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날이 덥습니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25년간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차분히 아주 알차고 성실하게 잘 발전하고 있음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김용진 협회장과 협회 임원들 그리고 산하기관 구성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고문으로서 25년간 협회장과 협회의 희노애락을 곁에서 지켜보며 마음으로 응원해 왔습니다. 이제까지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도 생각지도 못했고 또한 만들지도 못한 인문학사부터 인문박사까지, 그리고 교육박사와 철학박사까지 자격증으로 취득할 수 있도록 길을 연 선구자 김용진 협회장의 예지력과 추진력과 대단한 노고를 고문으로서 축하 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이러한 수고를 기반으로 앞으로는 더 좋은 분들이 많이 우리 협회로 몰려들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우리 협회와 협회장의 이야기를 하면 다들 부러워하고 호응해 줍니다. 특히 기독교계 원로목사님들이나 대학교 원로교수님들과 이야기를 나눌때면 우리 협회의 엄청난 가치를 그분들로부터 듣게 되고, 제가 협회 고문이라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덕스러운 삶을 살아가면서 주변분들에게 존경을 받아온 김용진 협회장의 고독한 삶을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협회를 더 잘 이끌어가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대전에서 황종연 고문
존경하는 황종연 고문님!
2000년도에 제가 한남대에서 강의하면서 속리산에 서재를 만들 때 우려 반 격려 반으로 밀어주셨습니다. 그 넓은 2천평 대지 위에 여러 건물들을 혼자서 관리하면서 낮에는 웃통을 벗고 풀을 뽑고 채소를 심고 전원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웰빙코칭아카데미 관련 글을 쓰고 웰빙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그럴때마다 고문님께서는 저의 든든한 후견인이 되어 주셨고 제가 힘든 상황을 만날때마다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러다보니 벌써 25년이 흘렀습니다. 30대 후반이던 제가 벌써 60대 초반이 되었고, 50대 중반이던 고문님은 80세가 되셨습니다. 세월이 참 빨리 흘러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인생의 허무감에 정복되지 아니하고 또 다시 50년 웰에이징의 플랜을 세울 수 있는 것은 충청북도 대표 마라톤 선수였던 황종연 고문님의 건강관리와 웰에이징 노하우를 곁에서 보고 배우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돌이켜 보면 우리 협회가 행복 프로그램의 메카로, 행복강사들의 요람으로, 행복 인문학의 발전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협회의 자랑인 황종연 고문님 덕분입니다. 황종연 고문님이 한남대학교 기성회장으로 일하실때에도 한남대 교수들로부터 상당한 존경을 받으셨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대전서노회 노회장을 하실 때에도 대전노회와 대전서노회를 비롯하여 전국의 60여개 노회 소속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 칭송을 받으셨다는 것이 저로서는 대한히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황종연 고문님께 제가 평생 배워야 하는 것은 말 한 마디를 신중하게 하는 기술, 주위 가까운 사람의 인격을 절대로 낮추어 말하지 않는 인격, 어려운 모함을 받거나 시기를 당할 때 속으로 분노를 가라앉히는 처세술 등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심으로 고문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앞으로 20년은 더 우리 협회의 유일한 고문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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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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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협회장님과 박사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 황종연 | 2025-07-23 | hit6370 |
| 2 | reply 협회장님과 박사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07-24 | hit47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