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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시험이란 보면 볼수록 어렵다. 인문학사 자격시험은 한번에, 인문석사 자격시험은 두번만에 합격하였고 교육박사 자격시험은 삼세판에 합격하였다.
인문박사 자격시험을 보기 전에 인문경력 시험을 보았는데 역시 쉽지 않았다. 시험은 보면 볼수록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경력박사 100문제를
쉽게 생각한 것이 오산이었다. 항상 자만하지 말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번 경력박사 시험에서 얻은 교훈입니다.
그렇지만 노력하면 안되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 열공하여 좋은 결실을 맺어봅시다.
정재철 박사님!
인생을 살아가면서 죽을때까지 공부해야 한다던 선친의 가르침이 생각납니다. 제 선친께서는 100세에 천국으로 소풍을 가셨지만 요양병원에 입소하시기 전 95세까지 늘 공부하시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제가 국민학교 다닐 때 호롱불을 켜 놓고 숙제를 할 때면, 제 선친은 제 옆에서 갱지를 구해 놓고 그 위에다 한자를 소리내어 읽으시며 쓰곤 하셨습니다. 선친이 80세가 되셨을 때 80세 기념으로 제가 이집트와 이스라엘 10일 여행을 모시고 갔을 때에는 1년 전부터 독학으로 영어 공부를 하셔서 외국인과 간단한 소통을 하실 정도로 자기를 가꾸셨습니다. 경로당에나 기웃거리며 허송세월하는 노인의 모습과 달리, 비록 초등학교 문턱에도 가지 않은 무학력자이시지만 늘 한글, 일본어, 한자어, 영어를 배우며 학습에 열중하며 일생을 모범적인 스승으로 살아가신 아버지가 오늘 새벽에는 갑자기 생각 납니다. 죽기 전까지 늘 공부하라던 아버지가!
정재철 박사님!
70대에 접어든 정박사님이 인문학사 자격증, 인문석사 자격증을 취득하시고 교육박사 자격증까지 도전하셨습니다. 다들 어려울거라고 하던 그 과정에 입문하시고 10과목 강좌를 수강하시고 날마다 우일신하는 열정을 불태우셨습니다. 그리고 교육박사 자격증 국내 1호 취득자가 되셨습니다. 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입니까? 자신의 노력과 실력으로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드디어 교육박사 자격증을 취득하셨으니 말입니다. 이력서 자격취득란에 교육박사 자격 취득이라고 쓰셔도 됩니다. 교육박사 자격증을 사무실에 액자로 게시하셔도 좋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작년 12월 1일에 무시험으로 취득하신 인문박사 경력증 과정에도 또 도전하시고, 교육사업을 하게 될 후배들에게 인문박사 경력증 과정이 어떤 것인지 설명하려면 제대로 공부하고 시험절차도 거쳐야 한다면서 인문박사 경력증 과정에 참여하시는 모습에서 큰 공명이 일어납디다. 그래서 더 감사합니다. 인문박사 경력시험 합격을 축하 드립니다. 이 기록은 훗날 정재철 박사님의 개인 역사에 좋은 추억으로 한 페이지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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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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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시험이란 어렵다. | 정재철 본부장 | 2025-05-28 | hit4715 |
| 2 | reply 시험이란 어렵다. | 김용진 총장 | 2025-05-29 | hit3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