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 전국 50만 교육자들에게 응원 메시지 발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대한민국에서 자살예방, 생명존중, 고독사 예방, 인성교육, 저출산 대책 등과 관련한 웰빙과 행복 특강 프로그램과 전문강사를 2011년도부터 훈련시키고 배출해 온 행복 NGO이다. 3월 1일에는 서울시민청에서 2024년도 1/4분기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세미나가 개최된다.
세미나 주강사는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인 김형석 박사이며 주제는 '인문학과 행복'이다. 이날 특강은 한국공공정책연구원 원장 장헌일 박사가 '초저출생시대, 진정한 행복이란?', 박원휘종합내과병원장/TR청담병원장 박언휘 박사가 '안티에이징과 행복', 예비역 육군중장 정두근 장군이 '상호존중과 배려운동과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가 '행코 책임교수의 로드맵과 핵심 전략'을 강의하게 된다. 행사 추진위원장은 라라세무회계 고문인 정락중 행코 책임교수, 부추진위원장은 제주도한중일국제학교 교장 양승옥 행코 책임교수와 보은 송원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유인숙 행코 책임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작년 12월에 등록한 행코 책임교수 45명과 국민기자뉴스 홍보대사 5명이 참석한다.
협회는 2월 15일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은 대학교수, 교사, 대중강사 등 50여 만명의 교육자들에게 응원과 격려 메시지를 발표했다.
다음 내용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23명을 대표하여 몇 명의 책임교수들이 자발적으로 보낸 메시지이다.
"저는 의술로 병든 사람을 치료하지만 선생님은 교육으로 아이를 육성합니다. 미래의 꿈나무를 육성하는 선생님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 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장 박언휘 의학박사
"제가 병무청 현직에 있을 때 사회복무요원연수원을 설립했습니다. 병역 대신 사회복무요원으로 배치되는 청년들에게 교육을 하기 위한 기관이었습니다. 교육은 어느 곳에나 필요한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교육은 내용도 중요하지만 전달자인 교사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석봉의 어머니나 율곡의 어머니 신사임당이 생각납니다. 부디 정년까지 훌륭한 스승으로 자리매김해 주시길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 전 병무청장 이동환
"새싹들에게 인성과 윤리 교육, 다양한 지식 성장, 리더십을 함양한 지도력 등을 육성하여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인재를 육성하고 계신 교육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부모가 하는 말은 잔소리로 들으면서도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은 아주 특별하게 받아 들이는 학생들이 많지요. 그만큼 선생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요즘 학생들이 버릇없고, 난폭해지고, 과격해졌다고 많은 보도가 있으나 어제 오늘 일이 아닐 것이며, 과거에도 이 같은 일은 수도 없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몇 십년 전 학폭문제가 지금에 와서 밝혀져 있던 자리에서 물러나야만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요. 선생님들의 작은 관심이 한 학생의 미래를 크게 좌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전세계를 짊어질 젊은 인재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배려와 사랑으로 학생들을 보듬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교육청 전 서기관/국민기자뉴스 인문대학 사무1총장
"전국의 초중고교 교사 선생님들, 대학교 교수님들, 그리고 각 분야에서 교육자로 활동하시는 교육강사님들 모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힘들더라도 인성교육에 더 힘쓰며 우리들부터 더 모범적이고 존경받을 언행으로 살아가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 한남대학교 전 기성회장 황종연
"선생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저에게 꿈과 용기를 주신 선생님이 계십니다. 미술에 소질이 있다고 말씀해 주었고 글쓰기에 도전해보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들의 칭찬과 응원에 힘입어 학교생활을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그시절 학생들은 대부분 선생님을 존경하고 따랐지요.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학생이 교사에게 막말과 대들기, 폭언과 폭행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사망사건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기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미래를 이끌 꿈나무를 교육하는 선생님! 힘들지만 용기내 주세요. 한 국가의 번영을 위해 교육은 매우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힘내세요. 꿈나무를 위한 교육 발전을 위해 현재도 미래도 함께 해주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명품스피치 지도교수 정종화
"옛 어른들은 스승의 그림자도 밟으면 안된다며 존경하는 마음을 항시 품고 살았다는데 요즘 언론에 보도되는 내용들을 보면 교육자분들이 참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성직자가 되기 위해서는 큰 결심이 필요하듯 교육자가 되기로 마음먹고 공부를 시작할 때는 큰 결심을 하셨을텐데 요즘 언론에 보도되는 내용처럼 교권이 무너지는 현장에 있다 보면 많은 실망을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후대에게 참된 지식을 전수하고 진리를 찾도록 길을 열어주겠다는 처음 시작하실 때의 마음 놓지 마시고 교육자의 길, 스승의 길을 꿋꿋이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묵묵히 가고자 하는 길 열심으로 가다 보면 좋은 날이 오겠지요. 교육현장에서 또 삶의 현장에서 살다 보면 안 좋은 일보다는 좋은 일이 훨씬 많을겁니다. 꿋꿋하게 보람된 길 계속 가시다 보면 분명 좋은 날, 보람되게 생각되는 일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힘내시고 건강 돌보면서 자존감 잃지 않도록 스스로를 추수르며 후대들에게 계속해서 멋진 모습 보여주시기를 전국의 50만 교육자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리며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 두원행정사사무소 대표 행정사 신종기
"요즘 어린이들은 저희 학생시절과는 많이 다릅니다.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예전에는 선생님을 어려워 했습니다. 그러나 현 사회는 선생님과 학생 사이, 학부모 관계로 무척 힘들어 학교를 이직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할 정도라면, 선생님과 학생 사이에 무엇이 문제일까요? 선생님들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랑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그렇지만 인내와 따뜻한 사랑으로 공감하며 이해해 준다면 선생님의 마음을 알아 줄 것 입니다. 모든 선생님들께 미약한 힘 이지만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 남양주나눔병원장례예식장 이사 정재철
"마음의 문을 열어보도록 노력을 해 보십시오. 한 걸음만 나오는 용기가 있다면 그 다음은 자연스럽게 사회와 소통을 할 수 있는 문을 열쇠로 연 겁니다. 새로운 다짐과 노력으로 자신을 버리지말구 더 정진하시길 응원합니다." - 보은군 송원재가노인복지센터 사회복지사 임수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뜻으로 중국 춘추전국시대 제나라 재상 관중이 쓴 ‘관자’에 나오는 말에서 유래된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즉, 100년 앞을 보고 큰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교육의 일선 현장에서 후학을 지도하는 여러분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단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근래 교권이 무너진 교단의 상황에서, 마땅히 존경 받아야 될 교육자에 대한 인식이 무너져 교권이 추락된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보며 가슴이 아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애써주시는 교육자 여러분이 계시기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습니다. 힘들고 고된 교육의 현장에서 묵묵히 스승의 본을 보여 주고 계신 교육자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고독사 문제 연구위원 이훈 박사
"사람을 교육한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하지요? 그러나 이 일보다 더 값진 일이 어디에 있겠어요? 저도 소년원에서 24년째 아픈 아이들을 상담하고 치유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살아갑니다. 선생님들 모두 힘을 내어 사명감을 갖고 달려갑시다. 지금 하시는 일은 참 좋은 일이고 선생님은 분명히 의미있는 큰 일을 하시는 중입니다." - 법무부 새싹선교회 지도교수 김선남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에서 활동하시는 교수, 교사 여러분!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과 젊은 세대를 위한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교육자분들이 학생들로 하여금 지적, 사회적, 정서적으로 성장시키는 역할과 노력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당부의 말씀을 드리자면 지식의 전달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학생들에게 윤리도덕과 인성함양에 힘써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당신들의 열정과 헌신은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한 토대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齊和도가철학연구소장 임주완 철학박사
"선생님들을 비롯하여 교육 현장에서 땀흘리고 있는 50만 교육자 모든 분들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서 응원을 보냅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행복한 세상을 만들도록 더 열심히 뛰도록 합시다." -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 사무총장 김정옥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인재를 육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대한민국의 교육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저와 함께 하는 전국의 행복 코디네이터들과 깊은 고마움을 표합니다." -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