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마음속에 키우는 개(犬)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몇 마리의 개를 키운다고 합니다.
그중에 두 마리의 개에게는 이름이 있는데, 하나는"선입견"이고, 또 하나는 "편견"이라고 합니다.
그저 웃고 흘리기에는
그 숨은 뜻이 가슴을 찌릅니다.
인간은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거대한 감옥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래도 가볍게 이야기해서
"선입견"과 "편견"이지,
사실 이것들은 "교만"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
교만’은 모든 죄의 근원이 되는 죄입니다.
이런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두 마리 개를 쫓아버리는 한 마리의 특별한 개가 있습니다.
개이름이 좀 긴데,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는 개입니다.
"백 번듣는것 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
직접 보지 않고 들은 얘기로 상대를 판단하면 큰 실수를 범하게 됩니다.
이 개의 애칭은 "단견"이라 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닐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배움과 수련을 통해 사물을 보는 통찰력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어디를 가던지 누구를 만나던지 확실하고 정의로운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 개의 이름은 "일가견"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배우지도 않고, 잘 알아보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떠벌리고 마음대로 판단하고 자기 잣대로 정죄하고
무식하면서 용감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개의 이름은 "꼴불견"입니다.
"직장"에 가기 전에
"외출"하기 전에
"모임"참석 전에
어떤 애완견과 동반하십니까?
점검하시고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분들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읽고 마음 깊이 다가왔습니다.
공인중개사로 살아가며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상황을 접하는 일상과도 깊이 연결되는 이야기라고 느겼습니다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개를 키우지 않기 위해
직접 보고, 배우고, 판단하는 '일가견'을 기르자는 메시지는
중개 현장에서의 태도이자 삶의 철학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합니다.
특히 ‘꼴불견’이 되지 않으려면
늘 겸손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도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고객을 만날 때마다 어떤 개를 데리고 나서는지,
오늘도 스스로를 돌아보며 출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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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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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마음속에 키우는 개(犬) photo | 박종희 | 2025-07-17 | hit7529 |
| 2 | reply 마음속에 키우는 개(犬) | 김용진 총장 | 2025-07-18 | hit55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