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안녕하세요? 행복인문박사 자격과정에 가입한 윤기로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열심히 배우고 노력 하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우리 김용진 회장 중학교 동창 입니다.
사랑하는 동창 윤기로 예비 행복인문박사님!
먼 훗날 이렇게 다시 학문과 비전의 길에서 동행하게 될 줄은 어린 시절 화령국민학교 운동장에서 뛰놀던 그때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빡빡머리에 검정색 교복을 입고 먼지가 휘날리던 시골 화령중학교의 교정에서 함께 웃고, 함께 공부하며 미래를 이야기하던 기억이 오늘의 귀한 인연으로 이어진 것을 생각하면, 세월의 흐름이 참으로 깊고도 아름답습니다. 어느 새 우리가 63세가 되었습니다. 참 세월이 빨리도 날아가지요?
국민학교와 중학교 동창 중에서 가장 먼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의 박사 자격 취득 프로그램에 승차한 분은 윤기로 당신입니다. 몇 달간 숙고하다가 박사 자격과정에 진입해 주어서 참 감사합니다. 친구님이 선택한 행복 인문학은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삶을 비추는 등불과 같은 실용적인 신학문입니다. 행복 인문학이 갖는 아우라가 크기 때문에 보통의 관념에 붙들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쉽게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과정입니다.
행복 인문학으로 자신의 삶을 반추하며 100세 혹은 120세 시대를 예견하며 행복인생경영을 위한 인생 설계를 디자인하는 일은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이 뜻 깊은 일에 사랑하는 300명 동창생 중에 가장 먼저 승차한 윤기로 당신은 내게 큰 선물입니다. 가장 오래된 친구가 친구가 개척한 신학문인 행복 인문학을 학습하겠다고 참여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닐겁니다. 그러나 윤기로 친구님은 보통 사람은 하지 못할 결단을 내린 까닭에 제게도 큰 기쁨이며 감동이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소고삐를 잡고 소에게 풀을 뜯어 먹이며 뒹굴던 그 추억이 이제는 행복한 삶과 행복한 세상을 함께 경영하는 행복 코디네이터로 동행하게 되었으니 참으로 기쁩니다. 우리의 오래된 우정이 이제는 인류의 행복을 탐구하고 전하는 학문적 동행으로 발전한 것이니, 이는 단순한 동창 이상의 ‘삶의 동반자’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행복인문박사 자격 과정을 학습하면서 더욱 깊은 성찰과 지혜를 나누며, 우리가 함께 품었던 꿈과 이상을 세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해 가기를 소망합니다. 윤기로 동창의 참여는 학문적 울림을 넘어, 제 마음속에 어린 시절의 푸른 추억을 다시금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선물임을 다시금 강조드리며, 다시 만나 함께 걷는 길, 환영하고 또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p.s 비록 내가 행사 일정이 겹쳐서 참석하지 못했지만 아마도 이 사진에 동창회장인 친구님은 있을겁니다. 인테넷 뉴스에서 찾은 사진입니다. 다들 60대인데도 40대 같아 보이니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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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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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동문 | 윤기로 | 2025-08-30 | hit5703 |
| 2 | reply 동문 photo | 김용진 총장 | 2025-08-31 | hit8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