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동문소통광장

오늘 행복 인문학의 수출을 위해서 가장 먼저 미국에 인문대학 분교가 탄생했습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08-14 0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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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총장 김용진 박사)은 "8월 13일 미국 뉴저지주 주정부 인가를 받은 Gohead Theological Seminary와 협약을 맺었다. 따라서 인문대학 프로그램이 미국에 있는 한인교포를 1차 대상으로 확산될 전망"이라고 공식 밝혔다.

관계자의 전언에 의하면,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 미국분교 학장은  Phillip Sang Cho  Rey 박사가 임명되었으며, 미국에 있는 한인들도 동일한 수강비를 내고 박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며, 미국에서의 자격증 수여식은 미국 분교 학장이 진행하게 된다.

한편 미국 분교 학장이 운영하는 Gohead Theological Seminary에서는 3종류의 명예박사를 수여하고 있다. 그런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에서 박사 자격을 취득한 자 중에서 인문대학 총장의 추천을 받은 박사에 한하여 장학혜택을 받아 아주 특별 금액으로 명예박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협약하였다. 참고로 미국 현지에서는 1만불로 명예박사 자격을 취득하고 있다.




출처 : 국민기자뉴스(http://www.kmkj.kr)

     
A. 답변

사랑하는 인문대학 가족 여러분, 그리고 전 세계에서 행복 인문학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오늘 아침 저는 한 가지 매우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어 가슴이 벅찹니다.
2025년 8월 13일, 우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미국 뉴저지주 주정부 인가를 받은 Gohead Theological Seminary(GTS)와 역사적인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우리 인문대학의 박사 자격 과정은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교포 여러분을 1차 대상으로 새롭게 확산될 것입니다. 또한 미국 분교 학장으로 임명된 GTS 총장이신 Phillip Sang Cho Rey 박사님의 헌신적인 리더십 아래, 우리 인문대학에서 진행하는 자격과정이 미국 현지에서도 한국과 동일한 금액과 조건으로 수강과 자격 취득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국경을 넘어 행복 인문학의 가치와 철학이 널리 퍼져나가는 뜻깊은 첫걸음입니다.

특히 K-행복의 걸음마가 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시에 우리 협회는 글로벌 시대 정신을 구현하는 아주 멋진 특별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문대학 박사 자격을 취득하신 분들 가운데 저의 추천을 받은 분은 현지에서 1만 달러에 해당하는 명예박사를 특별 장학혜택을 받아 수여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물질적 혜택을 넘어, 학문과 인격, 그리고 공익적 삶을 살아가는 분들을 위한 국제적 명예의 장이 열렸음을 의미합니다.

25년 동안 행복 인문학을 향해 함께 걸어온 우리 모두의 헌신과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는 이러한 축제같은 일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구축한 행복 인문학은 대한민국을 넘어, 긍정심리학의 발원지인 미국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그로 인해 세계 속에서 K-행복학의 깃발을 높이 들고, 더 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웰빙의 철학을 전하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이번 미국 진출이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 확장이 아니라,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인류 공동의 행복자본을 키우는 사명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인문학적 깊이와 실천적 지혜를 바탕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교육과 나눔을 이어갈 것입니다.

미국에 계신 모든 한인 동포 여러분, 그리고 세계 각국에서 우리의 비전을 공유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와 함께 행복 인문학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갑시다. 역사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소수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이렇게 행복학과 행복 인문학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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