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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아름다운 행복을 원하는 대상자의 삶을 행복 전문가로 그리고 멘토자로 거들어 주는 행복교수가 되고자 하는 마음은 큽니다. 그러나 제가 정말 그런 자격이나 될까 싶은 버거움이, 책임감이 밀려들어 두렵기도 하고 또 스스로 걱정도 되는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회적 문제들 중 취약계층, 약자들 편에 서서 누군가가 그분들의 행복한 삶에 대한 멘토링을 해야 한다면 미력하지만 제가 이 소중한 일에 헌신하려고 행복교수가 되는 길에 들어섰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우리 행복교수들께 기대하는 바가 많을 것입니다. 행복교수로 열심히 공부하며 인성과 실력을 닦아 행복을 추구하는 분들의 눈높이를 잘 맞춘 행복 멘토로 때로는 교육자로, 때로는 상담사로 제 남은 삶을 황금처럼 고결하게 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행복교수로서 제가 해야 할 역할을 잘 찾아서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박정수 예비 행복교수님!
먼저, 사과를 드립니다. 게시글이 많다보니 답글의 순서를 놓쳤습니다. 제 실수이니 섭섭하시지 않으시길...^^
박정수 예비 행복교수님은 행복전문가가 되고 싶은 열망에 스스로 저에게 전화를 주셨고, 꾸준히 행복 코디네이터 관련 멘토링을 받으셨고, 이후 경력 인문박사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행복교수 자격과정까지 진입하셨습니다. 참 잘 하셨습니다.
박정수 경력 인문박사님의 자기 비전과 로드맵은 평소의 겸손함과 온유함이 잘 보여집니다. 먼저, 두려움과 책임감을 느끼신다는 부분이 오히려 박정수 인문박사님의 진정성을 보여줍니다. 자신을 늘 성찰하며 겸손을 무기로 삼는 태도야말로 행복교수로서 가장 귀한 자질이고 품성입니다. 행복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 속에서 실천되고 나누어져야 하는 가치이기에, 그 무게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 모습이 이미 훌륭한 첫걸음입니다.
특히 취약계층과 약자들 편에 서고자 하는 헌신은 행복 인문학이 지향하는 핵심 실천철학입니다. 박성옥 예비 행복교수님도 언급을 하셨듯이, 행복교수는 지식의 전달자를 넘어, 상처받은 이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역할을 하는 행복 멘토입니다. 그래서 박정수 예비 행복교수님의 자기 비전인 “때로는 멘토로, 때로는 상담사로, 때로는 교육자로” 살아가겠다는 다짐은 앞으로 많은 이들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박정수 예비 행복교수님! 우리 행복교수들은 이제 막 사회 여러 영역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박정수 인문박사님 같이 말과 행동에서부터 겸손한 좋은 분들이 계시기에, 협회와 인문대학이 그리는 행복 공동체의 비전이 현실이 될 것입니다.
제시하신 “남은 삶을 황금처럼 고결하게 살아내겠다”는 결단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이 결단을 위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세우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플렌을 빌드업하셔야 합니다.그 과정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행복 인문학을 학습해 가시면서 점차 걱정과 두려움은 곧 사명감으로 바뀔 것이며, 그 사명은 많은 이들에게 행복의 빛을 전하게 될 것입니다. 힘내시고 지구 위에서 사시는 동안에는 행복 인문학이라는 지구력을 잃지 마셔야 합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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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예비 행복교수 박정수 입니다 *.* | 박정수 | 2025-09-08 | hit4989 |
| 2 | reply 예비 행복교수 박정수 입니다 *.* photo | 김용진 총장 | 2025-09-09 | hit5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