국제웰빙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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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교육(지원)법'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서원대 최태선 교수

  • 행복 인문학 센터
  • 2025-02-17 15:43:00

'국민행복교육(지원)법'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서원대 최태선 교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됨으로 롱코비드 신드롬을 비롯하여 급변하는 국제정세 여파로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을 겪는 위기의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건강을 우려하는 행복전문가들과 학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 가운데 외부에서도 스타 교수가수로서 인지도가 높은 서원대학교 휴머니티교양학부 교수 최태선 박사가 있다.

최태선 박사는 24일(토) 11시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에서  '대한민국의 행복 선진국 진입을 위한 정부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여 눈길을 끌었다.

최태선 박사는 "그동안 국민행복을 위해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국내 최초로 행복 프로그램을 구축한 것은 선구자적인 일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특히 행복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2022년도 상황에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이미 등록되어 10년 정도 현장적응을 잘 하고 있는 직종들, 예를 들자면 행복한 삶을 컨설팅하는 행복지도사,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교육하는 행복교육사, 행복과 관련된 개인상담을 진행하는 행복상담사, 그리고 행복한 삶을 포괄적으로 코디하는 행복 코디네이터라는 신직업은 대한민국의 미래 인기 직업을 차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과 병행하여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지금까지 준비해온 '국민행복교육(지원)법' 법안을 조속히 입법하여 전국민의 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을 위해 우리 사회의 지역 리더들이 단순 행정보조자가 아니라, 실제적으로 자신의 지역 주민을 실시간 능동적으로 돌아보는 행복멘토가 되도록 해야 한다."

"이 법안을 창안한 행복인문학자 김용진 교수의 생각이 너무나 우리 상황을 치유하고 멘토링하는데 절실히 필요한 효과적 대안임을 확신한다. 현직 대학 교수로서 대학교에서 장기비전을 갖고 행복관련 지도자들을 배출하도록 학교 당국에서도 관심을 갖도록 적극 제안하고, 또 그와 관련된 교수 세미나나 워크숍을 시도할 것이다. 가령 행복학 관련 강좌를 개설하거나 아니면 행복지도학과, 행복교육학과, 행복상담학과, 행복경영학과, 행복 코디네이터학과, 행복학과 등과 같이 행복학 관련 학과를 개설하여 우리 사회에 행복멘토로 자리잡게끔 노력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국민행복교육법'의 구체적인 입법을 유력 사단법인과 공동으로 준비중에 있으며, 그와 관련된 법안 초안 1차 심의를 10월 1일(토) 대전에서 개최하고, 11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90명을 대상으로 하는 가을 워크숍을 개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