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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현대 사회에서 학력 차별은 여전히 심각한 문제이며, 고학력을 가진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경향은 우리의 일상 속 깊숙이 뿌리내려 있다.
최근, 중견 기업에서 근무 중인 지인이 고학력 동료직원보다 업무 수행 능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학력에 의해 승진과 급여에서 불이익을 당하면서 결국 견디지 못하고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래서 필자는 과연 이러한 차별이 합당한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초래하는 결과는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고 조사 후 "학력 차별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글을 써 보았다.
학력 차별은 기업의 채용, 승진, 급여 책정 등 다양한 부분에서 나타난다. 다수의 기업이 이력서를 평가할 때 학력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으며, 심지어는 업무 수행 능력이나 경험보다 학력을 우선시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현상은 대학교육이 사회적 성공의 중요한 지표로 인식되는 문화에서 비롯되었으며, 교육이 사람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수단인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학력이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또한, 학력 차별은 많은 잠재적인 인재들이 사회에서 기회를 잃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 경제적 이유로 인해 고등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찾기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기술이나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단순히 학력 때문에 채용되지 않는다면 이는 우리 사회의 매우 큰 손실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현대 사회는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어야 하며, 이러한 다양성이 혁신과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현재, 학력 차별은 사회적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고학력자와 저학력자 간의 경제적 격차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더욱 확대되고 있다. 이는 단순히 개개인의 문제를 넘어 세대 간의 불평등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교육의 기회가 지속적으로 균등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사회 전체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 특히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은 교육에 대한 접근이 제한되어 있으며, 이는 결국 그들의 직업 선택과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환경은 기업의 혁신과 창의성을 촉진시키며, 특정 학력의 인재들만이 모인 조직은 편협한 사고방식을 갖게 될 위험이 있다. 이는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인 접근 방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학력 차별을 극복하는 것은 단순히 개개인의 기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이에 필자는 학력차별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
첫째, 기업에서는 채용 과정에서 학력 외에도 경력, 기술,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둘째, 직업 교육이나 인턴십 프로그램 등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개개인이 자신의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셋째, 사회 전반에 걸쳐 학력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 학력이 아닌 능력과 잠재력을 중시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이 글을 마치며...
학력 차별은 개인의 잠재력을 제한하고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이대로 괜찮은가?"에 대한 질문을 던져야 할 것이며, 학력에 기반한 차별을 극복하고 능력과 자질을 바탕으로 한 공정한 평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통해 모든 사람이 동등한 기회를 얻고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학력 차별 없는 우리 사회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이 글을 읽은 독자에게 권면한다.
강원도 원주 출생이다. 육민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에서 체육학을 전공했다. 2012년 한국검도연합회 이사에 임명, 2018년 회장에 취임했다. 2024년 국민기자뉴스와 도전한국인본부에서 검도명인으로 선정, 여러 인터넷 매체에 검도 기고와 칼럼을 기재하며 언론활동 시작, 한국문학사랑신문에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2025년 15년간 2억 원 이상을 기부한 공적으로 희망나눔운동연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문화체육대상 등 40회 이상 수상했으며, 재능기부활동과 난치병 어린이 후원 등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현진 회장님!
한국검도연합회 회장으로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전국을 누비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아침 국민기자뉴스에 올린 칼럼 내용이 너무나 현실적인 제안이었기에 좋았습니다. 사실 학력차별 문제는 대한민국에서 심각한 사회문제의 한 가지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에 제가 말씀 드렸듯이 이미 대한민국에는 박사학위자가 포화상태입니다. 게다가 수년 내에 지방대학 100개 이상이 폐교된다고 가정한다면 대략 5만명 이상의 박사학위자가 실직자가 될 것입니다.
결국 지금의 2,30대가 박사학위를 취득한다고 하더라도 이들이 대학교 교수가 되기는 더 힘들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박사학위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교수경력도 있고 논문발표 실적도 있고 저서 출판도 한 경력자들이 교수채용시 재취업에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런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 특별한 대접을 받는 시대는 이미 아닌거지요. 오히려 박사학위를 취득했기 때문에 고학력자라는 이유로 취업이 거절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염두에 두고 제가 박사 자격과정을 수년 전부터 구상했고, 무려 15번의 수정과 협의를 통해 민간자격으로 인문박사, 교육박사, 철학박사, 휴먼디자인박사를 만들어 정부기관인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지식 전문가는 구글에게 물으면 되고 챗gpt에게 물으면 아주 자세히 신속하게 답변해 주기 때문에 지식인이 필요한 시대가 아닙니다.
제가 만든 박사 자격증은 스펙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는 중장년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자격증이기 때문에 그 분야의 전문성을 학습한 박사라는 의미에서 자신감을 충전시키는 좋은 스펙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기 위해서 최고경영자과정에 진입하는 분들이 대한민국에 수천 명이 됩니다. 지방대학의 경우에는 500만원정도이고 경기 이북지역 수도권에는 1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총장 명의의 수료증만 받게 됩니다. 이들이 최고경영자과정을 가는 것도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스펙을 만들고자 함입니다.
우리 인문대학은 아주 훌륭한 분들이 동문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병원장님을 비롯해서 병무청장 퇴직하신 분도 우리 인문대학의 동문이십니다. 30여명의 박사 동문 중에서 30%가 교육부 박사학위 소지자들입니다. 왠만한 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동문들보다 훨씬 낫습니다. 게다가 비용도 500만원이 전부입니다. 이렇게 우리 인문대학에서 박사 자격과정에 등록하여 늦어도 6개월 이내에 학습과정을 마칠 수 있고 인문학사, 인문석사, 그리고 박사 자격고시에도 합격하여 박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박사동문이 되면 누구에게나 이 과정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부업이 가능합니다. 1명 소개가 될 때마다 100만원을 수고비로 받을 수 있으니 우리 인문대학의 박사 동문이 되는 것은 이 시대에 아주 최적화된 효율적인 프로그램임을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이현진 회장님이 인문대학의 박사 동문으로 진입하시고 전국의 관장님들을 박사 동문이 되게끔 정보를 전달해주는 일을 해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금년 후기 박사자격 취득행사는 12월 첫주에 서울대학교 인재원이나 한남대학교 등에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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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학력차별 이대로 괜찮은가? photo | 이현진 | 2025-07-16 | hit5352 |
| 2 | reply 학력차별 이대로 괜찮은가? | 김용진 총장 | 2025-07-16 | hit35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