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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19일(일) 밤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동안 진행된 인문박사 2기 심화교육 8회차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날 심화교육에는 23명의 인문박사들이 모두 참석하였다.
이날 국민기자뉴스 인문대학 총장 김용진 철학,인문박사는 "대한민국은 전세계적으로 박사가 가장 많이 배출되는 나라이다. 지식인이 많아진다는 것은 환영받을 일이다. 그러나 매우 심각한 문제는 박사논문 제목조차 중학생 수준도 안될 정도로 엉터리이거나, 자신의 독창적인 학문성은 없고 남의 논문들을 여기저기서 훔쳐와 자기것인냥 짜집기하거나, 아예 박사논문 작성 능력이 안되어 학위논문 공장에서 집필해주는 박사논문을 500만원~1,000만원을 주고 자신의 이름으로 교육부에 박사로 등록한 엉터리 박사들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 또한 그 논문을 지도하거나 심사한 교수들도 이러한 것을 발견하여 걸러낼 정도로 열정이나 또는 실력이 안되는 사람도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정황증거들이 뉴스를 도배하고 있다. 이만큼 무식을 상식화하는데 대학교가 동원되어 결과적으로 학력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은 대한민국의 불행을 초래하는 상아탑의 비리이다"라고 짚었다.
김용진 총장은 "학력에 걸맞는 실력자에게만 관련학위를 수여하는 것이 대학의 진실해야 할 권위이며 매우 중요한 사명이다. 내가 연세대 등에서 2년 과정 명품강사아카데미, 3년 과정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등을 운영하면서 100여명이 넘는 숫자의 박사들을 강사로 재훈련시켜 보았지만, 참으로 안타까웠던 것은 "도대체 이들이 어떻게 박사학위를 받았을까?"라는 의문이 종종 들었을 정도였다. 물론 모든 박사들이 그렇지는 않았지만, 일부 박사는 강의교안 작성에서 한글 맞춤법과 기초 문법에서부터 큰 교정이 필요하거나, 문장구성과 논리적 전개에서 중학생 수준에 불과한 박사들도 적지 않았다. 이른바 'YUJI 사태'에서처럼 실력은 중학생인데도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대학교의 엉터리 학위 시스템이 버젓이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행복인문학자로서 언급했다.
김용진 총장은 "행복 프로그램 계발과 행복교수 같은 행복전문가를 육성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그리고 건강하고 건전하게 사유하는 21세기 지성인의 문화를 창달하고자 설립한 행복저널리즘인 국민기자뉴스! 이 두 공공기관이 협업하여 적극적으로 인문대학을 운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가 인문대학 400강을 통해 전국민에게 400일간 무료로 인문학 학습 훈련을 시키는 이유는? 대학에서 엉터리 지식인을 배출하는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애국심 때문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대통령과 정치꾼들의 잘못된 자기합리화와 확증편향, 그리고 독선에 빠져 국가침몰 위기상황에 빠져들고 있고, 게다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를 혼돈하는 일부가 정치 선동가의 선동에 휩쓸려 애국자가 된 듯 세상을 더 시끄럽게 하며 난장판을 만들기도 하는 비극이 일상화 되고 있다. 왜 이런 사태가 빚어졌는가? 그것은 건강하고 건전하게 생각하는 이성의 판단능력을 많이 상실했거나 바른 가치관과 판단력의 부족함 때문에 빚어지는 오발탄들이다"라고 짚었다.
김용진 총장은 "따라서 오늘도 학습에 매진하는 인문대학의 인문박사들은 이데올로기 등에 따라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인간을 근본으로 후마니타스적 사유 능력을 강화해야 하한다. 특히 행복인문학이란 무엇이고, 국민기자뉴스 인문대학의 양대산맥인 행복학과 인문학의 학문적 계보와 역사는 어떻게 호모 사피엔스의 삶에서 구체화되었으며, 더 나아가 우리의 과제가 되는 현장화에 어떻게 해석하고 접목시켜야 하는가 등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시켜야 한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동화처럼, 무식이 상식이 되고, 무지함이 시대정신이 되고, 가짜가 진짜로 둔갑하여 세상을 혼란케 하는 이 불행한 시대에서 우리 인문박사들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제대로 된 지식인, 지성인이 되도록 하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한국행복학회와 협업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행복교수단을 발족시킴과 동시에 특별연구원 12명을 행복교수 12인으로 공식 임명한다. 이들 행복교수는 매년 12월에 특별연구원들에 의한 엄격한 다면평가를 통해 걸러지게 된다. 즉 1년짜리 행복교수를 임명하고 이들을 매년 연말에 엄격한 평가를 통해 걸러내어 대한민국에 학문적 배경이 의심되는 자칭 행복강사나 행복교수의 등장에 일침을 놓겠다는 의도임과 동시에, 행복인문학의 학문적 위상을 분명히 하고, 그 가치를 높여가겠다는 전략이다.
따라서 국민기자뉴스는 시중에서 행복강사 또는 행복교수라는 자들을 집중 추적하여 기사화하거나 또는 필요시에는 자료를 요청하거나 대면 인터뷰 방식을 통해서 그들이 과연 행복강사로서의 식견을 갖추었는지도 끈질기게 밀착 취재를 감행할 계획이며, 이미 시장을 조사중에 있다. 더불어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이러한 취지를 뒷받침하는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정부부처와의 협의를 상당부분 진행하여 50%가 확정 되었으며, 조만간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국민기자뉴스(http://www.kmkj.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