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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 인문학의 박사 자격 프로그램 교육사업자인 국내본부장에 이어 지부장 격인 1사업단장에 박하실 박사가 10일부터 활동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교육부 심의를 거쳐 국내 최초로 2025년에 행복인문학사, 행복인문석사, 행복인문박사, 행복교육박사, 행복철학박사, 휴먼디자인박사 그리고 박사후 과정인 행복교수 2급 자격 취득과정을 2025년부터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하여 합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행복 NGO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정부 기관에 등록한 민간자격증들인 인문대학의 행복 자격증들(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을 교육사업 아이템으로 전세계를 무대로 펼쳐나가기 위해서 본부장과 사업단장을 사업자로 임명하여 운영하게 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인문학 센터 1사업단 단장 박하실 박사는 "2년 전만 하여도 국민기자뉴스에 행복인문학 400강이 날마다 1편씩 올라오고 있었음에도, 박사 자격을 우리 협회가 최초로 만들어 국내 최고 브랜드인 교육상품이 될 것이라고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미 세계 최초로 신학문인 행복 인문학 계승자인 행복교수가 15명이나 선발되어 1기 교육을 마쳤고, 이들 중에서 행복학교 교장 요원이 탄생하기 직전이다. 게다가 미국에 1호 행복 인문학 센터가 생겨서 K-행복 시대를 열 수 있다는 비전이 확실히 보이는 기적같은 일이 우리 협회의 설립자인 협회장 김용진 교수에 의해 아주 창의적으로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이러한 눈부신 발전을 직접 목격한자로서 더 이상 교육사업을 미루는 것은 김용진 교수가 갖고 있는 교육사업 비전의 미래를 간과하는 것임을 확신했고, 이 교육사업은 21세기에 가장 유망한 아이템이라는 확신으로 이번 추석기간에 가족과 상의하여 1사업단장에 진입하게 되었다. 조만간 독일에도 방문하게 되는 것을 시작으로 전세계로 차근차근 행복 인문학 프로그램과 박사 자격 취득 방법을 알려나갈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내본부장 정재철 박사는 "행복 인문학 센터의 사업자 직제를 본부장과 지부장에서 본부장과 사업단장으로 지부장 명칭을 사업단장으로 변경한 것은 교육사업이라는 정체성을 분명히 하자는 취지에서 특별히 결정된 것이다. 앞으로 1사업단만 아니라 100사업단까지 많이 생겨나서 K-행복 시대를 열어가기를 기대한다. 1사업단장에 취임하게 된 박하실 박사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독일에 가셔서 독일에도 센터 개설 기회를 만들어 보시길 기원한다."라고 축하 인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