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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나의 비전과 로드맵은 김용진회장님 글을 바탕으로 요약해 내 생각을 써본다.
2025년 1월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인문학사, 행복인문석사 민간자격 등록과 더불어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행복교수 2급, 1급 자격과정을 등록하여 경력을 인정받는 행복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의 지위를 법적 인정을 받는 공식 민간자격을 취득함으로써, 행복 인문학의 계승자들이 생겨나도록 기회가 열리게 되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인증하는 행복교수 자격을 취득한다는 의미는 학문적으로 행복 인문학에 근거한 행복 교육의 전문성을 확보한 전문가라는 것을 뜻한다. 인문학에 근거한 행복 전문가가 행복교수는 대한민국 최초로 자격기본법에 의해 발급받는 행복교수 2급 자격은 행복 인문학의 이론적 근거를 토대로 학습한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행복교수는 행복 인문학의 틀 안에서 정형적인 설명으로 멘토링을 진행해야 한다.
행복교수가 실천해야 하는 아레테는 첫째, 감사하는 삶이다. 둘째, 존중하는 삶이다. 셋째, 나눔을 실천하는 삶이다. 좋은 관계를 만드는 삶이다. 행복교수는 학습자나 상대방과의 관계 속에서 경청, 공감, 수용, 격려, 동참 등의 건강하고도 건전한 방법을 통해 상대방의 심리적 안전감과 성장의 동기를 이끌어내는 멘토이다. 다섯째, 전문성을 갖춘 삶이다. 행복교수는 전문성과 소명의식이 조화를 이룬 행복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행복교수는 행복한 삶의 로드맵에 관한 설명을 행복 인문학에 근거하여 정확히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행복교수는 행복과 관련하여 인문학, 심리학, 철학, 역사, 문화, 과학 등을 접목 시키고 전달함에 있어서, 자신의 내면을 깊이 이해하고 성장시켜 타인의 행복을 이끌 수 있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85호인 나는 범대진박사 추천으로 입문하였다. 김용진회장님께서 추구하고 있는 비전과 미래지향적인 사고와 행동 실천 행복 인문학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매우 흡사하게 공통부분이 많았다. 그러기에 시간이 허용되는 한 최선을 다해 참여하려고 노력하였고 박하실 교수님의 추천으로 행복교수2급자격에 도전했다.
박하실 교수님과 김용진회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
행복교수 나의 비전과 로드맵은 첫 번째는 이타적 행복한 삶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삶을 영위하고 있는가? 그것은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자신을 포함한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의미 있는 일을 하며 풍족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이타적 마음을 포함한 배려 나눔의 봉사적 정신과 실천적 삶이다. 사람들은 물질적 경제력이 충족되면 이타적 봉사심이 발현되며 자아실현을 위해 타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찾는다.
두 번째 나의 비전과 로드맵은 문학을 실천하는 삶이다. 시와 창작에 등단하였고 문학적 끼를 자산으로 경제성을 갖추고 자신과 사회에 공유하고 기여할 수 있는 일을 만드는 것이다. 그것은 문학을 바탕으로 학습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교육하고 상담하는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며 아픔과 기쁨을 문학적으로 교육하고 상담하여, 행복을 향유하여 감사와 존중하는 마음과 태도로 삶을 산다면 행복한 날이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정종화 경력 인문박사님!
국제웰빙전문가협가 세계 최초로 공식 수여하는 행복교수 자격과정에서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앞으로 행복교수는 본래의 박사후 과정이라는 취지대로 인문대학의 박사 자격과정을 마치고 박사 자격을 취득한 분에 한하여 배출하게 되므로 절묘하게 기회를 잘 잡으셨습니다. 20여년 전 네이버 주식 한 주에 5천원도 안하던 시절에 한남대 철학과 모 교수님이 저에게 주식을 사 놓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3천만원이라는 현찰을 무주군 설천면 미천리 산 37번에 36,000평의 맹지 임야를 샀습니다. 비록 손해는 안보고 5년 뒤에 팔았지만 만일 그 돈으로 네이버 주식을 샀더라면 100배 뛰었다고 한다면 30억이 되는 셈이지요. 한 순간의 자만이 세월이 지나고 보니 이렇게 큰 차이를 안겨 줍디다. 행복교수가 되는 첫 이벤트에 참여하신 것 참 잘하셨다고 확신하며 축하를 드립니다.
가을 하늘이 깊어가듯, 정종화 교수님의 글은 제 마음속에 고요한 파장을 남깁니다. 사람이 걸어가는 길에는 언제나 수많은 갈래가 있지만, 그 길 위에 감사와 존중, 그리고 나눔을 삶의 아레테로 새기려는 다짐은 참으로 귀한 향기를 풍깁니다. 그것은 마치 오래된 나무가 뿌리를 깊게 내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생명력을 드러내는 모습과도 같습니다.
특히 문학을 삶의 도구로 삼고자 하는 정종화 경력 인문박사님의 비전은 더욱 눈길을 끕니다. 시와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인간의 기쁨과 슬픔, 상처와 치유를 함께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문학적 감수성을 교육과 상담에 녹여내면 그 언어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영혼을 어루만지는 치유의 손길이 될 것입니다. 누군가의 눈물이 시가 되고, 또 다른 이의 희망이 노래가 되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비출 것입니다.
이타적 삶과 문학적 실천, 그 두 가지는 서로 다른 길처럼 보이지만 결국 하나의 큰 강물로 흘러갑니다. 자신을 넘어 타인의 행복을 품고자 하는 길, 그 길 위에서 문학은 가끔 빛나는 등불이 되고, 때로는 마음을 데워주는 모닥불이 될 것입니다.
오늘 밤 8시부터 온라인으로 만나 학습하는 정종화 예비 행복교수님의 복된 시작이 앞으로도 그렇게 사람들의 길 위에 따뜻한 불빛을 남기기를, 그리고 그 길이 행복 인문학의 역사 속에서 한 편의 아름다운 서사로 기록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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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행복교수로서 정종화의 비전과 로드맵 | 정종화 | 2025-09-07 | hit6305 |
| 2 | reply 행복교수로서 정종화의 비전과 로드맵 photo | 김용진 총장 | 2025-09-07 | hit49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