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기자는 배가 고파야 한다.
그래야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다.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은 기자가 되어서는 아니 된다.
유명을 떨쳐던 기자 중 한 사람인 '퓰리처'는 원래부터 기자가 아니었다
그는...미국으로 이주해온 이민자 중 한 사람이었다
그의 유년과 젊은 시절은 그에게는 결코 아름 답지는 않았다
심지어 군대에서 조차 "full it sir"라 불리는 고문관 이었다.
그러나 그는 주어 진 환경에 굴복하지 않았다.
'헝그리정신'으로 무장한 그는 누구에게도 굽힘이 없었으며, 오직 진실을 대중에게 알리는데 전념하였다
오늘날 인구에 회자되며 모든 기자들의 선망의 대상인 "퓰리처상"에는 그런 사연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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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디자인박사로 진입하신 한희규 기자님!
글과 사진이 아주 좋습니다. 가난했던 이방인 퓰리처의 선한 영향력을 아주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우리 인문대학 동문소통광장에 수준있고 담백한 소통의 이런 글을 올려주시면 다들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종종 안부 전화도 주시고 응원도 해 주시는 한희규 예비 휴먼디자인박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우리가 만난지 약 10년이라는 세월.... 그동안 간간이 이어진 소통에서 서로에게 감사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좋은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이 상처받지 않았다는 것 하나만 생각해도 저와 한희규 예비 박사님은 삶을 잘 살아오셨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까닭없이 자기 멋대로 타인의 삶을 평가하고 타인을 음해하고 모략중상하고 명예를 손상시키고 재산상 큰 피해까지 입히는 사이코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부디 이런 돌발상황을 만나지 않고 "오늘도 무사히!" 하루 하루를 웰에이징 하는 것이 바로 소확행이 아니겠습니까?
노모님께 대한 효심이 가득하고 동료애와 조직에 대한 존중감과 협동심이 강한 멋진 사나이 한희규 기자님의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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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기자란? photo | 한희규 | 2025-06-30 | hit6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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