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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김용진 행복 인문학자가 설립한 이후 지금까지 25년간 대한민국 최초로 행복 인문학을 창시하고 집대성한 대한민국의 행복 NGO이다. 웰빙코칭아카데미로 2000년에 시작된 협회는 2011년도부터 2013년까지 행복 인문학에 근거한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민간자격을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함과 동시에 관련 교재를 출판하여 그 권리를 공식화 했다.
이후 김용진 행복교수는 2012년도부터 5년간 연세대학교에서 명품강사아카데미와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을 설립하고 직접 300여명의 행복강사를 육성했다. 이어서 김용진 행복교수는 2016년부터 행복강사들의 멘토격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를 2024년까지 127명을 선발하여 육성했다. 이들 행코 책임교수 평균 학력은 석사 이상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 인문학을 신학문으로 제시하고 이를 언론사를 통해 확장하기로 결정하고 2023년 4월에 행복 저널리즘을 구현하는 국민기자뉴스를 태동시켰다. 그리고 동년 8월부터 400일간 김용진 행복교수가 매일 행복 인문학의 관점에서 한편씩의 칼럼을 집필하여 국민기자뉴스를 통해 전국민 정신교육 강좌로 400일 연속 하루도 쉬지 않고 칼럼 서비스를 감행했다.
이와 병행하여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지금까지 개설된 바가 없는 인문학사, 인문석사, 인문박사, 철학박사, 교육박사, 휴먼디자인박사, 노인돌봄박사, 지방자치행정박사, 행복교수 등의 자격과정 개설을 협의했고, 10여 차례의 수정과 협의를 거쳐 드디어 2025년 1월에 행복교수와 인문학사, 인문석사 자격과정 개설을 허락받았다. 이어 4월 20일에 추가 보완을 거쳐 인문박사, 철학박사, 교육박사, 휴먼디자인박사 자격과정 개설을 합법적으로 허락받았다.
한편 교육부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협의를 통해 정규 대학의 학위 명칭과 혼돈의 우려 등을 이유로 인문학사를 행복인문학사로, 인문석사를 행복인문석사로, 인문박사를 행복인문박사로, 철학박사를 행복철학박사로, 교육박사를 행복교육박사로 명칭 개정 조정을 전격 합의하였고, 7월 하순부터는 개정된 명칭의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1세기 생명자본주의를 견인하는 행복 인문학의 계승자가 될 행복교수를 선발하여 훈련시키고 있다. 1기에는 15명이 예비 행복교수로서 훈련중이다. 행복교수 2급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에서 행복인문학사, 행복인문석사를 취득한 후 4종목 박사자격 중에서 1개 이상을 취득해야만 행복교수 2급 자격과정에 진입할 수 있다. 행복교수의 권위는 행복 인문학의 계승자임과 동시에 행복 프로그램의 최고 전문가라는 것에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학교나 행복센터, 행복상담소, 행복강연센터, 행복힐링센터 등과 같이 현장에 적합한 명칭의 사업장을 행복교수 자격증 취득자 중에서 로드맵을 갖춘 자에게 행복교수 임명장을 추가로 발급하여, 합법적으로 자격을 갖춘 행복교수가 공신력 있게 개인사업자로서 자유로이 평생 교육활동을 펼쳐가도록 적극 프로그램등을 후원할 계획이다. 행복교수가 되고자 하는 강사나 교수, 성직자는 2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행복교수 2기 과정은 2026년 1월에 개설된다. 자세한 것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 홈페이지에서 직접 실시간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