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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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 동문들의 2차 비전모임 성황리에 마치다

  • 행복 인문학 센터
  • 2025-08-12 11:20:00

8월 9일(토)~10일(일)까지 가평 어비계곡에서 진행되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기관인 한국행복학회(학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는 지난 8월 9일(토) 14시부터 10일(14시)까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어비계곡에서 개최된 '박사들의 2차 친목 비전 모임'을 18명의 연구원 및 자격 박사 동문 등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한국행복학회 부회장 정락중 인문박사의 별장과 어비계곡 등에서 개최되었으며, 많은 분들이 선물을 제공하고 또한 백수현 국민기자뉴스 신임국장이 20만원을 찬조하는 등 따스한 배려로 진행되었다.

 

국민기자뉴스 신입 백수현 국장 취임 축하 케익 커팅식

 

행사와 관련하여, 학회장 김용진 교수는 "이번 비전 모임에 모두 참석하지 못해 아쉽지만 우리는 또 한 걸음 전진하게 되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이번 임시회의에서 결정한 사항 중에서 특히 12월 27일(토) 한국행복학회 정기총회와 개별 발표회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도록 결정하였고, 행사 추진은 임주완 박사와 박하실 박사가 맡게 되었다. 잘 준비하고 상호보완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회장 정락중 자격 인문박사는 "먼 곳까지 다시 방문해 주신 연구원 및 동문 박사들께 감사 드린다. 우리 학회가 학회장님의 숭고한 행복 인문학 비전을 잘 협력하여 대한민국을 행복국가로 만드는 멋진 지성인들의 모임이 되도록 모두 말과 행동에 조심하며 열심히 참여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학술위원장 임주완 철학박사는 "한국행복학회의 이번 가평 어비계곡 번개팅은 추진위원을 맡으신 정재철 자격 교육박사님과 황보영 경력 인문박사님, 그리고 식당과 물놀이 장소 물색 및 세컨하우스를 제공해 주신 정락중 부회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노고로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봅니다. 특히 인문대학 행복 분야 자격 박사 과정의 여러 유능한 분들의 동참은 향후 학회 운영에 큰 도움과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리라 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관하여 추진위원 입장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 커뮤니티 섹션-동문소통광장 게시판에 추진위원 황보영 경력 인문박사가 올린 내용을 공유하면 아래 내용과 같다.

 

박사들의 모임 사진

 

비와 함께 열린 하루

 

 토요일 아침 하늘은 잔잔한 비로 하루를 열었다.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빗방울이 유난히 부드럽게 마음을 두드렸다. 행사 준비로 분주히 움직이는 내내 혹시나 비가 계속될까 걱정했지만 마치 우리를 배려하듯 행사 시작 시간이 되자 빗줄기는 고이 멈추었다. 8월 9일 한국행복학회의 2차 비전 친목 모임이 그렇게 막을 올렸다. 이번 모임은 단순한 친목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행복과 비전을 공유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세심한 준비의 시작

 

행사준비위원으로 참여한 나는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광고 사무실에서 현수막을 찾고 함께 준비위원으로 호흡을 맞춘 정재철 자격 교육박사님과 ㅇㅇ마트에서 물품을 구입했다. 생수·주류·안주류·과일·과자·케이크·선물 쇼핑백까지 꼼꼼히 챙겼다. 내가 추천한 예비 박사 나영경 선생님을 양평역에서 만나 행사장으로 향했고 오후 1시경 도착해 참석자 맞이 준비를 시작했다.

 

풍성한 후원과 따뜻한 배려

 

이번 행사에는 행코 책임교수님들의 협찬 선물이 풍성하게 마련되었다. 박하실 음악박사님이 강원도에서 공수한 옥수수를 다듬는 동안 아침 비로 잔디밭 모임이 어려울 것을 예상한 정락중 부회장님이 같은 마을의 다른 펜션을 추가로 마련해 주었다. 그 세심한 배려에 모두가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개회식과 국장 승진 축하

 

 원래 24명이 신청했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18명이 참석했다. 먼 길을 달려오신 김용진 협회장님, 이재수 경력 인문박사님, 백수현 조형예술학박사님을 비롯해 각 지역 회원들이 도착할 때마다 간식과 함께 가벼운 담소를 나누었다. 정재철 준비위원장님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되었고 국민기자뉴스 국장으로 백수현 박사님과 기존 국장인 임주완·정재철·정락중·이재수) 5분의 축하 케이크 컷팅식이 진행되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기존 네분의 국장님들과 합류한 동국대학교 교수 백수현 박사님을 환영한다.백수현 국장님은 늘 성실함과 따뜻한 소통으로 많은 기자님들의 귀감이 되어주셨다. 국장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더 큰 빛과 영향력을 기대한다.” 협회장님의 축사와 비전 발표 자기소개 시간에서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회원들의 다양한 프로필과 성실한 삶을 엿볼 수 있었다. 참고로 내가 추천한 세 분(나영경 예비 박사, 박 시인·낭송가, 김 시니어기자·낭송가)도 참여해 모임의 활력을 더했다. 이 외에도 박하실 박사님이 모시고 오신 분도 계셨다.

 

 저녁 식사와 여흥

 

 저녁은 신선한 재료와 정성이 가득한 시골 밥상 같은 닭갈비집에서 즐겼다. 늦은 밤, 몇 분은 귀가했고 끝까지 남은 11명은 정락중 부회장님의 펜션인 ‘행복충전소’에서 노래자랑과 장기자랑으로 웃음꽃을 피웠다. 100점은 상금, 90점 이하는 벌금이었지만 모두 실력이 좋아 벌금이 많이 나오지 않아 남녀 대결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일요일 아침과 어비산 계곡

 

 다음 날 아침 어비산 계곡의 맑은 공기 속에서 하루를 열었다. 정재철 추진위원님이 푸짐하게 몽땅 준비한 구수한 누룽지와 김치, 오이장아찌, 과일과 커피로 아침 식사를 마친 후, 학회장님의 임시회의 소집으로 학회의 향후 계획에 대한 비전과 회의를 진행했다. 모든 참석자들은 학회장님의 학회 비전에 대해 전적으로 함께 하기로 결의하고 회의는 마쳤다.

이후 1급수를 자랑하는 가평군의 제1유원지인 어비계곡에서 가평군에서 직원 두명이 직접 제공한 구명복을 입고 신나는 물놀이가 이어졌다. 나는 처음에는 사진만 찍으려 했지만 협회장님의 장난에 휩쓸려 머리부터 풍덩 빠졌다. 물을 무서워했지만 깨끗한 물 속에서 발차기도 하고 서로 물을 뿌리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정락중 박사님은 박하실 박사님의 손을 잡고 수영을 도와 드렸다. 물장난을 치면서 우리는 얼마나 신나게 웃었는지모른다. 아무 준비 없이 나선 물놀이였지만 이번 모임의 백미이자 모두의 마음을 어린 시절로 돌려놓은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이기도 했다.

 

☕ 마무리와 평가

 

점심은 전날의 닭갈비집에서 아주 푸짐하게 먹은 후 숙소로 돌아와 정리와 환복을 마쳤다. 마지막으로 근처 유명 카페에서 협회장님이 제공한 시원한 차와 함께 행사 평가와 결산을 하고 다음 모임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나누었다. 1박 2일의 여정은 웃음과 배려 나눔으로 가득했다.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모여 학회의 비전이 한층 깊어졌다. 다음 만남은 12월 27일 토요일, 학회연구원들의 강연으로 준비될 예정이다.

 

 

감사 인사

이번 행사를 위해 물품과 후원을 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에는 선물이 정말 많았다. 선물을 소개한다면 다음과 같다. 

 

백수현 박사 - 찬조비 20만원

김용진 협회장 – 마스코트 태동 & 커피 - 모든 참석자에게 3종류 1세트를 모두 제공하다.

“행사의 상징과 향기를 더해주신 김용진 협회장님의 따뜻한 마음이다.”

이재수 경력 인문박사 – 죽순주 & 카스피해유산균 - 그 엄청난 효능의 죽순주와 유산균을 모두에게 한 병씩 제공하다.

“건강과 기운을 함께 선물해 주신 이재수 박사님의 귀한 손길이다.”

나호준 경력 인문박사 – 녹십초 스킨 & 샴푸 - 고가의 스킨을 모두에게 제공하다.

“자연의 싱그러움을 담아주신 나호준 박사님의 특별한 정성이다.”

정재철 자굑 교육박사 – 흙마늘 비누 - 머리털이 나는 발모제 비누를 모두에게 제공하다.

“정성과 건강이 묻어나는 정재철 박사님의 순수한 마음이다.”

박하실 자격 교육박사 – 옥수수 - 강원도 찰옥수수를 한 포대나 삶아서 모두의 간식으로 먹다.

“강원도의 맛과 향을 그대로 전해주신 박하실 박사님의 푸근한 마음이다.”

황보영 경력 인문박사 – 유기농 양파 - 작고 귀여운 양파 두 자루를 모두에게 나누다.

“땅의 힘과 건강을 담아내신 황보영 박사님의 깊은 사랑이다.”

한희규 예비 자격 인문박사·기자 – 마스코트 태동을 추가로 나누다.

“나눔의 기쁨을 더해주신 한희규 기자님의 따뜻한 동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