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동문소통광장

give & take

  • 한희규
  • 2025-08-02 02:15:00
  • hit7966

 

저는 학식이 짧아 그림을 예쁘게 그릴 줄 모릅니다.

저는 삶이 짦아 마음을 올바르게 표현 할 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이 짦은 소풍길에서 문득 어떤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보다 앞선 선자들께서 전하시는 후학들에 대한 메세지는 동.서양을 나눔 없이 비슷 하다는 것 입니다.

 

바로 배려...

그리고 나눔...

 

부모와 자식간에도, 부부 사이에도, 형제자매 그리고 친구들에게도 공용되는 공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가

먼저

주고,

소통하여 나누어 받는 것 입니다.

 

단기 4539년

휴먼디자인박사 자격 과정 중인 한 희규  드림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give & take photo 한희규 2025-08-02 hit7966
2 reply give & take 김용진 총장 2025-08-03 hit5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