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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1. 웰빙과 행복의 철학을 세운 개척자
웰빙’이라는 단어는 이제 누구에게나 익숙한 말이 되었지만, 그 개념을 학문적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국민적 인식 속에서 실천 가능한 삶의 철학으로 정착시킨 인물은 많지 않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대표 김용진 행복 프로그래머는 그 중에서도 단연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인물이다.
그는 민간자격 제도의 틀 속에서 주무 부처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을 통해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이 대한민국의 상황을 기본으로 설계하여 실질적으로 유용한 전 국민을 위한 평생 교육 시스템을 정립했다. 이 모든 것은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도 걷지 않았던 낯선 길이었다. 그래서 수많은 오해와 제도적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25년이라는 인고의 기간을 감내한 결과였다. 카나다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귀국한 성직자인 내가 보기에는 단지 자격증 하나를 만드는 차원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삶의 방향을 설계한 교육혁명이었다고 평가된다.
2. 인문학복을 잇는 지성의 사명
그 어떤 닉네임보다 행복 프로그래머라는 명칭을 좋아하는 김용진 행복교수는 인문학, 교육학, 철학, 휴먼디자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박사 자격을 통해, 인간을 전인적으로 이해하고, 근본적으로 회복시키고, 행복하게 코디네이터하는데 복합 학문 체계를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차원으로 스스로 확립해 나간 지성인이다. ‘한 사람의 변화가 곧 공동체의 변화’라는 인문학적 통찰은 그가 창안한 모든 교육 과정의 중심축이었다.
그의 해맑은 연구와 감동적인 실천은 웰빙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육체적 건강이나 외형적 만족을 넘어서, 정신적 회복과 사회적 관계의 회복으로까지 확장되어 마침내 행복한 삶에 도달해야 한다는 새로운 방법론으로 집중되어 있다. 기존 긍정심리학자들의 주장과 반대로, 웰빙을 행복의 수단으로 설명하는 그의 한국적인 세계관과 가치관을 담은 행복 인문학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다양한 지성인들에 의해 학습되고 현장화 되고 있으며, 특히 나같은 성직자들에게 신선한 학문 분야의 관심사로 큰 인기를 얻어가는 중이다.
3. 따뜻한 교육, 살아있는 강의
언제 들어 보아도 폭넓은 소재를 들이대며 이해력을 높여주는 김용진 행복교수의 강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의 차원을 훌쩍 뛰어 넘는다. 마치 톨스토이가 쓴 한 편의 유명한 문학작품처럼 깊이와 온기를 갖고 청중의 마음을 두드린다. 그는 늘 “행복은 설명되는 것이 아니라 체험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그의 강의들은 활자로 멎어버린 죽은 이론이 아니라, 언제든지 우리 삶을 역동적으로 부활시켜 삶의 변화로 이어지게끔 하는 능동력이 담겨 있다.
2000년도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강의를 들으며 행복 인문학을 접하게 되었고, 이후 교사로, 상담가로, 사회복지사로 또는 나 같은 목사로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교육은 머리에 지식을 담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사람을 품는 것"이라는 그의 철학을 담은 행복 인문학은 앞으로 수많은 현장에서 공감과 감동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확신한다.
4. 외롭지만 숭고한 선구자의 길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김용진 행복교수의 이러한 업적들이 결코 순탄한 길에서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민간 교육의 한계를 뚫고 제도권의 법적 지위를 얻기까지, 그는 수년간 묵묵히 때로는 고독하게 길을 닦아야 했다. 그가 집필한 행복 관련 교재들은 그 누구도 행복을 지도하고, 가르치고, 상담하고, 코디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던 시대에 선구자가 되어 펼쳐 나간 것들이었기에, 초창기에는 이해받지 못하는 시선을 견뎌야 했다. 그러함에도 그는 오직 교육의 본질과 사람을 향한 믿음 하나로 오늘까지 한 길을 내달린 선구자였다.
그의 이름 앞에 붙는 여러 개의 칭호는 단지 학문적 성취의 상징이 아니다. 그것은 한 사람의 삶이 얼마나 성실하고 치열했는지를 보여주는 표지이며, 행복 인문학의 체계를 세운 실용교육자로서 감당해낸 무게의 증거이다.
5. 한 시대의 흐름을 바꾼 이름, 김용진
오늘날 그는 단지 박사단이나 학회의 대표로서만이 아니다. 그가 펼쳐가는 행복 인문학을 정통하는 지성인들에게서는 '한국 행복 교육의 아버지'라 불릴 만큼 조용히 존경을 받고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의 학문적 열정은 여전히 새로운 시스템과 컨텐츠들을 잉태 중이며, 그가 청춘을 바쳐 만들어놓은 행복 프로그램과 시스템은 수많은 교육자와 상담가, 목회자, 교사 등의 삶 속에서 다양한 가지로 펼쳐지며 열매를 맺어가고 있다.
나는 목사로서 한 길을 고집스럽게 잘 달려간 김용진 행복 프로그래머의 긴 여정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 대한민국에 박사들이 많지만 김용진 행복교수의 생기를 불어 넣은 행복 인문학의 날개짓은 따라잡지 못할 것이다. 그는 단지 개인의 성공을 넘어, 시대가 요구하는 '진짜 교육', '진짜 인문학', '진짜 행복학'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청춘을 헌신했고 지금도 계속 진행중이기 때문이다.
김용진 박사님, 당신의 수고가 있었기에 더 많은 이들이 자신을 회복하고, 이웃과 공동체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하며, 당신의 철학과 비전이 앞으로도 많은 사람의 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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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한 사람의 수고가 시대의 길이 되다 – | 박성옥 | 2025-06-25 | hit7476 |
| 2 | reply – 한 사람의 수고가 시대의 길이 되다 – | 김용진 총장 | 2025-06-26 | hit4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