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인문학은 나에게 또 다른 세상을 일깨워주는 학습이었다.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신앙인이며 선교사이자 목사인 나는 평소에도 행복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존재한다고 생각하였고 강조해 왔다. 그러나 성경이 아니고는 체계적으로 설명이 어려웠다.
그런 내가 행복인문학을 접하면서 하나씩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까지는 바쁘다는 핑계로 공부를 게을리 하여 정확하게 정리를 하지 못하지만, 콩나물 시루에 있는 콩나물에게 물을 주면 순식간에 시루 아래로 내려가도 콩나물은 자라듯이 계속되는 학습 속에서 내 머릿속에 하나씩 정립이 되어 가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도 행복교수 2급 수업에 참여를 한다. 몸은 피곤하지만 많이 기대가 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