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학사, 석사 시험을 치는 과정에서 많은 수행 착오가 있었습니다.
핑계 아닌 핑계로 늦게 시험을 보면서 시간을 촉박하지 않게 여유있게 공부를 못 한 점이 제일 후회스럽습니다.
작장을 다니면서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고 인문학이라는 생소한 공부를 하면서 사람은 평생 공부하고 살아감을 다시 한 번 더 느낍니다.
국재웰빙전문가협회를 접한 것을 횟수로 3년정도 되었으며 여기에 계신 교수님들은 저희보다 연배가 다 높으신데 공부의 대한 열정과 열의가 대단하시는 것을 매번 느낍니다. 쉽지 않는 인문학을 매주 공부하고 토론하면서 동기부여를 받고 있습니다.
사람과 소통이 중요하듯 사람이 테어나서 어떻게 살아가야 함을 일깨주는 협회장님 및 모든 교수님들께 항상 감사 드리고 존경합니다.
감사, 존중.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분들께 꼭 추천을 해 드리고 싶고 여러 사람과 소통하면서 내 자신을 뒤돌아보고 잘 못된점 좋은 점을 발견할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이끌어 간다며 꼭 행복한 세상과 우라의 삶의 질이 반드시 달라질 거라 믿습니다.
다들 행복한 삶을 위해 홧팅입니다^^
임수진 사회복지사님!
참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케어하는 직업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 일인지 너무나 잘 압니다. 날마다 같은 일이 반복되는 어렵고 힘든 사회복지사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인문박사 심화과정 20일 코스에 열심히 참석하여 학습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성실하게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임수진 사회복지사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임수진 사회복지사님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진입하여 자기계발을 하시면서도, 한국행복학회 연구원으로 등록하여 매주 일요일마다 행복 인문학에 대한 식견을 넓혀 나간 분이기 때문에 인문학사와 인문석사 자격증 시험에도 큰 어려움은 없었을것 같습니다. 직장과 가정 일에 행복 인문학을 기반으로 하는 인문학사, 인문석사 자격증을 취득하시느라 참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대한민국에 150만명이 넘는 사회복지사가 있지만 그 중에 몇 번째 안되는 인문학사 자격증, 인문석사 자격증 취득자라는 사실은 임수진 사회복지사님의 사회복지업무에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부디 더 노력하셔서 인문박사 경력시험도 합격하시고 내달 7일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신입 박사 동료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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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인문석사, 학사 시험을 보고................. | 임수진 | 2025-05-28 | hit6505 |
| 2 | reply 인문석사, 학사 시험을 보고................. | 김용진 총장 | 2025-05-28 | hit3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