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고픈 맘 간절하나 제가 오늘 사전에 일정이 있어서 저녁에 올라가는 것이 무리인지라 체력이 따라 주지 못하는 관계로 부득이 함께 하지 못함이 못내 아쉽습니다. 인문박사님들, 행복 만땅 맘에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랍니다. 이른 아침부터 괴산산막이옛길 호숫가 산책하고, 구름다리 건너고 12,000보를 걷고나니 배꼽시계가 요동을 쳐서 점심으로 소고기 거하게 구워먹었습니다. 인문박사님들, 오늘 저녁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내일도 알차고 보람있는 시간 보내세요~~~
A. 답변
서영자 박사님!
반갑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니 좋습니다. 저녁이라도 건강이 되시면 냉큼 달려오세요. 늘 협회와 학회를 위해서 수고해 주시니 좋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행사장으로 출발하며 답글을 씁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