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원스톱 과정을 성실히 학습하여 인문학사 자격증 시험에 단번에 합격했습니다. 이제 인문석사 자격증에 도전합니다.
그동안 공부한 것이 시험에 도움되었고 지식의 폭이 한층 넓어졌습니다. 협회장님! 감사합니다.
정종화 교수님!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2025년도에는 인문박사 심화교육에 매주 수요일 밤마다 참석하여 3시간씩 20주 학습을 하셔야 했고, 매주 일요일 밤마다 한국행복학회에 참석하여 행복대학교를 준비하는 특별연구원들의 발표도 수강하면서도 직장까지 병행하셔야 했죠. 게다가 사회복지학박사 과정에 입학도 하여 이래저래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분주한 시기가 되고 있으시군요. 진심으로 한 길을 변함없이 차분히 달려가는 정종화 교수님께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오늘의 수고가 없이 내일의 열매는 어찌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이 세상에는 적당히 시간을 보내려는 눈치꾼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 인문학을 학습하는 행복 코디네이터들은 이러한 게으름과 핑계의 습성을 벗어던지고, 보다 나은 삶을 준비하는 모범을 보이는 분이 되어야 합니다. 마치 평소에 뽕잎을 부지런히 먹으며 자신의 내면을 채워간 누에는 자신이 먹은 량에 비례하여 입에서 누에실을 토해내고 자신을 위한 누에고치를 아주 튼튼하게 짓고, 그리고 자신이 먹고 소화한 만큼의 누에실로 자신이 직접 만든 자신만의 안락한 방안에서 한 숨 잘 자고 깨어나면, 번데기로 작아져 움추러 있던 그 몸은 나비로 변신해서 누에고치를 뚧고 나와 하늘을 훨훨 날면서, 향기나는 달콤한 꽃을 찾아 꿀을 빨아먹으며 자유롭고 여유롭게 살아가듯이... 행복 인문학을 기본으로 이곳에서 박사가 되는 분들은 더 나은 삶, 즉 웰에이징을 모범적으로 보이려는 분들이어야 합니다.
이제 인문석사 자격증도 열심히 참여하시고 취득하는 영광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세상에는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난 사람이 너무나 많지만 멈춤이라는 신호등에 붙잡혀 제자리걸음하는 지체장애인만 아니라 무기력증 장애인도 많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선구자가 되어 달려가는 멋진 정교수님이 되시기를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기대해 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인문학사 자격증 합격했어요 | 정종화 | 2025-05-02 | hit4465 |
| 2 | reply 인문학사 자격증 합격했어요 | 김용진 총장 | 2025-05-03 | hit2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