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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한국행복학회 회원,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국민기자뉴스 국민기자 및 인문대학 박사 동기 여러분!
한국행복학회가 주관하는 비전 친목 8월 모임 추진위원 정재철 교육박사입나다.
23일 협회 단톡방에 오전에 공지를 하고 당일 오후 4시에 22명이 접수를 완료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을 모시고 학회 발전에 대하여 비전을 공유하려 했으나 숙박 문제로 다 모시지 못해 추진위원으로서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참석하지 못하신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가족들과 인문대학 동문 박사님들, 그리고 글로 응원해 주신 예비 철학박사 박성옥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는 여름에 건강하게 보내시고 8월 9일 학회 모임을 마치고 학회 발전의 비전과 회원님들을 위한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8월 9일에 참석하신 회원님들은 건강한 모습으로 전원 뵙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진위원 정재철 황보영 올림.
정재철 본부장님!
행복 NGO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가족이 되신 지 벌써 3년이 넘으셨습니다. 그동안 우리 협회는 행복 프로그램을 체계화 하고 그 완성도를 높여가기 위해 시대를 이끌 지성인들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정부기관에 등록된 민간자격으로 인문박사, 교육박사, 철학박사, 휴먼디자인박사 자격을 부여하면서, 점차 이들이 대한민국의 각 영역에서 롤 모델로서만 아니라 멘토로서 빛나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끔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번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협회 산하연구기관인 한국행복학회가 추진하는 박사님들의 친목 비전 모임에 우리 인문대학에서 박사가 되신 분들이 16명이나 참석한다는 것은 참 기쁜 일입니다. 앞서 박성옥 목사님은 토요일과 일요일은 목회 사정상 참석하지 못하시게 되신다고 하셨듯이 박사단 동문의 거의 절반이나 참석하는 모임이 되고 있으니 인문대학 박사단의 중요성도 더 증가함을 느낍니다. 부디 훌륭한 지성인들을 인문대학으로 더 많이 모시도록 합시다. 그래서 대한민국 그 어느 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이라도 우리 인문대학 박사단 동문들의 수준과 명성과 실력과 인격을 따라하지 못할 정도로 지성인들의 메카로 만들어 갑시다.
물론 우리 협회가 추구하는 행복 프로그램과 행복 코디네이터 3대 정신(감사, 존중, 나눔)을 크게 위반하는 사람이 혹시 박사 동문이 된다면, 최선을 다해 협회맨이 되도록 협회 정신을 설명하고 잘 안내해 드리도록 합시다. 그래도 버릇이 고쳐지지 않아 자기 멋대로 말과 행동이 파괴적인 사람으로 남는다면, 과감히 박사 동문 명부에서 부득이 제명하더라도 우리 박사단의 순수한 전통을 지켜가도록 합시다. 건강한 나무를 키워가려면 반드시 썩은 가지들은 과감히 잘라버려야 하듯이, 처음부터 우리 박사단은 늘 우일신의 자세로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문대학 박사단의 정신입니다. 박사님들의 2회차 비전 친목 행사를 알차게 추진하시는 추진위원 정재철 박사님, 황보영 박사님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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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한국행복학회 비전 친목 모임 접수 마감을 하면서.... | 정재철 본부장 | 2025-06-24 | hit7701 |
| 2 | reply 한국행복학회 비전 친목 모임 접수 마감을 하면서.... | 김용진 총장 | 2025-06-25 | hit5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