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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장 박언휘 박사님이 저의 저서에 서평을 보내 주셨습니다. 박언휘 박사님은 박언휘종합내과병원 원장이시며, 우리 인문대학의 경력 인문박사 1호이십니다. 바쁜 시간에 귀한 서평을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책은 이달 말에 출판이 완료되고, 11월 29일 우리 협회 송년행사시에 50권을 출판기념으로 기증하겠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전국서점에서 구매하시거나 온라인으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책 제묵은 "움직이지 못해도 멈추지 않는 나의 삶"입니다. 감사합니다.
[ 서 평 ]
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 박언휘 의학박사 ‘한 사람의 인생이 이렇게까지 극적일 수 있을까?’ 젊은 시절에 사고를 당하고 병원에 누워 있을 때, 박광석 대표의 머릿속을 매일같이 맴돌던 생각이라고 한다. 모든 인간의 삶은 나름의 고충과 행복이 있기에 다른 사람의 기준으로 한 사람의 생을 평가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를 감안하고 돌이켜봐도, 그의 삶은 너무나 파란만장했다.
남들과 다른 삶, 남들보다 조금 더 우여곡절이 많은 세월을 견디고 버텨오면서 그는 언젠가 이런 롤러코스터 같은 삶을 꼭 다른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지 모른다. 남들이 하지 않는 일들,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며 다양한 활동을 한 그는 인간에 대한 어떤 통찰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었다. 사람은 사람에게 상처를 입었을 때 가장 괴롭고 힘들다. 육신에 새겨진 상처는 생각보다 쉽고 빠르게,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극복할 수 있지만, 마음에 새겨진 상처는 보이지 않고 본인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렵다.
스스로가 보잘 것 없어 보이고, 세상에서 버려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 내 곁에 아무도 없다는 좌절이 온몸을 감쌀 때 먼저 손을 내밀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생각보다 상처는 금방 치유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이다. 그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말이 진실이라는 걸 느낄 수 있다. 박광석 대표는 하루아침에 장애인이 되어 스스로 너무 비참하고 서러웠을 때, 주위에서 그를 도와주는 수많은 사람들의 손길 덕분에 재활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회고한다.
그래서 그는 자신처럼, 혹은 자신보다 더욱 힘겨운 상황에 힘들어 하고 있는 이들에게 그의 경험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장애인의 행복한 일상과 행복을 위해, 장애인협회에서 일하면서 장애인에게 쏟아지는 각종 편견과 시선에 대해서도 그는 온몸 으로 체감했다. 한국의 문화 수준이 많이 올라오고, 국민들의 의식 수준도 선진국처럼 변해가며 장애인에 대한 불편한 시선이나 오해도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나 역시 그의 삶과 이야기를 통해 장애인의 애로사항을 절감하고 그들의 고통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제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임명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큰 활동을 하고 있는 박광석 책임교수의 이 책이 장애인들을 향한 근거없는 편견이나 불쾌감을 조금이나마 줄이는 데 기여해 주길, 그로 말미암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행복을 영위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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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장 박언휘 박사님의 서평 photo | 박광석 | 2025-08-22 | hit5481 |
| 2 | reply 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장 박언휘 박사님의 서평 photo | 김용진 총장 | 2025-08-23 | hit61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