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김용진 교수님을 처음 뵌 것은 2019년 이맘 때 였을 것이다.
대전에서 열린 행복강사님들의 명강의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행사장에서 만난 김교수님의 첫 인상은
교수들님들 특유의 카리스마를 내려놓은, 전형적인 '이웃집아저씨' 였다.
당시에는 'ㅇ신문사'의 기자였지만, 워낙 사진을 좋아하는 나는 기사와는 상관없이 교수님과 강사진의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되어 열심히 카메라 셔터만 누르다, 스케쥴에 밀려 짧은 만남 만을 남기고 돌아서야 했다.
그러나, 때로는 '우연한 만남'이 '아름다운 인연'으로 발전 할 수도 있는가 보다.
연초에 명함을 정리하다 눈에 들어 온 김교수님의 전화번호에 눈길이 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버튼을 눌러보니 변함없는 교수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렇게 다시 이어 진 인연은 '휴먼디자인' 박사과정으로 나를 인도 했고, 조용히 숨쉬고 있던 나의 열정을 수면위로 끌어 올렸다.
물론, 처음 내용을 접했을때는 많은 고민과 일종의 의심이 있었다.
"민간영역의 자격증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과연 내가 이 과정을 무사히 수료할 수 있을까?"
이러한 의문과 궁굼점은 홈페이지에 소개 된 상세한 커뮤니티의 내용들과, 나보다 앞선 선배님들의 생생한 증언들로 어느새 해결되었고, 온라인 강의에 열중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
현직 교수님들도 참여하여,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은 나에게 새로운 감동을 준다.
2025년 연말은 내게 행운의 휴먼디자인박사 자격증이 주어지길 기대하며...
한희규 기자님!
"우리가 언제 만났을까?" 그 싯점이 궁금해서 강사뉴스 다음카페를 뒤져 보았습니다. 그 때에는 어느 신문사 기자로 활동하셨고 이렇게 사진을 직접 올려주셨는데 2013년도였습니다.^^ 증명사진을 직접 올려준 날짜가 2013년 7월 6일이었으니 아마도 그 전에 협회의 강사 교육 프로그램을 취재하러 오셨다가 인연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12년이나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 사진은 한희규 기자님이 2013년 7월 14일에 강사뉴스 다음 카페에 올려주신 사진인데, 제가 명품강사아카데미 자문위원장 최학유 박사님과 같이 앉아서 명품강사 교육 프로그램을 지켜보던 사진입디다. 참고로 국제변호사인 최학유 박사님은 동아대학교 대학원장을 역임하시고 창신대학교 이사장님으로서 제가 2012년에 시작한 명품강사아카데미의 자문위원장님으로 활동하셨지요.
2013년이라면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의 전신인 명품강사아카데미를 운영하던 싯점이니까 명품강사들을 육성하는 저에 관해 취재하러 오셨고 큼직한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사진을 찍던 모습이 오브랩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수 년간 우리 협회의 강사님처럼 모임에도 옵저버로 참석하셨고 분위기 메이커로 아주 성실하게 활동해 주셨습니다. 그러다가 코로나를 비롯한 각자의 사정으로 6년 정도 소통이 단절되었다가 이제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50대 초반이었던 제가 60대 중반을 향하는 싯점에서!^^
제가 한희규 기자님을 생각하면 한 마디로 의리맨, 열정맨, 서비스맨, 헌신맨 등과 같은 긍정적인 키워드가 생각납니다. 이렇게 12년의 세월이 흘러 우리는 다시 만났고 그 만남에서 웰에이징의 방법으로 인문대학의 박사 자격증 프로그램의 동지로 다시 도원결의하여 의기투합하게 되었습니다. 이 얼마나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이야기입니까? 12년간 우리 사이에 아름다운 추억이 쌓여 밑거름이 되었고, 제가 국내 최초로 정부기관에 합법적 절차로 등록한 교육박사, 철학박사, 인문박사, 휴먼디자인박사 자격증을 40대~70대 지성인에게 안내하는 교육 서비스업 동지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사람은 죽는 날까지 일을 하다가 죽습니다. 그런데 행복학이 중심된 행복 인문학을 기반으로 하는 박사 자격증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에게 보다 더 자신감있는 삶을 제공하는 이 멋진 일을 하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가게 된다면 이 얼마나 보람되고 의미깊은 웰에이징, 웰다잉이 되겠습니까? 우리는 이 보람찬 일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버는 돈벌레가 아니라, 사람들의 행복 인생 경영을 돕는 행복 코디네이터로서 그리고 그들의 선배 박사로서 자리매김한다는 것 이 한 가지만 생각해도 가슴 뿌듯해 지실겁니다.
요즈음 퇴직자들 상당수가 코인이나 블록체인, 불법 유사수신, 폭리를 취하는 다단계 등에 빠져 재산을 탕진하고 빛더미에 올라 앉아 자살을 선택하는 참 안타까운 일들이 비일비재로 등장합니다. 경찰 간부 출신도 보이스피싱에 걸려 퇴직금을 다 날려 폭망했다는 소식까지 들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중장년 대부분이 사기꾼들의 덫에 걸려 사기를 당하고 파산당하고 있으며, 이들이 또 다른 선량한 사람을 파산케 하는 사기꾼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 사람이 순진한 사람을 등쳐 먹으려고 환장하여 덤벼드는 중입니다. 대한민국은 완전 아노미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렇게 난장판이 되어가는 병든 대한민국을 우리 인문대학의 박사들이 치유해 나갑시다. 단돈 500만원으로 행복 인문학을 학습하고 자신이 원하는 박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자랑스럽게 스펙도 높여 자존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널리 부지런히 알려줍시다. 그리고 자신있게 불행의 늪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멘토링도 합시다. 한희규 기자님도 살펴 보셨듯이, 우리 인문대학에서 취득하는 박사 자격증은 몇 십만원에 덤핑으로 마구 남발하는 수준 이하의 민간자격들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인문학사와 인문석사 자격증 과정을 학습하고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한 후에야 비로소 박사 과정을 수강하고 응시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커리쿨럼이 있고 내용도 알찹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경력 인문박사 29명, 자격 박사 4명이 배출되었으며, 이들 박사 동문중에는 의학박사인 병원장을 필두로 교육부로부터 박사학위를 취득한 분이 11분이나 됩니다. 우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의 퀄리티가 이렇게 높습니다.
한희규 기자님은 이제부터 한희규 예비 휴먼디자인박사님으로 스펙이 달라졌습니다. 휴먼디자인박사가 되기 위해서 초급인문학과 인문학사 학습과정부터 학습하시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단계를 밟아가시면서 주변의 분들에게 이 아름다운 자기 성장의 로드맵을 정확히 소개해 주셔야 합니다. 성경에 보니 "돼지에게 진주를 주지 마라"는 구절이 있습디다. 우리 인문대학의 박사 프로그램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하찮은 돌맹이로 보이겠지만, 한희규 예비 박사님과 같은 지성인에게는 값진 진주같은 보석으로 보여질 것입니다. 이렇게 참된 가치를 발견한 분들이 작년 12월부터 6개월간 30여명이나 배출되었다는 팩트로서, 그리고 이들 거의 모두가 현직 교수님이거나 성직자 또는 병원장 등으로서 현직에서 큰 영향력을 갖고 활동하고 있는 훌륭한 분들이라는 사실을 소개해 드리며, 우리 인문대학의 수준과 명성에 대한 자긍심으로 환영의 글로 답합니다. 오늘부터 웰에이징을 하며 웰에이징을 하게끔 안내하는 멘토로서 달려갑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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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휴먼디자인 박사과정(때론 우연한 만남이 아름다운 인연으로) photo | 한희규 | 2025-06-23 | hit5209 |
| 2 | reply 휴먼디자인 박사과정(때론 우연한 만남이 아름다운 인연으로) photo | 김용진 총장 | 2025-06-23 | hit70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