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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국민기자뉴스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인문대학 프로그램의 경력박사 제도를 7월 16일부 폐지한다고 밝혔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지난 1월 10일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으로부터 인문학사, 인문석사, 행복교수 민간자격을 등록하였고, 이어서 4월 20일 인문박사, 교육박사, 철학박사, 휴먼디자인박사 민간자격까지 등록 완료하였다.
따라서 자격박사 과정이 정착됨에 따라 같은 학습과정으로 경력박사와 자격박사가 나뉘어짐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경력박사 제도는 폐지하게 되었다고 인문대학 관계자는 밝혔다. 따라서 학사, 석사, 박사 과정 모두 자격과정에만 등록할 수 있다.
한편 행복 인문학의 메카로 25년간 프로그램을 구축해 온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기존 등록된 민간자격 명칭 변경을 의뢰하고 있다. 이 절차가 완료되어 정부의 승인을 받게 되면 자격명칭은 다음과 같이 변경되어 행복 인문학에 근거한 민간자격임을 분명히 표시하게 된다.
1. 인문학사 - 행복인문학사(Bachelor of Humanities in Happiness)
2. 인문석사 - 행복인문석사(Master of Humanities in Happiness)
3. 인문박사 - 행복인문박사(Doctor of Humanities in Happiness)
4. 교육박사 - 행복교육박사(Doctor of Education in Happiness)
5. 철학박사 - 행복철학박사(Doctor of Philosophy in Happiness)
그러나 휴먼디자인박사는 종전과 같이 사용되며 명칭이 변경되지 않는다. 또한 기존 자격증 발급자와 현재 학습중에 있는 자들 중에서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최종 변경허가가 나오기 전까지 시험에 합격하는 사람은 종전의 '행복'명칭이 없는 자격증으로 발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