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저는 박서윤교수님의 추천으로 이 협회를 알게 되었고 많은 고민 끝에 함께하기로 결정을 하고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박서윤교님의 맑은 미소를 보면서 참으로 행복하게 사시는 분이구나는 것을 알수 있었고 나 또한 이렇게 살수 있을까하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되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고 그를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에서는 항상 부디치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나의 생각을 바꾸면 된다는 것을 조금씩 깨닫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를 스스로 깨닫는 시간이 점차길어지고 있답니다.
이처럼 내가 조금씩 변해왔듯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속에서 행복을 깨달으며 살아갈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와주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 협회에서 더 많이 배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어르신들 대상으로 맞춤형 강의를 하고 있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오는 순서는 있지만 가는 순서는 없다고는 하지만 어르신들은 앞으로 남은 시간이 별로 없다는 생각을 더욱 절실히 느끼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분들이 남은 시간동안 좀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안정희 경력 인문박사님!
안정희 경력 인문박사님이 행복교수 자격과정에 진입하심을 환영합니다. 안정희 박사님의 진솔한 고백과 다짐을 읽으면서 겸손한 성품을 발견하게 됩니다. 겸손은 행복교수가 되고자 하는 분에게서 매우 중요한 기본자세이기 때문에 행복 인문학 창시자로서는 참 기쁜 일입니다.
우리가 함께 발전시켜 가는 21세기 신학문인 행복 인문학은 거창한 이론이나 화려한 성취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작은 깨달음을 통해 변해가는 과정에서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는 실용학문입니다. 안정희 예비 행복교수님이 언급하신 것처럼 “내 생각을 바꾸면 행복은 이미 내 안에 있다”는 자각은 행복 인문학의 핵심 레파토리이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행복은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적 성찰과 관계 속의 나눔에서 피어나는 삶의 태도입니다. 박서윤 예비 행복교수님의 맑은 미소가 안정희 박사님께 희망이 되어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일원이 되게끔 하셨듯이, 앞으로는 행복 인문학 계승자가 되는 안정희 행복교수님의 미소가 또 다른 누군가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행복교수가 걸어가야 할 미션, 즉 자신의 행복을 통해 타인의 행복을 열어주는 길이기도 합니다.
안정희 예비 행복교수님의 스스로 부족함을 인정하고 배우려는 겸손한 마음은 이미 훌륭한 행복교수의 모범적인 자세입니다. 성실하게 진심을 다해 학습하셔서 행복 인문학의 촉망받는 계승자도 되시고, 더 나아가 세계인류를 위해 행복 씨앗을 심어가는 아주 영광스러운 행복교수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런데 아주 안타깝게도 오늘 안정희 박사님이 올리신 글에서는 앞으로의 행복교수로서 로드맵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과제물을 낸 저에게 매우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비전과 목표가 분명하고, 그것을 구체화하는 로드맵을 확실히 하셔야만 행복교수로서 뚜벅이의 길을 걸어가실 수 있습니다. 반드시 로드맵까지 완성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간은 무작정 우리 곁을 떠나갑니다. 허송세월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물쭈물하다가 이럴 줄 알았다”는 묘비명을 부탁한 버나드 쇼가 생각납니다. 부디 오늘부터 신발끈을 다시 묶고 뛰어갑시다. 그것을 행복교수는 신발끈을 다시 묶고 뛰는 것 Re-tire라고 합니다. 그러나 비전이 없는 사람은 그것을 은퇴라고 번역하고 자신의 인생을 뒷방 늙은이로 만들어갑디다. 행복교수는 생각의 전환, 상황의 전환, 인생의 행복을 꾸려가는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인재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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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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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행복교수 진입 비전과 로드맵 | 안정희 | 2025-09-10 | hit6102 |
| 2 | reply 행복교수 진입 비전과 로드맵 photo | 김용진 총장 | 2025-09-10 | hit5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