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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복교수 1기 15분은 세계 최초의 행복교수 자격 취득을 위해 이렇게 뇌 진동을 일으키는 중입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09-12 0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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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예비 행복교수님 열 다섯분께!

 

25년간 다듬은 행복 인문학은 드디어 세계 최초로 행복교수 자격증으로 빛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유치원이나 초중고등학교 교사 자격증은 있지만, 세계 어디에서도 교수 자격증을 발급한 사례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운좋게도 역사적 선택을 받아 행복교수 1기로 참여하는 이 영광스러운 길은 대한민국의 교육 역사에서 전례 없는 길입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자축해야 할 것입니다.

 

이 가슴 떨리는 길에 들어선 예비 행복교수님들 나오는 땀과 정성, 그리고 행복교수가 되기 위해 학습하는 노트 정리와 기록은 단순히 개인의 성취를 넘어서 사회 전체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고 행복교수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박하실 음악박사님, 임주완 철학박사님, 정재철 자격 교육박사님, 박서윤 경력 인문박사님, 정종화 경력 인문박사님, 양승옥 경력 인문박사님 등이 노트 정리에 관한 2차 과제물을 보내 주셨습니다. 성실하게 열정을 담아 고군분투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드립니다. 행복 인문학을 계승하는 행복교수님으로서 반드시 거쳐야 하고, 한 학습 태도로 고착되야 할 평소 자기 관리에 이러 이러한 열정을 갖고 있다는 객관적 평가 자료가 될 것입니다.

 

그 가운데 특히 박서윤 인문박사님처럼 컴퓨터로 작성했다가 다시금 노트 필기를 함으로써 성실하게 기록하고 정리하는 자세는 행복 인문학 계승자의 모범적인 본보기이며, 1기만 아니라 2기 행복교수들에게도 행복교수로서 어떻게 학습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기에, 대표적으로 박서윤 예비 행복교수님의 과제물을 공유하여 주마가편의 에너지로 삼고, 우리 인문대학의 박사 동문들에게 학습자의 성실한 자세의 표상으로 삼고자 합니다.

 

이렇게 행복교수로서 제대로 된 행복 인문학이라는 학문적 배경을 튼튼히 하겠다는 숭고한 비전에 이끌려 밤을 지세우며 형설지공의 고통을 감내하며 노트 한 줄 한 줄로 행복교수로서 자기계발의 열정을 보이는 것은, 세계 최초로 창시된 신학문인 행복 인문학을 계승하고자 하는 또 다른 돈키호테의 실체적 몸부림이기에, 미래 세대에게 전할 유산적 가치가 충분하다고 행복 인문학 창시자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사명을 분명히 하시고 세상의 현란한 소리를 잠시 단절하고 책상 앞에 앉아 펜을 들고 제가 눈이 빠져나갈 지경이 되도록 열정을 담아 작성하고 제시한 행복교수 육성교육 교안을 반복하여 숙지하시면서, 시대를 이끌어 가는 유능한 행복교수가 되기 위해서, 이성과 지성과 감성과 영성을 농축하며 자신의 노트 정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기록은 곧 여러분 자신의 행복교수로서의 실력을 살찌우며, 그 농도와 성숙도에 따라 대한민국과 K-행복의 산불로 번지게 하는 나비효과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