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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bona hora educare'를 국민전인교육의 핵심 가치로 제시해 온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행복교수들
대한민국에서 웰빙과 행복에 대해 행복인문학적 접근으로 실천 프로그램을 연구 계발하고, 행복학 이론의 효시로써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은 행복교과서를 집필 출판하고, 정부기관에 자격을 등록하고, 자격과정을 개설하여 해당 전문가를 육성해 온 기관이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000년 웰빙코칭아카데미에서 시작되어 25년간 오직 한 길을 개척해 왔으며,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한남대학교 등에서 2년 과정의 명품강사 아카데미, 3년 과정의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을 통해 명품강사와 명강사 300여 명을 육성했다. 그리고 석박사급 학력을 가진 강사들을 대상으로 행복 코디네이터 전문가 훈련을 시켜 127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를 육성하였다. 대한민국의 지성인 및 지식인들이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행복NGO의 요람이라고 부르는 근거가 바로 이러한 유무형적으로 이룩해 낸 실적들 때문이다.
이처럼 행복 프로그램의 요람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교육철학이념은 무엇일까? 그것에 해당하는 것은 2012년에 연세대학교에서 명품강사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명품강사들과 함께 설립하고자 했던 행복대학교 로고에서 잘 보여진다. 그것이 'bona hora educare'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이러한 교육이념을 핵심 가치로 세워 꾸준히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미리 선발하여 육성해 왔으며 이들이 전국 곳곳에서 생명존중을 비롯하여 웰빙, 웰에이징, 웰다잉 등의 영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행복인문학적 배경을 기반으로 삼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025년도부터 행복 저널리즘의 샘물인 국민기자뉴스 인문대학을 통해 전국민 무료 평생 인문학 400일 학습과정을 서비스하면서, 광범위하게 국민정신계몽운동을 펼쳐 나가게 된다. 그리고 2030년에는 행복대학교를 설립하여 6개 학과의 행복전문가를 교육부 학력과정으로 배출하겠다는 구상으로 오늘 12일(일) 오후부터 14일(화)까지 협회 산하기관인 제주도 한중일국제학교(교장 양승옥 인문박사)에서 학회 연구원들과 함께 '한국행복학회 2025년도 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게 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행복하고도 거룩한 설레임으로 가득한 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수퍼바이저로서 철학적 가치를 고뇌하며, 사회심리학적이고 사회복지학적 영역의 궁극적 목적이 될 전략적 발전을 행복인문학의 실천기술론으로 도모하고 있다. 나는 2012년부터 행복대학교 설립을 꿈꾸면서, 이 때 학교 설립 가치를 'bona hora educare'로 설정하였다. 행복인문학의 기반을 최초로 세워나가면서 'bona hora educare'라는 철학적 해석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용어를 굳이 내가 채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의미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내가 이 용어를 채택했을까? 아마도 인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연유가 무척이나 궁금할 것이다.
나는 한글을 읽고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문해능력자라고 한다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큰 관심거리가 될 것이 국민기자뉴스의 인문대학 무료 인문학 강좌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 이유는 인문대학 400강의 핵심 가치가 'bona hora educare'이기 때문이다. 몇 년 뒤에는 대한민국 5,100만 명이 한 번쯤 인문대학 400강을 필독할 것으로 예측한다. 이렇게 내가 전국민의 교양지식으로 국민기자뉴스 인문대학의 행복인문학 400강이 크게 유행할 것으로 예측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이를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 구조이론을 예로써 설명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능에 충실한 동물화의 상태인 원초아(id),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헛점 투성이인 채로 현실원리에 매몰되는 자아(ego), 그리고 원초아의 미성숙한 부분과 현실의 상황윤리적 해석을 요구하는 자아를 제어하고 플라톤의 이성이나 공자의 인(仁)에서 보여지는 초자아(super ego) 간의 갈등에서 혼돈을 겪거나 갈증과 고통을 경험한다. 그래서 이러한 고뇌를 벗어나고자 고탈타 싯다르타는 가정과 권력을 버리고 가출하여 수행자가 되었고, 그는 니르바나(निर्वाण)라는 형이상학적 가치를 붙잡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일생을 마감했다. 그렇지만 석가모니의 수행법을 출가가 아닌 가출이라는 비판적 시각으로 본다면 석가모니는 결국 허무주의자가 되고 만 것이다. 다들 수행자가 되어 세속 일을 도외시한다면 이 세상은 어찌 돌아갈 것인가? 이 세상은 무책임한 사람들로 인해 당장 쓰레기 더미가 되고 무질서 천지가 되고 말텐데 말이다.
마찬가지로 하버마스를 비롯한 사회철학자가 아니더라도 조금만 더 합리적인 판단을 존중하는 지성인이거나 지식인이라면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이루어지는 대량생산과 대량소비로 지구촌은 엉망진창이 되고 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인식이 계몽되거나 깨어나는 사람은 이러한 난제를 극복할 수 있을 새로운 생태 이데올로기가 될 생명자본시대에 강한 갈증을 느낄 것이며, 그러한 갈증을 해소하는 행복인문학의 방법론과 핵심 주제들이 핵심 과제로 간주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나는 국민기자뉴스 인문대학의 400강 강좌를 2024년 10월까지 매일 한 편씩 400일간 완성했다. 그리고 올해 2025년부터는 2023년 1월 1일부터 100회차 온라인 학습과 10회차 오프라인 세미나를 통해 걸음마를 벗어난 한국행복학회를 행복인문학의 기반으로 삼고, 학회에 참여하고 있는 20여 명의 일반연구원 중에서 이들의 학문성보다는 공감과 협동의 열정을 존중하여 10여명에게 특별연구원 즉 행복교수라는 지위를 우선 부여하고, 함께 발전시켜 나가게 될 행복인문학의 핵심 가치로 'bona hora educare'를 재소환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 개념의 의미는 무엇일까?

첫째, 라틴어 bona는 참되다, 좋다, 바르다, 진리 등과 같은 의미이다. 고대 그리스철학자들에게서 핵심 사유 개념이었던 아가토스(άγαθός)나 알레테이아(αληθεια)와 닮은 개념이다. 지금 세상이 혼란한 것도 무엇이 참된 것인지, 어떤 선택이 바른 것인지를 혼돈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지식을 진리로 소개하던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사형시킬 정도로 혼란했던 2,500년 전의 무지했던 고대 그리스인들! 바르지 않은 가짜 지식으로 군중을 선동했던 소피스트(Σοφιστές)를 비롯한 지식인들과 제대로 된 지식을 설파하고자 했던 철학자(φιλόσοφος)들 모두가 고뇌했던 것이 곧 아가토스였다. 빌라도 총독이 예수에게 사형 판결을 내리기 전에 예수에게 질문했던 것도 "진리(αληθεια)란 무엇인가?"였다. 지금 혼란기에 접어든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필요한 가치가 이러한 것들이다.
둘째, 라틴어 hora는 시간, 계절, 타이밍 등과 같은 의미가 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내가 한국행복학회 연구원들과 함께 이태리로 행복인문학 여행을 가서 토리노 박물관에도 들러 현장에서 인문학 강의를 열겠지만, 토리노 박물관에 가고자 하는 큰 이유는 그리스 신화의 으뜸인 제우스의 아들인 기회의 신 카이로스 조각상을 보면서 hora의 의미를 그들의 현장에서 사색하고 음미해 보고자 함이다. 카이로스의 조각상은 앞머리가 숲처럼 무성한 머리카락이 있는 반면에 뒤통수는 대머리인데다, 발과 등에는 천사처럼 날개가 달려있어 신속히 날아가고, 저울과 칼을 들고 있다. 인문학적 사유와 성찰을 요구하는 이 기괴한 작품은 2700년 전에 시인 헤시오도스의 사유에서 등장하여 조각상이나 그림 등으로 재표현 되었다. 이후 수천 년 간 허송세월하는 사람들에게 철학적 충격의 표현이 되었다. 기계적으로 흐르는 연속적인 시각 크로노스(Κρόνος), 그리고 크로노스 안에서 찰나의 깨달음을 조금이라도 깨닫는 사람은 인생의 주관적 해석과 결단의 힘이 되는 카이로스(Καιρός) 간의 효과적인 선택! 그러한 지혜의 가치를 얻어야 한다.
셋째, 라틴어 educare는 물질주의로 인한 욕심과 개인주의로 인한 편견으로 심각하게 인간성을 비롯한 가치관 자체가 왜곡되게 뒤틀릴 21세기 과학기술시대에 제대로 된 인간교육이 필요하다는 성찰과 관련되는 용어이다. 고대 그리스인들을 참된 지식으로 계몽하고자 했던 철학자 즉 필로소포스(φιλόσοφος)의 행복교육 방법론이 라틴문화권에서는 educare였으나, 그러한 고상했던 교육의 내용과 방법론이 중세 1천년을 거쳐 현대 교육으로 상품화 되고 각색되면서 본질과는 크게 달려져 버렸다. 그래서 교육의 혁신과 혁명이 필요하게 되었다. 즉 21세기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소피스트들의 방법론인 지식의 전수가 아니라, 현대판 필로소포스의 방법론인 행복교육이어야 한다. 내가 굳이 educare를 행복교육의 핵심 가치로 설정한 이유는 성장과 성숙을 포괄하는 자아개발을 목표로 삼는 행복교육론의 기본 설계이론 때문이다.
나는 이러한 핵심 가치로 지금까지 한 길을 달려왔고, 이제는 이러한 행복인문학적 숭고한 가치를 선지자적 선견지명으로 이해하는 지성인들이 비록 소수이지만 국제웰빙전문가협회라는 행복발전소 안에 모여 나의 고독한 돈키호테 같은 행복인문학 여정에도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나는 이들 중에서 2025년에 10여명의 행복교수를 선발하여 훈련시켜 나가게 되며, 바로 오늘 1월 12일이 그러한 역사적 발걸음이 시작되는 첫 날이라고 하겠다. 따라서 세르반테스의 펜 끝에서 튕겨져 나온 또 하나의 돈키호테인 산초처럼 이들 행복교수들은 행복 코디네이터로서 세상의 행복 혁명가가 될 것임을 당신의 시냅스 안에 정확히 기억하고 크게 심호흡하며 기대해 볼 만한 일이다. 대한민국에 행복교수들이 출생하는 이 역사적 첫 걸음에 나와 함께 제주도로 모이는 자랑스러운 25명의 연구원들을!
1.김용진 박사-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2.양승옥 박사-제주도 한중일국제학교 교장
3.이재수 박사-사회공헌사업단 단장
4.박하실 박사-풀립스 플루트 오케스트라 단장
5. 신종기 박사-웰에이징 클럽 사무총장
6.이윤희 박사-행복나눔연구소 소장
7.박정수 박사-도자공방 '속리산방' 대표
8.정종화 박사-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외래
9.정락중 박사-라라세무회계사무소 고문
10.김정옥 행코 책임교수-한국행복학회 사무총장
11.정재철 박사-정성과나눔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12.백수연 박사-국립경상대학교 외래교수
13.임주완 박사-상명대학교 전)겸임교수
14.박서윤 박사-국악예술단 공연기획단장
15.안정희 박사-마음누리협회 협회장
16.황보영 박사-양평 사임당어린이집 원장
17.김계분 박사-국립경상대학교 외래교수
18.정인경 박사-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사무총장 내정자
19.서영자 박사-국민기자뉴스 인문대학 1사무총장
20.이정인 행코 책임교수-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사무총장
21.한상황 박사-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 협회장
22.정명복 행코 책임교수-조달청 퇴직
23.김은우 행코 책임교수-더 베스트금융(주) 청주지점장
24.구호원 행코 책임교수-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원장
25.권성옥 박사-평생교육국궁연합회 회장
출처 : 국민기자뉴스(http://www.kmkj.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