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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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인문학회 창립일에 '33인 행복선언문'이 공동 낭독된다

  • 행복 인문학 센터
  • 2025-12-20 08:25:00

 

2026년 1월 4일, 33인의 행복선언인에 의한 창립총회 개최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25년간 심화시켜온 행복 인문학을 21세기 신학문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토대로 K-행복시대를 열어가는 진정한 지성인을 배출하기 위한 비전으로 내년 1월 4일 온라인으로 출범하는 학술단체가 '행복 인문학회'이다.

행복 인문학회는 지난 12월 14일 발기인대회를 개최하였고, 그동안 행복 인문학회 창립철학을 적극 지지하는 창립멤버 33인 가운데 대내외적으로 존경받는 리더 26명이 채워졌으며 수일 내로 33인이 채워질 전망이다. 

한편 1월 4일 행복 인문학회는 이들 창립멤버 33인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정관 채택과 임원 선출, 신년 계획 등을 결의하게 된다. 또한 행복 인문학회 창립기념으로 이들 창립멤버 33인은 독립선언문에 기록된 애국지사 33인처럼 33인의 행복선언문 공동 발표자로 역사에 남게 된다. 행복선언문은 다음과 같다.

 

33인의 행복선언문

 

우리는 망가진 이 시대에 다음과 같이 행복 주권을 엄숙히 선언한다.

 

첫째, 행복은 누구나 누릴 삶의 기본이며 전부임을 선언한다.

둘째, 행복은 바르게 성찰하고 실천할 때 주어지는 결과임을 선언한다.

셋째, 행복은 공동체가 함께 추구해야 할 공동 가치임을 선언한다.

 

따라서 행복선언 33인은 이렇게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나의 삶을 매일 성찰하는 지성인이 될 것이다.

하나, 우리는 타인의 존엄을 해하지 않도록 언행을 조심할 것이다.

하나, 우리는 종교와 문화의 위선적 경계를 넘어 연대할 것이다.

하나, 우리는 먼저 상호존중과 배려의 정신으로 살아갈 것이다.

하나, 우리는 감사 존중 나눔의 가치를 적극 실천할 것이다.

하나, 우리는 후손에게 행복한 삶의 지혜를 물려줄 것이다.

하나, 우리는 정의와 진리와 자유의 가치를 계몽할 것이다.

하나, 우리는 행복 인문학을 평생교육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

하나, 우리는 행복을 삶의 최고되는 유산으로 남길 것이다.

하나, 우리는 직업과 신분, 세대와 지역을 넘어설 것이다.

 

2026년 1월 4일

 

행복 인문학회 행복선언인 33인

김용진, 임주완, 박하실, 황보영, 권순남, 이재수, 백수현, 정재철, 박광석, 경영숙, 박서윤, 정종화, 안정희, 나영경, 한상황, 김계분, 정락중, 김선완, 나호준, 김은주, 이상조, 최중환, 서일정, 강경자, 권미영, 강인경(이상 현재 26명이며 33명까지 접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