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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27일, 전주 뉴라이프장로교회에서 1일 말씀과 치유 음악 콘서트 개최 예정

  • 박성옥
  • 2025-07-17 1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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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뉴라이프장로교회(담임 박성옥 목사)는 오는 7월 27일(주일) 특별한 일일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과 삶의 갈등 속에서 참된 행복을 찾고,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길을 모색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성령의 도우심과 하나님의 섭리로
이날 세미나에는 뉴욕·뉴저지 한인 루터교회 담임목사이자 고어헤드 선교회 대표, 고어헤드 신학교 총장으로 사역 중인 이상조 목사가 강사로 초청된다.
이상조 목사는 ‘행복한 인생’이라는 주제로 로마서 8:26-28 말씀을 중심으로, “행복한 인생, 성령의 도우심, 하나님의 뜻, 그리고 선으로 이끄시는 섭리”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그는 현대 사회의 유혹과 압박 속에서도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하나님 앞에서 담대하고 정직한 삶을 살아갈 것을 성도들에게 도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치유의 음악으로 은혜 더해
세미나 이후 오후 2시부터는 치유 음악 가수 기현수 집사의 특송과 미니 콘서트가 이어진다. 기현수 집사는 1984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마지막 잎새’로 동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이후, 치유 음악의 선구자로 활동해 왔다.

그는 깊은 울림을 전하는 음성과 진심 어린 가사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이상조 목사가 작사하고 기현수 집사가 노래한 찬양곡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오랜 신앙적 교류를 이어온 특별한 관계로, 말씀과 음악이 어우러진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은혜를 나눌 계획이다.

말씀과 찬양으로 회복과 위로의 시간 기대
기현수 집사는 현재 (사)음악나무숲 대표로 활동하며 광주·대구 Folk 교류 및 달빛통맹 광주 대표로서 음악과 치유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그동안 ‘해녀의 마음’ 등 6장의 독집 음반을 발표했으며, 2012년과 2024년에는 고어헤드 초청으로 미국 순회공연에 참여하기도 했다.

뉴라이프장로교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말씀과 찬양을 통해 믿음의 길을 걷는 성도들이 신앙의 본질을 다시 붙잡고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가족과 이웃을 초청해 함께 은혜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찾아오시는길>
전주시 완산구 평화 4길 17-7 뉴라이프교회,  문의  010 3951 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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