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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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석사 자격 합격 후기 – 나를 채우고, 세상에 흘려보내기까지

  • 김용진 총장
  • 2025-07-05 0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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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우리 공부의 매력은 학사부터 공부한다는 것입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학사 자격 강의에서 배운 것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을 넘어 건강하게 사유하는 법이었습니다. 근원을 질문하는 지혜, 정직하게 바라보는 용기, 그리고 인간과 세계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선들이 제 안에 스며들어, 제 삶을 조금씩 바꿔놓았습니다. 학문이 삶에 영향을 준다는 말을, 그때 처음으로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인문석사 자격 과정에 들어서면서는 차원이 다른 배움의 깊이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 스스로 사유하고 정리하며 말할 수 있는 힘이 필요했습니다. 인문석사 자격과정 공부를 시작하면서 매일 새벽기도를 마친 후 노트 정리를 하며 2시간씩 정독해가며 학습했던 중급 인문학 200강좌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학습을 도움받아 글을 쓰기 시작하여 지금은 저의 언어로 세계를 설명하려 애썼고 그 과정 속에서 제 안에는 새로운 감각이 열렸습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생각할 수 있는 존재였구나라는 자각과 함께, 점차 내면이 풍요로워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깨달음은 이것이었습니다.

행복 인문학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구나. 이제는 내가 받은 것을 세상에 흘려보내야 할 때구나.”

배움의 여정이 쌓이면서 저 자신이 변화했고, 그 변화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작은 파동처럼 번져갔습니다. 제가 던진 한마디가 누군가의 삶을 위로하거나 새 길을 열어주는 것을 경험할 때마다, 학문이 얼마나 실천적인 힘을 가졌는지 느꼈습니다.

이제 저는 철학박사 자격 과정이라는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섰습니다. 최단기간 철학박사 자격을 취득하여 대한민국 철학박사 자격 1호가 저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두렵고 떨리지만, 동시에 설렘과 기대가 더 큽니다. 이제는 단순히 배움을 넘어서, 사유하고 나누며 세상을 향해 영향력을 발휘하는 행복 리더로 서고 싶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담고, 저만의 목소리로 사람들의 삶에 지혜의 씨앗을 심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인문석사 자격 합격의 기쁨은 이제 철학박사 자격 과정의 설렘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다시금 다짐합니다내가 받은 것보다 더 많이 나누는 삶을 살자.”

저를 채운 학문의 빛을 세상에 흘려보내는 것, 그것이 제가 가야 할 길임을 알았기에... 그리고 학문적 식견과 행복학, 인문학의 넓이를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그릇에 당당히 담아내어 후학을 창의적으로 지도하시는 지성인의 멘토! 대한민국에 우뚝 서 있는 김용진 교수님께 감사 드리며 행복 인문학 계승자로서의 존경을 후기에 담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A. 답변

박성옥 목사님!

세계 여러곳을 다니며 견문의 폭을 넓히신 경험! 그리고 카나다에서의 삶이 목사님의 지성적 영역을 더 살찌운 요소가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박성옥 목사님이 국민기자뉴스에 거의 매일 올려주시는 칼럼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창의성과 진실성입니다. 목사님의 칼럼은 AI편집기를 돌려 AI가 여기저기에서 잡동사니로 긁어다 모아 준 지식 쓰레기로 구성된 휴지통이 아니라, 목사님의 겸손한 생각이 담긴 맑은 영성과 이 시대에 지성인이 선언해야 할 참된 지식이 잘 농축된 목사님이 직접 생산한 창조적 생명력이 강한 글이라는 판단이 서기 때문입니다.

저도 창조적인 나의 글을 쓰려고 발버둥치는 글쟁이이기는 하지만, 늘 글을 쓸 때마다 생각에 우선하는 것은 어떻게 내 생각을 솔직하게 그리고 품격있게 담아낼까인데, 날마다 올리는 목사님의 칼럼은 아주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문장에 우리의 녹슨 감성을 터치하고 해부하는 내용들로 잘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전북대 인문대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제대로 공부하신 진정한 실력을 갖춘 지식인임을 느끼게 합니다. 거기에다가 이 보다 더 중요한 영향력은 목사님의 글에는 맑은 영성과 이웃에 대한 감사-존중-나눔이라는 아주 숭고한 가치를 구체적 삶의 적용으로 샛별처럼 반짝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점에서 목사님은 행복 저널리즘을 구현하는 국민기자뉴스의 칼럼니스트로서 세상에 끼치는 영향력이 강력히 살아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것입니다.

목사님의 인문석사 자격 취득 후기를 읽으면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철학박사 자격 취득 1호 박사가 되고 싶다는 목사님의 열정과 선언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대한민국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사람들이 그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저를 비롯하여 철학을 공부했다는 지식인들 대다수가 일반인보다는 더 논리적이고 사변적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그들 대부분의 말과 행동은 술취한 사람의 흐트러진 판단과 삶과 별다를바 없이 세상을 그 알량한 세치 혀의 잔인한 칼춤으로 도리어 혼란에 빠트리기 쉽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조금 더 배웠다고 교만이라는 중병에 걸려 사람을 함부로 정죄하는 병든 지식인들의 선동질에 의해 난도질 당하고 지옥화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행복 인문학을 근거로 만든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국내외 최초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한 철학박사, 인문박사, 교육박사, 휴먼디자인박사, 행복교수 등과 같은 자격은 그런 병든 또 하나의 지식인이 아니라, 세상을 '감사-존중-나눔'이라는 행복 코디네이터 3대 정신으로 살려내도록, 긍정의 말과 모범적인 삶의 행동적 실천가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부디 목사님의 현재 삶이 그러하시듯, 우리 협회가 진심으로 존경하는 최고의 철학박사님이 되어 주시고 그리하여 우리 인문대학 박사단을 빛내 주시는 훌륭한 멘토가 되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봅니다. 더하여 오늘은 목사님의 인문석사 자격 취득을 축하드리며 자격취득과 관련된 소감문을 잘 읽었음을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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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문석사 자격 합격 후기 – 나를 채우고, 세상에 흘려보내기까지 박성옥 2025-07-04 hit6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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