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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제1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공모전' 서울대병원 인재원에서 개최

  • 행복 인문학 센터
  • 2025-02-17 15:53:00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제1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공모전' 서울대병원 인재원에서 개최

 

국민행복과 정신건강증진에 앞장서온 행복NGO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2022년 11월 5일(토)과 6일(일) 경북 문경읍에 있는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과 문경새재 드라마세트장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가을 특별 워크숍'과 병행하여, 전국 최초로 '제1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국민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신선한 아이디어를 찾게 되는 이 행사의 주관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이고 대회장은 한국강사총연합회 조옥성 박사(전남 여수), 추진위원장은 고선옥 박사(전북 김제)가 맡아 아주 알찬 행사로 진행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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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공모전 페스티벌' 개최지인 서울대병원 인재원 앞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는 "2022년도 11월에 전국 최초로 '제1회 행복한 세상만들기 국민 공모전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이유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상황이 너무 힘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첫째, 3년간 지속된 코로나로 서민경제만 아니라 국민대다수의 정서적 웰빙지수는 심각하게 낮아지고 있고, 그로 인해 우울증이나 자괴감, 분노감, 적개심, 고독감, 배신감 등과 같이 우리 사회를 자폭시킬 도화선이 될 부정심리가 팽배해지고 있다. 

 

둘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에너지대란과 물류대란이 대한민국 경제구도를 급격히 파괴하고 있고, 그로 인해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는 대한민국호가 태풍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게 됨으로서 국민정신건강에 즉각적으로 큰 충격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큼직한 불행사건을 그대로 방관하다가는 부정심리가 사회문제로 이어지고 자학이나 자살 또는 묻지마 폭행이나 자폭적인 파괴행위가 우리사회의 병리셋현상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협회는 이제부터 행복 프로그램과 행복강사 육성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접 국민 속으로 파고 들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행복 파파게노 분신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고자 행사를 시작하게 된 것"이라고 분명한 취지를 기자에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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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화남면에 위치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연수원에서의 강사대회 모습)

 

이러한 취지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11월 5일(토) 오후 2시부터 9시까지는 문경읍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제1회 행복한 세상만들기 국민 공모전 페스티벌'의 예선전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만을 대상으로 시범행사로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의 사회는 고선옥 박사가 맡아 진행하며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각자 경험과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공유 시간으로 진행하게 된다. 첫날 개최된 제1회 공모전의 예선에서는 3명의 후보를 선발하게 되는데 이미 32명의 행코 책임교수들이 참가신청을 한 상황이다. 예선전의 심사위원으로는 협회장 김용진 교수, 전 한남대 기성회장 황종연 교수,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원장 장헌일 박사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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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대동문회관에서 개최한 전국 유명강사대회 모습)

 

또한 둘째날인 6일(일)에는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아침 6시에 기상하여 아침산책과 식사를 마친 후 문경새재에 있는 드라마세트장에서 제1회 공모전 예선에서 선발된 3인을 대상으로하는 결선을 조옥성 박사의 사회로 진행한다.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의 강당에서 진행한 제1회 예선과 달리 제1회 본선은 가을단풍을 만끽하러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문경새재 한 복판 야외에서 행복전문가들인 행코 책임교수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의 세바시가 진행된다는 점이다. 본선에서는 둘째날 문경새재 행사에 참가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30여명 모두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렇게 본선에서 선정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에게 현장에서 일정액의 상품과 상장을 수여하고, 점심 식사후 행사는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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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함춘관에서 개최된 전국 행복강사 워크숍 모습)

 

이 행사를 기획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000년에 웰빙코칭아카데미(본부 : 경북 상주시 화남면 동관리)로 시작하여 전국적인 웰빙과 힐링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그러다가 2011년도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행복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전국적인 강사대회를 진행해왔다. 수도권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단국대, 용인대 등에서 행사를 진행하였고, 중부권에서는 한남대와 한밭대, 침신대에서, 남부권에서는 부산대와 동아대, 한국해양대 등에서 2011년도부터 2018년도까지 순회하며 꾸준히 행사를 통해 국민행복감 증진에 기여할 행복강사(명강사, 명품강사, 행복강사)를 선발해 왔다. 그리고 전국 행복강사 대회를 거의 매년 경북 상주시 화남면 동관리 2천여평 대지에 위치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연수원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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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개최한 전국 행복강사 워크숍 모습)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023년부터는 문경에서의 개최 경험을 토대로하여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아주 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미 협회는 2023년 1월 9일(월) 서울시청 앞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2회 행복한 세상만들기 국민 공모전 페스티벌'을 약 1천만원의 예산으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제2회 공모전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3개월전에 집행부 조직도 이미 구성한 상황이다. 대회장은 최유정 행코 책임교수(충북청주, 행복감소통연구원 원장), 추진위원장 권숙예 책임교수(충남 금산, 두손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 진행위원장 홍병옥 책임교수(경기 의정부, 유어즈에셋 본사지점장), 언론위원장 김정옥 책임교수(충북 보은, 보은농협 미곡종합처리장 대표이사)가 역할을 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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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전국 여러대학교에서 진행한 특강강사단 선발대회)

 

제2회 국민공모전 참가비는 없으며, 예선을 거쳐야 한다. 예선 심사위원장은 최유정 대회장이 맡으며 본선에 진출할 15명의 우수한 아이디어 공모 제안자를 2022년 12월 중순까지 선발하게 된다. 그리고 2023년 1월 9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본선을 개최하게 된다. 본선에 참가하기 전 15명 본선참가자들은 모두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본부 온라인 강좌를 수강하여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등록된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자격을 전액 장학금으로 취득하게 된다. 그리고 당일 대상 수상자에게는 50만원의 상금도 수여된다. 예선과 본선 참가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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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연세대학교에서 매달 3년간 진행한 명강사 육성 모습)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한 세상만들기 국민 공모전 페스티벌'을 가급적 매년 여러차례 개최하여 극심한 보릿고개를 극복한 새마을 운동처럼, 제2의 아엠에프 상황을 다함께 극복하고 행복선진국에 진입하도록 새마음 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경북 상주시 화남면 동관리 장고개 옆 작은 공간에서 시작된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20여년 간의 경륜과 저력을 토대로 이제는 본격적으로 대국민 행복감 상승 릴레이 운동을 펼쳐 나가게 된 것이다. 대학 교수 및 교수에 준하는 경력자들과 성직자, 고위 공직자 출신 등 석박사학위 취득자들이 상당수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00여명이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국민정신건강과 행복감 상승운동을 일으키는 행복멘토 주인공들이기에, 이분들이 각 지역에서 대국민 행복 파파게노 역할을 잘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자신있게 기자에게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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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침례신학대학교 등에서 매달 개최한 행복인문학자들의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