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나는 행복 교수로서 지식의 리더 보다, 본업이 목사인 만큼 인간의 지혜보다 깊은. 성령의 지혜를 나누는 인도자가 되고 싶다. 내가 나누는 가르침은 사람들의 삶을 보호하고, 그들에게 안전감과 평안을 심어주는 웰빙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하신 것처럼, 나 또한 그분의 지혜를 빌려 사람들에게 더 넓은 삶의 의미와 행복을 열어주는 안내자가 되고 싶다.”
나의 행복 교수 선언문
나는 단순한 지식의 전달자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지식을 쌓아 올리는 리더라기보다, 삶을 보듬는 인도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성경은 말한다. “오직 성령이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 2:10)성령께서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꿰뚫어 아시고, 그 지혜로 우리를 이끄시듯, 나 또한 성령의 지혜를 빌려 사람들의 마음을 밝히고, 삶의 길을 안전하게 인도하고자 한다. 행복 교수란 높임 받는 직함이 아니다.
그것은 한 사람의 삶을 존중하며, 그 안에 깃든 고유한 빛을 발견하고 그 빛이 꺼지지 않도록 돌보는 사명이다. 나는 지식의 높이를 자랑하기보다, 지혜의 깊이를 나누고 싶다. 사람들이 불안 속에서 흔들릴 때, 그들에게 안전감과 평안을 심어주고 싶다. 각자의 삶이 더 온전하고, 더 따뜻하며, 더 행복하게 자라가도록 돕고 싶다.
그러므로 나는 다짐한다.
행복 교수는 권위를 앞세우는 자리가 아니라, 지혜를 나누는 자리다.
행복 교수는 성과를 강요하는 자리가 아니라, 생명을 보호하는 자리다.
행복 교수는 경쟁하는 자리가 아니라, 웰빙과 평안을 함께 누리는 자리다.
나는 오늘도 ‘행복’을 말하되, 그것이 공허한 말이 되지 않게 살겠다.
나는 오늘도 ‘웰빙’을 전하되, 그것이 사치가 아니라 일상의 숨결이 되게 한다.
나는 오늘도 ‘지혜’를 나누되, 그것이 권력의 도구가 아니라 사랑의 도구가 되게 하겠다.
이것이 나의 길이며, 내가 추구하는 행복 교수의 사명이다.
나의 행복 교수 로드맵
1. 나는 어떤 교수인가
안전과 평안을 지키는 사람,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으로 안녕한 상태를 유지하며 그 영혼까지 구원하는 인도자로 지식의 리더가 아니라 지혜의 인도자라는 분명한 정체성을 갖고 나는 지식을 높이 쌓는 데 머물지 않고, 지혜를 나누는 사람으로 서겠다. 넓은 간접 견문 통해 판단이 흐리지 않고 사람들의 삶이 불안하지 않도록 보호하고, 안정감과 행복을 주는 역할을 하겠다.
2. 내가 세우는 행복 교수의 핵심 기둥
@ 지혜의 나눔 – 앎을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살리는 가르침을 전한다.
@ 삶의 보호 – 지식이 칼이 되지 않고 방패가 되도록, 사람들을 지켜준다.
@ 안전의 확산 – 불안이 많은 시대에 ‘괜찮다’는 평안과 웰빙을 심어준다.
@ 공동체적 행복 – 개인의 성공보다 함께 더불어 잘 사는 길을 추구한다.
3.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
따듯한 삶의 안식처, 사람들의 행복을 위한 길 찾기, 안내자, 동반자, 지혜의 길잡이가 된다.
4. 실천 전략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혜를 함께 나눈다.
협력과 인내와 겸손, 나눔의 배움터를 만든다.
5. 연구에서
행복 · 웰빙 · 안전 ·가치교육을 연구의 핵심 주제로 삼는다.
사람들의 삶에 도움 되는 자원이 되게 한다.
6. 관계에서
인생 동반자의 관계를 추구한다.
함께 길을 여는 동역자로 선다.
7. 최종 목표
내가 있는 그 곳에서 나의 가르침과 연구, 그리고 삶의 태도가 하나 되어 협회가 추구하는 웰빙하는사람들의 삶을 보호하고, 안전감을 주며, 행복으로 이끄는 교수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박성옥 목사님!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아신 지도 8년인가 10년인가 되어갑니다. 교회를 담임하시는 현역 목사님으로서 그동안 변두리에서 관찰만 하시다가 금년에 국민기자뉴스 기자로, 인문대학 행복철학박사 자격과정과 한 걸음 더 나아가 행복교수 자격과정까지 진입하셨습니다. 이점 협회장으로서 정말 반갑고 기쁩니다.
목사님의 글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성령의 지혜와 행복 교수의 정체성을 결합한 것입니다. “지식의 리더가 아니라 지혜의 인도자”라는 고백은 행복 인문학이 강조하는 겸손과 실천의 핵심 정신입니다. 특히 인간의 지혜를 기초하는 행복 인문학이 갖는 한계일 수도 있는 부분을 하나님의 지혜로 사람을 이끈다는 태도는 목사님인 행복교수님으로서 너무나 당연하고 좋은 방법론입니다. 행복교수는 단순한 학자가 아니라 삶을 보호하고 평안을 전하는 안내자이기 때문에 오랜 세월 카나다에서의 삶의 경험과 또 학자 가문 출신이라는 지식 배경, 그리고 전북대에서 박사를 수료하신 현역 목사님이라는 점이 행복교수님으로 잘 갖추어진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박성옥 목사님은 행복교수인 목사님으로서 빌드업 하실 영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첫째, 정체성의 확장입니다. 지혜의 인도자, 안전과 평안의 안내자라는 자기 비전을 세우셨는데 그것을 어떻게 실현하고 현장화하실 것인가라는 질문입니다. 지금 계획중인 국민기자뉴스 청소년기자단 단장으로서의 플렌이 그 방법론의 한 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일상의 목회 현장을 가정, 지역사회로 확장시키는 그런 플렌이 미션 미니스트리와 잘 융합되도록 구축되셔야 합니다.
둘째, 신앙과 학문의 균형입니다. 행복교수의 직무에는 목사님의 사역과 같은 듯 하면서도 다른 영역이 있습니다. 행복교수의 미니스트리는 초대교회 베드로와 바울 두 사람의 사역 방법중에서 바울의 사역과 비슷합니다. 따라서 이방인의 사도가 되기로 작정하고 이방인의 문화와 전통과 사상을 잘 이해하고 그들과 융복합의 시너지를 잘 드러낸 바울! 물론 핵심인 복음을 드러내다가 돌에 맞아 죽을 뻔 하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이 부분을 지혜롭게 균형을 갖추서야 합니다.
셋째, 제시하신 로드맵에 관한 내용입니다. 참 좋은 로드맵을 제시하셨습니다. “내가 있는 그 곳에서 나의 가르침과 연구, 그리고 삶의 태도가 하나 되어 협회가 추구하는 웰빙하는사람들의 삶을 보호하고, 안전감을 주며, 행복으로 이끄는 교수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라는 구체적인 로드맵이 박성옥 목사님의 일평생동안 잘 진행되어 가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이 로드맵의 완성도를 높이려면 로드맵 안에 “나는 어떤 행복교수인가?”라는 질문을 확장하여, “나는 어떤 한계를 가진 사람인가?”라는 반성적 항목을 담으시면 행복교수로서 균형이 더 잘 잡혀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박성옥 목사님의 행복교수 사역에 다음과 같은 정량적 실천적 지표 몇 가지를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1. 1년에 3권 이상의 행복 인문학 관련 독서와 나눔 강의를 진행한다.
2. 분기마다 교회에서 ‘행복 코칭 워크숍’ 등을 주관하여 개최한다.
박성옥 목사님의 말씀처럼 행복교수는 ‘지식의 높이’가 아니라 ‘삶의 깊이’에서 빛난다는 언급에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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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나의 행복 교수 로드맵 | 박성옥 | 2025-09-08 | hit6031 |
| 2 | reply 나의 행복 교수 로드맵 photo | 김용진 총장 | 2025-09-09 | hit5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