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동문소통광장

give & take

  • 김용진 총장
  • 2025-08-03 0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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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저는 학식이 짧아 그림을 예쁘게 그릴 줄 모릅니다.

저는 삶이 짦아 마음을 올바르게 표현 할 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이 짦은 소풍길에서 문득 어떤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보다 앞선 선자들께서 전하시는 후학들에 대한 메세지는 동.서양을 나눔 없이 비슷 하다는 것 입니다.

 

바로 배려...

그리고 나눔...

 

부모와 자식간에도, 부부 사이에도, 형제자매 그리고 친구들에게도 공용되는 공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가

먼저

주고,

소통하여 나누어 받는 것 입니다.

 

단기 4539년

휴먼디자인박사 자격 과정 중인 한 희규  드림

 

     
A. 답변

한희규 예비 휴먼디자인박사님!

세계 최초로 박사 자격증이 수여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휴먼디자인박사는 인간을 개조하는 차원을 넘어 행복한 인생을 경영하게끔 멘토링하는 영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휴먼디자인박사님들께 주어지는 세기적 미션은 누군가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끔 다양한 방법들을 실용적이고 실제적으로 현실화하도록 멘토링하는 일이 되는 거지요. 어제도 서울로 이동하면서 저에게 안부를 전해오신 한희규 예비 박사님의 따뜻한 전화에서 휴먼디자인박사님이 갖추어야 할 겸손, 배려, 존중, 나눔, 소통 등의 키워드가 생각났습니다. 참 좋은 모습입니다. 

한희규 예비 박사님의 평소 삶이 상호존중과 배려 운동의 실천, 행복 코디네이터 정신의 현장화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만일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오신 한희규 예비 박사님이 앞으로 여생을 이렇게만 살아가신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하고 품격있고 사람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 돌아보면 여전히 사람다운 생각을 하지 못해 파괴적이고 공격적이며 가는 곳마다 트라블 메이커로 살아가는 인두껍을 쓴 괴짜들이 얼마나 많습니다. 부디 한희규 예비 박사님 같이 배려와 공감과 존중과 소통을 위해 자신을 낮추며 겸손히 사랑의 정신으로 살아가는 참된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봅니다. 간간이 동문소통광장에 짧은 글이라도 올려주시고 소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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