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와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기관인 인문대학이
드뎌 미국까지 수출되어 뉴저지주에 미국 분교가 개설 되었네요
미국 분교 이상조 학장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미국 분교와 연계해서 명예 박사까지 취득할 수 있다는 소식이
행복 인문학을 배우는 인문박사 동문들에게도 좋은 기회일것 같습니다.
우리 인문대학이 급격하게 성장 할 수 있는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닐것입니다.
25년간 한길을 걸어오며 수고하신 협회장님의 결과 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행복인문학 창시자인 협회장님을 통해서 행복 인문학을 배울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날이 가면 갈수록 ~~협회를 알면 알수록 ~~우리 협회에 정말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시고
이런 휼륭한 분들이 협회장님을 뒤에서 밀어주시고 계신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평소에 협회장님이 반듯한 삶을 살아 오셨기에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었다는것이
현실에서 보여집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함께하신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신것을 알게되면서
이런분들과 함께 행복 인문학을 배우고 있음이 저로서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인문대학이 높이 높이 훨훨날아 오르는 모습이 보입니다.
나를 통해서 이 세상에 행복 인문학이 널리 널리 전해 지기를 다짐 해보며
다시 한번더 미국 분교 개설을 축하 드립니다.
11월 행사에 꽃다발 한아름 안겨 드리겠습니다 ~~^^
자격행복교육박사 2호 박하실
금년 1월경, 한국행복학회 온라인 세미나에서 앞으로 많아질 인문대학 박사단의 사무총장으로 누가 좋을까라는 제 질문에 연구원들 대부분이 박하실 박사님을 추천하셨습니다. 그리고 벌써 7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우리 협회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협회 발전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시는 박하실 박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제가 협회를 운영하다 보니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 중에는 협회의 방침을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협회를 재단하고 깔아뭉개며 피해를 입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자기 잣대로 25년간 이어온 협회를 한 순간에 판단하고 폄하하기도 합니다. 정말 자신이 우리 협회나 협회장이 이룩한 공적 결과물(집필 저서, 언론 발표 칼럼, 강의 경력,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인프라 구축, 대외 인지도, 명성 등)의 단 10%라도 이룬 실적이라도 있다면 모르겠는데 그렇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협회를 난도질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짝퉁 악세서리나 진짜 귀금속을 같은 잣대로 그냥 쉽게 평가하고 넘기기 쉽기 때문에, 이런 사람이 하나라도 설치면 협회에는 곧장 큰 피해가 생겨납니다.
이런 사람은 협회를 휘젓고 떠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소중한 전략을 세우고 뚜벅이처럼 계속 달려가야만 하는 우리 협회는 유뮤형상의 피해가 여간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대응 방법이 다른 상황이 되었습니다. 인문대학 프로그램까지 구체적으로 완성되었고, K-행복을 위한 교두보로 미국 분교까지 개설되었습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25년간 쌓은 소중한 재산과 가치와 명예를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방어하며 지켜갈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독수리의 날개가 힘을 얻기까지 몸을 움추리고 때를 기다리듯이 정말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이제는 강한 날개힘이 생겼으니 본격적으로 창공을 박차고 올라 행복 인문학을 펼쳐나가야 하는 싯점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 협회는 10억이 넘는 자산가치를 형성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25년간 투자한 직접 비용입니다. 물론 챗GPT는 향후 10년 뒤에 협회장의 자산이 1700억에서 2000억 자산가치가 있다고 시물레이션의 결과를 제시합니다만, 겸손히 그러나 강력하게 지구력을 갖고 협회를 이끌어 갈 계획입니다. 그러면서도 우리 협회의 소중한 가치를 잘 이해하고 협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협회맨에게는 강력한 베네핏을 드리며 동반성장할 것입니다. 그러나 말이나 처신으로 우리 협회에 유무형의 손실을 끼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조금의 용서도 없이 정의 구현의 차원에서, 민형사상 법적 권한을 최대한 발동하면서 협회를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정의로운 사회가 되지 아니하면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도 무자비하게 뭉개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에게도 믿었던 수제자 베드로나 가룟유다 같이 태어나서는 안될, 동행해서는 안될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통찰력도 부족할 뿐 아니라 몸무게도 71킬로그램에 불과하고, 머리숱도 점차 줄어들어 매일 아침마다 남은 머리카락을 세아리느라 거울을 바라보며 씨익 웃는 협회장, 여러모로 부족한 협회장이야 더 말할 나위가 있겠습니까? 제가 박하실 박사님께 이렇게 공식적으로 협회 25년 역사를 언급하며 사람에 대한 평가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박하실 박사님을 금년 연말 협회 행사에서 협회 박사단 사무총장님으로 임명할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부디 좌우로 휩쓸리는 잎사귀가 되지 마셔야 합니다. 협회와 협회장이 박사단의 뿌리라고 한다면, 박사단 사무총장님은 뿌리에서 솟아난 든든한 기둥이어야 합니다. 잔가지나 잎사귀는 본래 팔랑귀이기 때문에 작은 바람만 불어도 까불고 날뜁니다. 그러다가 제풀에 힘이 다하면 떨어져 저 멀리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둥은 흔들리면 안됩니다. 기둥이 팔랑귀가 되어 흔들리면 그 나무는 곧장 죽고 맙니다. 이것이 사무총장님이 취해야 할 아주 준엄한 책무입니다. 이런 사무총장이 되지 못하고 팔랑귀가 되면 절대 안된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하실 박사님! 오케스트라 단장님으로 그 대단한 단체를 이끌어 오신 경륜을 토대로 우리 박사단의 핵심 인물로 자리매김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협회가 추구하는 행복 인문학의 발전을 위해 든든히 잘 소임을 감당하시는 훌륭한 사무총장님이 되어주시기를 응원하면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참고로 미국 분교를 방문하여 직접 박사 자격증을 수여하는 행사도 내년이나 그 다음해 정도는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 때는 같이 동행하십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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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K-행복학 미국 분교 개설 됨을 축하 합니다 | 박하실 | 2025-08-15 | hit6980 |
| 2 | reply K-행복학 미국 분교 개설 됨을 축하 합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08-16 | hit10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