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저는 학식이 짧아 그림을 예쁘게 그릴 줄 모릅니다.
저는 삶이 짦아 마음을 올바르게 표현 할 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이 짦은 소풍길에서 문득 어떤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보다 앞선 선자들께서 전하시는 후학들에 대한 메세지는 동.서양을 나눔 없이 비슷 하다는 것 입니다.
바로 배려...
그리고 나눔...
부모와 자식간에도, 부부 사이에도, 형제자매 그리고 친구들에게도 공용되는 공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가
먼저
주고,
소통하여 나누어 받는 것 입니다.
단기 4539년
휴먼디자인박사 자격 과정 중인 한 희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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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give & take photo | 한희규 | 2025-08-02 | hit7966 |
| 2 | reply give & take | 김용진 총장 | 2025-08-03 | hit50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