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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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부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교수단이 발족된다.

  • 행복 인문학 센터
  • 2025-02-17 16:55:00

2025년부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교수단이 발족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024년도까지 육성한 협회 구성원 중에서 20명에서 최대 30명까지 행복교수로 선발하여 매주 1회 행복인문학의 전문성을 강화시키는 학습과 토론, 발표, 회의 등의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이들이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를 육성할 뿐 아니라 국민기자뉴스 인문대학 분교 학장으로도 활동하면서 21세기 핫이슈가 될 생명자본시대의 행복전문가로서 자리매김할 기회를 제공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프로그램을 토대로 전국민에게 행복 서비스를 개시하게 될 행복교수단의 구성원인 행복교수는 행복 프로그래머 김용진 교수로부터 연세대학교 등에서 2년간 명품강사아카데미를 통해 훈련을 받았던 명품강사,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에서 3년간 포스트 명품강사 과정으로 고급 훈련을 받았던 명강사, 한국강사총연합회에서 전임강사 훈련을 받았던 한강총 전임강사, 그리고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임명받았던 자 중에서 다면평가를 통해 최종 30명을 선발하게 된다.

2025년 1월 1일 이후부터 활동에 들어가게 되는 행복교수단 초대 단장은 김용진 인문박사가 맡게 되며, 초대 사무총장은 김정옥 행코교수단 사무총장이 맡게 된다. 다면평가를 위해 1차 심사위원장은 김정옥 사무총장이 맡고 심사위원은 한국행복학회 학술위원장 임주완 박사, 국민기자뉴스 인문대학 1사무총장 서영자 교수, 2사무총장 이훈 박사가 임명되었다. 

협회 관계자의 전언에 의하면, 국내 최초의 행복전문가 단체로 공식 출범하는 행복교수단의 행복교수로 입단하는 절차는 앞으로 훨씬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또한 행복교수단이 발족됨으로서 기능을 상실한 행코교수단은 자동으로 해체되고, 2025년부터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의 명칭을 사용하지 않게 된다.

이 어려운 결정을 위해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023년 1월 1일부터 한국행복학회를 설립하여 매주 일요일밤 9시부터 100분간 한 주도 쉬지않고 온라인 학습을 89회차나 이미 진행하였으며 11월 24일까지 100회차를 진행하고 한달간 방학을 하게 된다. 그리고 협회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의 비전공유, 역량강화, 라포 형성 등을 위해 서울대학교 인재원 1박 2일 세미나(2회), 한국프레스센터 워크숍(1회), 서울시민청 인문학 세미나(1회),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 세미나(3회), 충남대학교 세미나(1회), 제주도 한중일국제학교 힐링 워크숍 2박3일(1회), 박언휘종합내과병원 및 청도야영장 1박2일 캠프(1회) 등 공식적인 온라인 및 오프라인 행사 참여 기회를 공식 제공하며 프로의식으로 참여할 것을 2년간 강조한 바 있다.

이러한 객관적인 검토 과정을 통해 행복교수단이 공식 발족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정예화된 행복교수단의 구성원인 행복교수가 되면 전문화를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 행복교수는 행복교수단의 구성원으로 활동하는 동안에는 대내외적으로 행복교수단 소속 행복교수의 직책을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매주 학습에 참여해야 하며, 자치회비를 납부해야 하고, 인문대학 분교를 개설 운영하며 기본적인 실적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행복교수가 된 후에도 제명될 수 있으며, 제명이 되어 공석된 자리에 행복교수 대기자로 보충하게 된다. 이와 같이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아마추어가 아닌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프로집단으로 행복교수단을 출범시켜 대한민국의 최고 지성인 집단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행복교수단 단장 김용진 인문박사는 "2025년 1월 중에 제주도 한중일국제학교(양승옥 교장)에서 2박 3일간의 '행복교수 신년 워크숍과 여행'을 행복교수단이 주최하고 국민기자뉴스가 후원하는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며, 제주도 체류 경비 전부를 행복교수단 공식 경비로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복교수단 소속 행복교수에 대한 최종 인선은 12월 7일 선샤인호텔에서 개최되는 2024년도 4/4분기 세미나를 마친 후, 1차 심사위원장 김정옥 사무총장과 심사위원의 다면평가를 토대로 한 1차 인선을 거친후 12월 중순경 행복교수단 단장의 최종 심사를 거쳐 행복교수 임명은 확정 발표된다. 다면평가는 행복교수로서의 비전, 그동안의 협업능력, 프로그램 활성화에 대한 열정, 협회 비전에 대한 존중감과 소속감, 동료들과의 인지도 등을 우선하게 되며 학력과 경륜 등도 일부분 검토 대상이 된다. 행복교수 임명장 수여식은 제주도 세미나에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