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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전북권 행코교수단 자체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는 전북권 회장 고선옥 박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김동호 사무총장은 "23년 농축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비전이 2023년부터 가속화 된다. 2000년도에 웰빙코칭아카데미로 출범하여 2011년도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로 공식 등록한 후 지금까지 국민행복감 증진에 필요한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경영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을 육성해 온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와 114명의 행코 책임교수들이 협업하여 2023년도부터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이 전국에서 행코 책임교수들을 통해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국민기자뉴스에게 말했다.
김용진 협회장은 자신의 행복인문학과 자신이 설계한 행복 프로그램으로 훈련된 "대학교수급 행코 책임교수 109명이 조만간 200명, 300명, 500명 그리고 2025년도 말에는 1000명으로 확충되게 된다. 지방대학의 소멸로 인한 대학교수들의 유입이 2025년부터 급속히 늘어날 것이다. 또한 롱코비드 시대에 고위직 공무원이나 교육자, 성직자, 사회사업가, 법률가, 정치인, 군경간부 출신을 비롯하여 또는 행복멘토로서의 비전으로 인생이모작을 재설계하려는 사람들이 행코교수단으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우리 협회는 이들과 함께 국민행복운동을 펼치며 자아실현의 기회도 갖도록 돕게 된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국민기자뉴스 대표인 김용진 교수는 협회 수퍼바이저로서 행코 책임교수의 품격있는 자아실현과 의미있는 사회참여를 실현하게 될 확실한 로드맵을 소개했다. 행코 책임교수는 한국행복학회 연구원이거나 아니면 행복서포터즈 단장으로 활동을 해야만 자신의 존재감이 부각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두가지를 다 참여하든지 아니면 한가지라도 반드시 참여해서 뛰어야만 자신의 무대를 빼앗기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협회의 방향을 잘 파악하고 이미 이 두가지 방향 모두에 열정을 갖고 뛰어든 행코 책임교수들이 생겨나고 있다. 행코 책임교수의 선택지는 다음 두가지이다.
첫째, 행코 책임교수의 20% 이내에서 연구원이 될 수 있는 한국행복학회를 통해서 품격있는 자아실현을 하는 방법이다. 한국행복학회는 마을리더육성법안 마련, 토종행복학 이론화 작업, 국민정서에 잘 맞는 행복 프로그램 계발, 국회와 대학교 등에서의 정기적인 포럼 개최, 학회지나 학술논문집 발간 등과 같은 이론화 작업을 추진한다. 2023년 1월 1일(일) 밤 9시부터 온라인 학습을 통해 연중무휴로 3년간 매주 일요일마다 심화학습이 진행된다. 또한 6월 3일과 4일에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의 행복과 관련된 포럼을 추진할 계획에 있다.
둘째, 행코책임교수가 행복멘토로서 활동할 공식적인 필드를 구축해 나가는 것인데 그것에 행복서포터즈 00지회이다. 지회의 영역단위는 군단위 구단위이다. 행코 책임교수는 자신이 활동하고자 하는 지역에서 행복서포터즈 지회를 통해 공식적인 단장의 직책으로 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 및 지역주민들과 공동체 운동을 펼쳐나감으로서 다같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주역으로 뛰게 된다. 단 행복서포터즈 지회의 구성원들은 단장의 비전을 공유하는 사람들로서, 이들 회원들 모두 기본적으로 행복멘토의 기초 자격을 보유한 자들로 채워진다. 기초 자격이라함은 정부기관인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공식 등록된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자격(취득비 12만원)을 의미하며, 행복서포터즈 회원으로 가입하는데 가입비는 없다. 온라인으로 3강좌를 수강하고 자격을 취득한 후 행복서포터즈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회원의 공식 월회비는 1만원이고, 동료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행복나눔(청소년 장학돌봄, 시니어 경로돌봄, 행복상담, 기타 행복나눔 및 봉사활동) 등을 단장의 주관하에 자치단체와 협업하여 조직적으로 펼쳐나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