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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국제웰빙전문가협회(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 인문대학이 25년간 축적한 행복학과 인문학을 기반으로 하는 전문적인 자격 취득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며 행복 인문학을 토대로 행복실천 교육에 앞장서고 있어 화제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프로그램의 사관학교인 인문대학은 21세기형 인문학의 실천적 접근을 기반으로, 행복한 사회 구현을 위한 ‘행복 인문학’의 실용적이고 획기적인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은 이론 중심의 인문학을 넘어서, 개인의 삶과 공동체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천 인문학’ 모델로 학계에서 평가받고 있다.
협회가 운영하는 자격증 과정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포함한다.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행복인문학사
*행복인문석사
*행복인문박사
*행복교육박사
*행복철학박사
*휴먼디자인박사
*행복교수
이들 자격증 과정은 대한민국에 특화된 심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각 과정 수료 시 협회로부터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김용진 협회장은 “행복은 우연한 결과물이 아니라 탁월하고 좋은 기회의 선택과 집중적 훈련의 산물”이라며 “자신의 삶을 보다 의미 있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시장 질서가 엉망이 되어 있는 민간자격증 시장에서,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민간자격법 운용 취지에 맞게끔 수준 있고 품격과 내용을 잘 갖추어 진행하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에서 유능하고 존경받는 행복 멘토들이 많이 양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인문대학 전국본부장 정재철 교육박사는 “우리 인문대학은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하며, 자격증 과정에 대한 문의와 등록을 전국 단위로 받고 있다. 또한 행복교육을 전파하는 지역 리더들과의 협력도 활발히 구상 중이다. 해외에도 K-행복을 수출하려고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 중이다. 전국본부와 긴밀히 협력하는 전국지부장으로서 교육사업에 참여할 분은 문의 바란다. 전국지부는 최대 100곳까지 선발하게 되며 참가 비용은 2천만원이다”라고 소개했다.
25년 역사를 가진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인문대학을 통해 ‘행복 대한민국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행복 멘토 1만 명 양성 운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박사 동문 1만 명이 배출되면, 이들 박사 동문들로 하여금 대한민국 곳곳에서 행복 프로그램을 힘차게 펼쳐 나가겠다는 비전이 조금씩 형성되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