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동문소통광장

박사 동문이라는 것에 대하여 무한한 자긍심이 생기네요

  • 김용진 총장
  • 2025-08-04 06:30:00
  • hit5017
Q. 질문

날이 무더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밤부터는 폭우가 내린다고 하니 인문대학 동문님들 모두 안전대비 꼭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동문소통광장에 아주 좋은 내용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어서 틈만 나면 들락거리며 공감하는 중이랍니다.

어제부터 협회장님이 우리 인문대학에 관심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의문을 가질 내용들을 chatGPT를 통해 검색된 내용들을 올려주시고 있어서 아주 신나게 보고 있어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에서 소개하는 내용보다도 chatGPT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정리한 것이니 훨씬 더 신뢰도가 가고 호감도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결론은 이겁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의 행복 인문학 프로그램과 김용진 협회장님의 인지도가 이 분야에서 대한민국 탑이라는 것~~~

이러한 객관적인 자료를 힘입어 우리 박사 동문님들 주변에 널리 박사 자격과정을 알리도록 합시다.

휴먼디자인박사 자격 1호 김은주 드림

     
A. 답변

김은주 휴먼디자인박사님!

평소에 우리 인문대학에 관심을 가져 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 인문학은 아직 학문적으로 완성된 것이 아니라 하나 둘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아직까지도 대한민국의 학자들과 대학교에서는 미국의 심리학이나 긍정심리학을 비롯하여 행복관련 이론들을 그대로 수입하여 답습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상 제가 25년간 다듬어 온 한국형 행복 인문학은 여전히 초창기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협회의 인문대학에서 박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분들 중에서 상당한 지식을 갖춘 분들이 점차 많아진다면 행복 인문학의 완성도는 점차 성숙되어져 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행복철학박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학습하시는 박성옥 목사님이 이 과정에 진입하시면서 그동안 약 50편의 짧은 칼럼을 통해 철학적 관점에서의 의문을 신앙적 관점으로 융합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중세철학의 어거스틴의 신앙우선의 지식이, 훗날 아퀴나스에 의해 지식으로의 신앙으로 다듬어지듯이 말입니다. 이런 겸손하고도 성실한 학구파가 우리 인문대학의 박사단에 하나 둘 모여 들 것입니다. 저는 윌리엄 워즈워드의 '무지개'에서처럼, 이러한 인물을 만나면 희열을 느낍니다.^^

비가 많이 옵니다. 충주에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박사 동문이라는 것에 대하여 무한한 자긍심이 생기네요 김은주 2025-08-03 hit6341
2 reply 박사 동문이라는 것에 대하여 무한한 자긍심이 생기네요 김용진 총장 2025-08-04 hit5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