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1. 현실을 만들어가는 생각의 힘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직면하는 숱하게 많은 모든 인위적인 것은 모두가 생각의 산물이다. 누군가가 달리 창의적으로 생각했고 그 생각을 현장의 현실태로 옮겨 구성해 놓은 것들이다. 이것이 호모 사피엔스가 갖는 생각의 힘이다. 2000년부터 행복 인문학을 학습하고 프로그램을 만들며 25년간 달려온 나는 이 세상에 생각의 힘이 두 분류로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긍정적인 생각의 힘이 만들어가는 세상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세상의 평화와 화해와 행복 등과 같이 건설적이고 인간적인 목표를 위해 힘을 모으고 협력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의 에너지를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분야로 활용하는 경향이 크다. 이들이 결국 역사를 선한 방향으로 이끄는 리더가 된다.
그러나 매우 애석하게도 세상에는 긍정적인 생각만이 작동하지 않는다. 종교적으로는 이를 사탄이나 악령의 세력으로 설명하지만 나는 이를 부정적인 생각의 힘이라고 규정하기도 한다. 부정적인 생각에 붙들린 사람들이 이 세상에는 참으로 많다. 이들은 파괴적이고 극단적이며 이기적인 경향이 매우 강하다. 부정적인 생각에 고착된 사람들은 자신의 권리나 이익만을 추구하는데 매우 성급하다. 이들은 자신이 받은 이익이나 혜택에는 너무 목말라하며, 더 많은 것을 요구하며 간교한 언행으로 세상을 혼란에 빠트리기도 한다. 우리 사회가 혼란에 직면하는 것 상당수가 부정적인 생각에 고착되어 환경을 부정적이고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들의 개인 이기주의나 집단 이기주의로 인한 경우가 상당수이다. 지금 대한민국 정치 상황에서도 국민과 국가 그리고 후손들의 미래는 안중에 없고 당리당략이나 특정인의 이익만 우선시하는 정치 아노미가 펼쳐지는 것도 부정적인 생각에 확증편향된 자들의 선동이나 정치적 작전에 의한 것이 상당수라고 해석 할 수 있다.
2. 건전하고 건강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만들어 가는 행복인문학
내가 행복 인문학 400강을 날마다 집필했던 가장 큰 이유는 생각이 병든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너무 많다는 것 때문이었다. 교회나 성당, 사찰 등과 같이 숱하게 많은 종교기관에서 각자의 마음을 수련하며 겸손과 자비와 사랑을 매 주 학습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수많은 학교에서 도덕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학습하는 학생들이 또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도 세상은 날로 더 흉악해지고 강퍅해지고 있다. 건전하고 건강하게 생각할 수 있는 사안인데도 삐딱선을 타고 파괴적이고 공격적인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지고 있다. 정신분석학자들은 이들을 정신병리적 현상으로 해석하며 21세기 시대정신과 집단의식이 심각하게 파괴되고 병들어가는 것으로서 설명한다.
성직자나 종교인만 아니라 교육자를 비롯하여 우리 모두가 건전하고 건강하게 생각하도록 평정심을 회복하고 강화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병든 사람과의 접촉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들과 접촉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 한다. 그런데 참 희한하게도 세상은 악의 영향력이 선의 영향력보다 쉽게 확산된다. 선행은 너무 어렵게 확산되지만 악행은 너무나 쉽게 자행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여전히 어려운 이유는 부정적인 생각에 붙들린 자들이 리더 역할을 하고 세상을 선동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수의 생각없는 자들이 그들의 혓바닥에서 나오는 뱀독에 중독되어 아바타가 되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 사회를 건강한 사회로 만들어 가기 위해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국민기자뉴스는 국내외 최초로 행복 인문학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 프로그램을 확산시켜 건강하게 생각하는 올바른 사람들을 많이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이다.
3. 행복 인문학은 다음과 같이 펼쳐진다.
행복 인문학은 상당히 추상적이며 관념적인 면이 강하다. 이러한 것을 현장화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나는 25년간 행복 인문학을 준비해 왔고, 최근 3년 반동안 행복 인문학의 현장화를 모색해 왔다. 그러한 성과가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 프로그램이다. 나는 이 채널을 통해 다음과 같은 교육 상품으로 만들었고 국민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첫째, 주무부처인 교육부의 심의를 거쳐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민간자격 프로그램의 형식이다. 이 과정에 담겨진 내용을 학습하고 자격고시에 합격하면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행복인문학사, 행복인문석사, 행복인문박사, 행복교육박사, 행복철학박사, 휴먼디자인박사, 행복교수 (2급/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들 자격증은 모두 민간자격으로 등록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공식 교육 상품이다.
둘째,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정부기관에 민간자격으로 등록한 자격박사는 행복인문박사, 행복교육박사, 행복철학박사, 휴먼디자인박사가 있다. 이들을 육성하여 배출하는 가장 큰 이유는 행복 인문학 400강을 기초로 학습한 후, 행복인문학사와 행복인문석사 자격증 취득과정에서 다시금 학습하고 시험에 합격한 이들이 박사 자격증 과정에 진입하여 혼란에 빠져들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 곳곳에서 행복 멘토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하자는 취지에서이다.
4. 행복 인문학의 내용을 담은 박사는 교육사업자가 된다.
호모 사피엔스가 살아가는 삶에는 경제적 뒷받침이 기본이 된다. 이 세상에 항상 공짜로 베푸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일정한 노동의 댓가를 받아야만 삶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혼을 상대하는 성직자도 그러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교육자도 그러하며, 심지어 국민의 종으로 헌신한다는 정치인들도 적지 않은 댓가를 꼬박꼬박 받는다. 그리고 이러한 댓가가 아무렇지 않게 상식적으로 진행된다.
마찬가지이다. 나는 행복 인문학 프로그램 상당부분을 무료로 제공해 왔고,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에서도 상당부분 그렇게 하고는 있지만 2025년도부터는 몽땅 무료로 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박사 자격 취득 과정에 등록한 자에게는 등록한 순간부터 이러한 교육 상품을 지인에게 소개하여 100만원의 부수입도 생기게끔 이익의 공유를 병행하고 있다. 요즈음에는 당근마켓처럼 오픈 마켓이 트렌드가 된다. 이른바 P2P 문화가 자연스럽게 펼쳐지면서 상호 간의 이익도 공유하는 시대이다.
가령 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을 진입한다면, 지방은 500만원 정도이고 수도권은 10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고 그로 인해 약간의 인맥을 쌓고 총장 명의의 수료증만 받는다. 이와 인문대학 박사 자격증 과정을 비교한다면 확실히 비교우위임은 말할 것도 없다. 우선 최고경영자 과정보다 적은 비용인 500만원이 전부이고, 박사 자격증을 받아 학위가 아닌 경력으로 박사라는 호칭을 합법적으로 사용하며, 또한 병원장이나 병무청장 등 고위공직자 출신들과 박사 동문 중 10여명이 정규 박사학위 소유자이기 때문에 인맥의 스펙트럼도 훨씬 낫다. 게다가 이 좋은 정보를 주변에 알려서 동문으로 등록되면 즉시 세금 원천징수하고 100만원을 수고비로 제공하므로 이 프로그램에 비전이 있는 중장년에게는 안성맞춤의 직업이 될 수도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자격박사는 자신의 생각도 건강하고 건전하게 다듬어 나갈 뿐 아니라, 정부 기관에 민간자격으로 등록된 행복인문학사와 행복인문석사와 행복관련 박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웰에이징에 큰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지인에게 알려 동참케 하면 세금을 공제한 금액인 100만원을 자신의 이익으로 즉시 챙길수 있으니 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에 진입하기 보다 훨씬 더 경제적으로 유리하고 메리트가 충분한 일이지 않은가? 요즈음 1억원을 갖고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는가? 1억원을 갖고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의 박사 자격증 취득비 500만원보다 안정적이고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이 대한민국에 있는가? 아마도 없다고 나는 장담한다.
5. 박사 학위보다 박사 자격으로서 인생이모작을 설계하라.
20세기와 달리 21세기 대한민국에는 박사 학위 취득자들이 실업자가 되어 고통 중에 있다. 게다가 수년 내로 대전 이남지역의 사립대학들 상당수가 폐교될 전망이고, 그로 인해 수만 명의 박사학위 교수들이 실직자가 될 전망이다. 따라서 40대 이상의 중장년이 이제 박사 학위를 취득하려고 하는 것은 스펙을 위해서지 그 학위로 취직을 위해서는 대부분 아닌 상황에 직면했다. 학사로부터 석사와 박사 학위 취득까지 대략 10년 이상이 걸리고 비용도 1억 이상이 들어가지만 효과면에서는 앞이 캄캄한 상황에서 나는 박사 학위가 아닌 박사 자격이 21세기 대한민국 중장년에게 안성맞춤 이상의 효과를 기대하고 이 프로그램을 수년 간 준비해 왔다.
100세 시대에 체력은 떨어지고 생활비용은 점차 증가한다. 누구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경제적 문제를 고민한다. 그러나 나는 박사 자격 취득 제도를 창안한 장본인으로서 당신에게 그러한 고민을 하지 말고 박사 자격 취득 시스템에 머뭇거리지 말고 승차하라고 자신있게 권한다. 이 얼마나 보람되고 떳떳하며 착한 일인가? 생각의 힘을 건강하고 건전하게 만드는 이 멋진 교육사업이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네트워크보다 못한 일인가? 건강식품이나 화장품과 같은 네트워크 사업자가 되려고 처음 입문할 때 500만원을 들여 놓지만, 그곳에서 생각의 힘을 건강하게 만드는 400일간의 학습 과정이라도 있는가? 그리고 그들이 합법적인 박사 자격증이라도 받는가? 그러지 않음에도 그곳에 속한 자들은 사업자로서 매우 열심히 일하지 않는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박사 교육사업은 물건을 들고 다닐 필요도 없다. 인문대학 홈페이지만 소개하고 프로그램과 비전만 공유하면 된다. 아주 점잖고 매력적인 일이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내가 추산하건데 인문대학 교육 시장의 해피슈머 대상자는 대한민국에서만 3천만 명이 넘는다. 초창기이기 때문에 이 시장은 그야말로 황금 노다지이고 블루오션이다. 누구나 먼저 깃발을 꼽는 사람이 신대륙을 차지하는 상황이 되었다.
이렇게 의미있고 보람된 멋진 교육사업의 가치를 당신이 분명히 알기를 바란다. 세상에는 안목이 짧아서 코인이나 부동산 투자나 주식, 불법 다단계, 유사 수신사업 등으로 노후자금을 탕진하거나 큰 손실을 보고 주변 지인들로부터 지탄을 받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 그러나 내가 추천하는 박사 자격증 안내 사업은 박사 자격증 취득비 500만원 그 이상 지출은 없으므로 절대 당신의 삶을 망하는 길로 이끌지는 않는 인간적이고 웰에이징에 보약이 되는 매력적인 교육 비즈니스라고 나는 자신있게 말한다. 지금 당장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을 들여다 보고 당신의 웰에이징을 열어 줄 여객기로 선택하고 남들보다 먼저 승차하길 권한다.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은 시대를 앞서 바라보고 구축해 가는 예견력이 있다는 점이고, 또한 자신에게 다가온 기적같은 찬스를 놓치지 않고 붙잡고 그 일에 집중한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