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요즈음 습도도 높고 기온도 예년보다 훨씬 높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문학과 행복학에 대한 관심을 가졌던 제가 인문대학 자격과정에 등록한 결정은 참 잘 된 것이라고 생각되는 새벽입니다. 제가 인문대학에 입단하면서 세운 계획으로는 인문학 400강좌를 날마다 10강씩 읽어가면서 학습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초급 인문학은 10일간 잘 했습니다. 인문학사 시험도 잘 합격헸고요. 그리고 인문석사 과정부터는 만만치 않았습니다. 중급 인문학 200강 까지의 내용과 분량도 초급과는 달랐지만 저의 생각이 얼마나 짧았는지 반성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특히 실생활에서 접하는 숱하게 많은 생각할 것들을 연속적으로 접하게 되니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생각으로 저의 무뇌아같았던 삶을 반추하게 되네요. 훌륭한 분들과 함께 학습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더운 날 건강조심하세요
구명환 선생님!
겸손히 자신을 낮추면서도 열공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제가 연세대 등에서 지금까지 숱하게 많은 분들에게 행복 인문학에 근거한 내용들을 전수했습니다만, 진심으로 자신의 지식을 낮추고 더 배우려고 하는 겸손한 분들을 만나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지식을 잘못 배우게 되면 교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구명환 선생님이 지금까지 보여주신 학문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과 부족한 저를 존경해 주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하는 분들을 훌륭하다고 높이 평가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 겸손히 저를 돌아보며 행복 인문학의 깊이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구선생님도 잘 아시겠지만 공자 선생께서는 學而편에서 "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는 명제로 학문에 임하는 사람의 참된 기쁨을 소개하셨습니다. 스승을 통해 무언가를 배우면서 개인의 삶에서 그 배운 것을 적절하게 잘 적용하며 습관화하다 보면 그 안에서 진정한 기쁨을 누린다는 학문하는 사람이 얻는 보람에 대한 의미입니다. 제가 행복 인문학을 25년간 생각하면서 그것을 습관화 할 수 있는 것으로 펼쳐나간 것이 행복 프로그램들입니다. 즉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이지요. 그리고 이러한 이론적 기초를 세운 자들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육성했습니다.
이와 달리 일반적인 관점에서 행복을 습관화 하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나름대로 가르침의 내용을 확보한 자들에게는 행복교수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어 행복교수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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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인문석사 학습중에 느낀 점 | 구명환 | 2025-06-30 | hit6060 |
| 2 | reply 인문석사 학습중에 느낀 점 | 김용진 총장 | 2025-07-01 | hit3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