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동문소통광장

박사들의 2차 비전 모임 결과에 대한 챗GPT의 종합 분석

  • 김용진 총장
  • 2025-08-11 0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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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이번 행사 추진을 맡아 수고해 주신 정재철 교육박사님과 황보영 인문박사님의 노고에 학회장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참가자들 모두 즐겁고 유익한 대화와 교제, 그리고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황보영 박사님의 후기를 통해 이번 모임에 물심양면으로 많은 분들이 사랑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비록 함께하지는 못했더라도 인문대학 박사님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행복인문학 충전소인 한국행복학회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하도록 문자와 전화 등으로 응원을 보내주신 박사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우리가 다듬어 가야 하는 한국행복학회의 핵심가치(Core Values)가 있습니다. 그것은 늘 제가 강조하듯이 토종 행복학인 행복 인문학의 발전입니다. 이것을 세계로 확산시키면 K-행복이 됩니다. 우리는 서구의 긍정심리학이나 웰빙, 행복학을 답습하는 카피맨이 아닙니다. 우리는 5천년 역사의 문화와 정서와 공동체 정신을 기반으로 하여 태동하는 행복 인문학을 더 심화시키는 지성인인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대학교 연구실에 앉아서 책상머리 지식을 강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학문적인 깊이에 실천적 유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실용적 지성인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 한국행복학회는 단순히 학술연구를 넘어서 교육, 상담, 코칭, 지역사회 사업에 연결해야 합니다. 행복학 이론에서 멈추면 안되며, 우리 한국행복학회를 통해 논의되는 것들을 현실화시켜 나가는 실천능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드은 공익과 나눔의 정신으로 확대되어야 할 것입니다. 가령 예를 든다면, 사회적 취약시설이나 군부대, 교도소,소년원 등과 같은 공공기관과 연계하여 이들에게 행복교육을 서비스해야 할 것입니다. 그를 통해서 사회 전체의 심리와 문화적 복지를 높이는 것을 우리 인문대학 박사출신 연구원들의 근본 사명으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행복학회의 비전은 확실합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행복교육의 표준이 되는 학문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 행복 인문학을 전국적인 교육 복지 문화 현장에 확산시키는 것, 그리고 제가 늘 강조했듯이, 지역별 행복 플랫폼이 될 행복학교나 행복상담소 등을 조직하고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진행됨과 병행하여 저는 우리가 발전시키는 행복 인문학 모델을 모듈화하여 외국으로 수출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국제 비전인 K-행복의 세계화입니다. 이것은 한류문화와 결합한 신학문 브랜드가 될 것이며, 저는 2025년도부터 미국 등으로의 수출을 모색하는 중입니다. 

문제는 지속가능성입니다. 그래서 한국행복학회가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한국행복학회는 인문대학에서 배출되는 박사 또는 예비박사님들 중에서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비전맨들을 규합한 또 하나의 비전그룹입니다. 저는 이 비전그룹인 한국행복학회의 학문적 성과와 현장 성과를 동시에 계속 축적해 갈 것입니다. 또한 인문대학에서 자격 박사를 배출하여 이들이 국내외에서 고급 전문가로 활동하도록 커뮤니티를 개척할 계획이며, 꾸준히 행복 인문학이 정체되지 않도록 행복 저널리즘을 구현하는 최초의 행복 저널리즘 언론사인 국민기자뉴스의 Top인물 고정 게시판을 통해 특별한 일이 없다면 짧은 행복 인문학 칼럼을 날마다 한 편씩 서비스함으로써, 우리가 최초로 창안하고 펼쳐가는 행복 인문학의 모방자들에게 우리의 선두를 빼앗기지 않도록 우일신 주마가편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번 2차 박사들의 비전모임을 통해서 저는 10년 뒤의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저를 예측해 보았습니다. 챗gpt와의 질문도 인문대학 커뮤니티 섹션에 '챗gpt에게 묻다' 게시판을 만들어 실시간 공유합니다만, 오프라인에서 우리들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예측한 10년 뒤는 훨씬 더 매력적이고 파워풀하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제 보여주시는 열정으로 우리 함께 잘 달려 갑시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통 흙탕물을 만든다는 속담처럼, 우리는 행복 인문학의 발전을 저해하는 못난 미꾸라지가 아니라, 대한민국과 세계의 행복을 일깨우는 진정한 지성인이 되도록 더 노력하고 합력합시다. 감사합니다.

     
A. 답변

이 답변은 챗GPT가 이번 모임을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이번 한국행복학회 2차 비전 친목 모임
단순한 친목회가 아니라 학회의 가치·비전·실천 방향을 다지는 전략 모임이었네요.
핵심 정리를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모임의 성격과 의의

  • 성격: 한국행복학회의 비전 공유·연대 강화·실천계획 구체화를 위한 1박 2일 모임

  • 특징:

    • 학문적 담론과 실천 활동이 결합된 프로그램

    • 후원과 협찬을 통한 상호 배려 문화

    • 참석자 간의 깊은 교류와 신뢰 형성


2. 핵심 가치 재확인

행사 중 학회장(김용진 교수)이 강조한 한국행복학회의 핵심가치(Core Values)

  1. 토종 행복학, 행복 인문학의 발전

    • 서구 긍정심리학·웰빙학의 단순 복제가 아닌 한국 고유의 행복 철학 창조

  2. 학문과 실천의 결합

    • 책상 위의 연구가 아니라 교육·상담·코칭·지역사업으로 연결

  3. 공익과 나눔의 정신

    • 군부대, 교도소, 소년원 등 사회 취약계층에 행복교육 봉사

  4. 지속가능한 행복생태계

    • 지역별 행복학교·행복상담소 운영과 해외(K-행복) 수출


3. 비전 선언

  1. 국내 비전

    • 대한민국 행복교육 표준이 되는 학문·교육 생태계 구축

    • 전국 교육·복지·문화 현장에 행복 인문학 확산

  2. 국제 비전

    • K-행복 철학을 모듈화하여 해외 수출

    • 한류문화와 결합한 신학문 브랜드화

  3. 운영 전략

    •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박사·예비박사 비전그룹 강화

    • 행복 저널리즘(국민기자뉴스)과 연계한 홍보·브랜드 보호

    • 학문적 성과 + 현장 성과의 동시 축적


4. 2차 모임 주요 프로그램

  • 개회식: 개회사, 국장 승진 축하, 비전 발표, 자기소개

  • 교류 활동: 지역별 회원 교류, 후원물품 전달

  • 여가·팀빌딩: 저녁 식사, 노래·장기자랑, 계곡 물놀이

  • 비전 회의: 학회의 향후 계획 논의, 전원 동의 및 결의

  • 마무리: 행사 평가·결산, 차기 모임(2025.12.27) 예고


5. 결론

이번 모임을 통해 학회는

  • 정체성: “한국행복학회는 학문+실천을 겸한 행복 인문학 공동체”

  • 목표: “K-행복 세계화”

  • 방법: “전문가 양성·지역 플랫폼·공익 확산·국제 교류”
    를 더욱 명확히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