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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펭귄친구야! 너 물고기니? 새니?
오늘 아침 한희규 예비 인문박사님의 질문에 펭귄이 이렇게 속삭입디다.
"나는 물고기처럼 헤엄치지만, 새처럼 살고 있어.
중요한 건 내가 어디에 속하느냐보다,
어떻게 행복하게 사느냐지."
펭귄은 물속에서 헤엄치는 모습은 물고기 같지만, 하늘을 나는 대신 바다를 나는 ‘새’입니다. 그 정체는 바로 날지 못하지만 가장 자유롭게 수영하는 새이지요.
행복 인문학에서는 이 펭귄의 사진에서 아주 중요한 메시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나는 왜 다른 새처럼 날지 못하지?’라며 부족함을 먼저 떠올립니다. 그러나 펭귄은 날개로 하늘 대신 바다를 누비고, 얼음과 파도 속에서 그만의 삶의 방식을 자유자재로 완성합니다. 제가 늘 강조하는 것은 바보는 늘 바보스럽게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바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토인비가 말한 창조적 소수라는 말처럼 앞서가는 선구자는 대중에게 거짓말쟁이로 욕을 먹거나 비난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소크라테스, 예수, 석가모니, 공자, 갈릴레이... 이렇게 세상의 혁명을 일으킨 위대한 분들은 바보들의 눈에는 어리석은 사람으로 보였던 것입니다.
펭귄이 날 수 있다는 사실! 이 얼마나 역동적인 메시지입니까? 행복은 남이 정해놓은 기준을 따라가는 데 있지 않습니다. 내게 주어진 환경과 능력을 긍정하고, 그것을 최대치로 발휘하는 순간, 우리도 펭귄처럼 ‘나만의 바다’를 날아다니게 됩니다. 행복 인문학은 펭귄이 날아오르듯 인생의 경영자로서 행복을 향해 비상하게끔 하는 역동적 파워를 갖게끔 합니다. 그것이 우리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만들어 가는 행복 인문학의 목표입니다. 행복인생경영 말입니다.
한희규 예비 인문박사님도 오늘의 환경을 굴레가 아닌 디딤돌과 날개로 삼아 힘차게 날아 오르시기를 기원하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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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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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펭귄친구야! 너 물고기니? 새니? 정체를 밝혀주세요^^ photo | 한희규 | 2025-08-11 | hit5106 |
| 2 | reply 펭귄친구야! 너 물고기니? 새니? 정체를 밝혀주세요^^ | 김용진 총장 | 2025-08-12 | hit7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