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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추천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 총장 김용진 철학인문박사
행복 인문학의 관점에서 본다면 세상에는 크게 3종류의 삶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오로지 자기만의 이익을 찾아가는 극단적으로 이기적인 삶, 대충 적당히 이익을 챙기며 그럭저럭 살아가는 보통의 삶, 그리고 이웃과 더불어 적극적인 헌신을 실천하며 자신의 능력과 조건 등을 희생하는 삶이다.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은 사회문제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온통 세상이 시끄럽고 혼탁해지는것은 이기적인 사람들의 간교함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삶의 운동장이 행복한 세상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이웃과 더불어 적극적인 헌신을 실천하는 헌신자나 봉사자 등의 수고로움이라는 밑거름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박진감 넘치는 생명력을 품고 있는 이 책의 저자 박광석 휴먼디자인박사! 그가 일구어 낸 초인적인 삶의 궤적을 20년간 살펴본 나의 평가는 한 마디로 인간 승리의 역사를 쓰는 장본인, 박광석 휴먼디자인박사라는 것이다. 이 책에 담겨진 내용들만 아니라 책에 담지 못한 숱한 스토리들이 박광석 휴먼디자인박사의 라이프 스토리텔링으로 책장 밖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선한 영향력으로 춤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장애인협회장으로 수고할 때 장애인을 위한 주차장 경사로를 공공시설마다 의무적으로 설치하거나, 각읍면동사무소만 아니라 중앙시장 등에까지 휠체어를 비치하도록 시청과 협의하여 관철시켰다. 그가 이렇게 사회 시스템을 개혁하여 장애인들의 삶의 복지를 앞장서 개혁하는 선구자가 된 것은 젊은 신혼시절에 교통사고로 전신마비 식물인간으로 오랜 기간 겨우 연명해야만 했던 통곡의 경험 때문이었다. 그는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기적적인 생환을 통해 식물인간이라는 사형선고를 걷어치웠다. 그리고 마침내 재활에 성공했고 지팡이를 잡고 세상을 밟기 시작했다. 아무도 희망을 갖지 않던 그를 일으킨 자는 박광석 휴먼디자인박사 자신이었다. 그는 이천시의 변두리 허허벌판에 조립식 건물을 하나 만들어 그곳에서 엄동설한의 추위와 폭염의 더위을 감내하며 드디어 제2의 기적을 이룩했다.
이제 그가 완공한 200평 대지 위에 반듯하게 세워진 황금빌딩은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로또당첨 명당이 되었다. 주말이면 전국에서 그의 황금토토복권방으로 몰려드는 인파가 이천시 도로를 가득 메운다. 단지 일확천금에 미친 사람들이 그의 복권방으로 몰려드는 것만은 아닐 것이다. 죽음의 문턱에서 꼼짝없이 저승사자의 포승줄에 붙들려 있던 어떤 나약한 사람의 화려한 복귀의 기운을 받기를 염원하는 또 다른 아픈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 이유로 나는 로또명당을 일구어 낸 박광석 대표를 6년전에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도록 안내했고, 2025년에는 휴먼디자인박사 자격을 취득하도록 안내했다. 이제부터 행복인생경영의 모델인 박광석 휴먼디자인박사를 바라보면서 실패와고통이의 늪에서 낙심하는 사람들이 삶의 희망을 나누어 가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본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내용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나침반이 되고 샛별이 될 것이라고 나는 행복 인문학자로서 확신한다. 자서전의 출판과 더불어 오늘의 위대한 거인으로 우뚝 선 박광석 휴먼디자인박사께 축하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