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동문소통광장

중급 인문학 200강 노트정리를 어제까지 마쳤습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08-08 0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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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어제 밤에는 번개도 치고 폭우도 쏟아졌습니다. 그래도 제가 목표로 했던 중급인문학 200걍을 노트 정리하는 일정을 마감했습니다. 지난 번에 인문학사 과정에서 초급인문학 100강을 읽어내려갔는데 이번에 다시 복습하면서 느낀 점은 왜 그 때 이 좋은 내용을 놓쳤을까였습니다. 사실 중급인문학 200강은 쉽게 생각했고 덜렁덜렁 건너뛴것이 제 실수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곰곰이 저를 돌아보니 교수님이 그렇게나 강조하셨던 건강하게 생각하는 법! 건전하게 생각하는 능력! 바로 이런 부분이 저에게는 약했다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얼마나 무능한 존재였는가를 깨닫고 있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도록 채찍질해주신 교수님께 감사 드립니다. 국제웰빙협회 인문대학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바라며 기도하겠습니다. 폭우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오며 안부 드립니다.

 

     
A. 답변

구명환 선생님!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과학자처럼 아주 정밀하게 계산하고 차근차근 접근하고 분석하고 조심스럽게 공부하는 스타일도 있고요. 대충 건너뛰면서 자기 생각에 보고 싶고 읽고 싶은 부분만 공부하는 대충 스타일도 있고, 과정은 어찌되든 간에 합격이나 하자고 불법을 동원해서라도 자격증을 합격하고자 하는 얼간이 스타일도 있습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 NGO이기 때문에 대충 스타일이나 얼간이 스타일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는 절대 웰빙이나 행복을 추구하는 삶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행복 인문학의 관점에서 본다면, 세상이 혼란에 빠지고 슬픈 비극을 맞이하는 주된 이유는 대충 스타일이나 얼간이 스타일들이 일으키는 비행범죄 때문입니다. 우리 협회가 정의로운 삶을 추구하도록 안내하고 '감사-존중-나눔'운동을 적극 강조하는 이유도 바로 소중한 인생을 아주 정교하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구명환 선생님이 지금 학습하시는 방법에 대해 저는 존경을 표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부디 바라건데 대충이라는 벌레 인생도 되지 말고, 얼간이라는 세상을 엉망으로 만드는 문제꾼도 되지 않도록 우리 인문대학 동문들은 누구라도 조심 또 조심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

입에는 자물쇠를 채우고 손과 발에는 헌신과 봉사와 사랑과 나눔의 엔진을 달아 가는 곳마다 인향만리의 거룩한 행복 코디네이터 삶을 살아가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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