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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해도 해도 어렵다~~~~~

  • 김용진 총장
  • 2025-06-01 0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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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학교 다닐때나 지금이나 나이가 들어서 시험을 보는 것은 언제나 부담스러운 일이다.

오늘도 많이 망설이고 걱정스럽게 시험을 보는데 알 듯하면서  헷갈리는 문제로 인하여 나를 시험에 들게 하였다.

오늘이 마지막 시험날이라 해야되는가? 그냥 하지 말까? 라는 두 마음이 번갈아 가면 나를 괴롭히다가 그대로 한 번 해 보자는 결심으로 시험을 보게 되었다.

생각을 많이 하면 틀리니 한번씩만 보고 넘어가면서 약간의 후회가 밀려왔다. 공부를 조금만 더 할 걸.............

하면 할수록 더 힘들고 모르겠다는 생각이 매일 들지만 또 다른 하나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인문학 공부를 한다.

앞으로도 좀 나의 발전과 나의 주변 사람이 모두가 행복삶의 도움이 되고자 열심히 헤쳐 나갈 것이다.

지금도 배움의 꿈과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시는 모든 분께 응원합니다.^^

     
A. 답변

임수진 박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초급인문학부터 고급인문학까지 400강 강좌를 20일간 매일 3시간씩 학습하던 인문박사 심화교육에도 열심히 참석하며 행복 인문학으로 세계와 이 시대를 분석하는 인문학의 능력을 강화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 20명 모두 인문박사 경력증 또는 자격증을 취득하셨으니 아주 다행입니다. 그동안 사회복지사로서 충북 보은군의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복지를 위해 앞장서며 노력하셨습니다. 이제부터는 행복 인문학을 학습하여 인문학사 자격증과 인문석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인문박사 경력증까지 취득하신 분으로서 책임감이 더 큽니다.

잘 아시겠지만 며칠 전 서울대 상대 출신으로서 장관까지 했던 어떤 유명한 귀족 작가가, 고등학교 졸업후 공장에 취직하여 노동자의 삶으로 정직하고 반듯하고 착하게 살면서 틈틈이 나환자촌을 비롯하여 힘없고 약한 노약자들을 찾아다니며 인향만리를 실천하며 가정다운 가정을 꾸리며 살던 착한 여성을 폄하하며, 그 착한 여성을 정신나간 사람으로 함부로 폄하한 아주 중대하고 불행한 사건이 우리나라에서 발생했습니다. 뇌가 썩어버려 판단과 말을 엉망으로 하는 이 병자에 대해서는 행복 인문학을 학습하며 건강하고 건전한 사유능력을 강화하고 실천해야 하는 인문박사님들은 분개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부디 이 사건을 보면서 지성인다운 인문박사로 살아가려면 정말로 말 한마디에도 타인의 행복과 건강에 도움되는 말과 행동을 하도록 적극 노력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인문박사 경력증이 빛나게 되고 동료 인문박사들께도 누를 끼치지 않게 됩니다. 이처럼 인문박사의 인향만리가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을 되새김질 하면서 다시금 새로운 인문박사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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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험은 해도 해도 어렵다~~~~~ 임수진 2025-05-31 hit4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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