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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일선 초,중,고와 학부모 대상, 어르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악기 지도와 음악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경력 인문 박사 이윤희입니다.거의 날마다 오전엔 학교에서 ,오후엔 복지관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고, 주말엔 오케스트라에서 활동을 하고 있어 시간과 여러 요소로 인하여 조금 망설였지만 박하실 박사님의 조언과 김용진 협회장님의 권유로 다시금 용기를 내어 행복교수 2급과정에 도전하였습니다.
저는 물리학을 전공하고 교육학을 배우며 늘 아쉬워했던 인문학 아니 행복 인문학을 배우고 익혀 ''행복 전도사로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건강하게 가꾸는 전문가"라는 비전을 조심스럽게 가져 봅니다.
저의 로드맵은
1단계: 행복교수 자격과정을 수강하며 열심히 행복 인문학을 충분히 이해 할때까지 학습하자입니다.
2단계: 행복교수 2급 심화 학습-배운 이론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연습을 합니다.
3단계:실전 경험 확장: 초등학생에서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합니 다.
4단계: 전문성 강화(자체 프로그램 개발및 출간등)를 하여 행복한 행복 교수가 되는것입니다.
예비 행복 교수님들!
9월 매주 일요일 8시에 줌으로 모여 즐겁게 공부하며 함께 멋진 미래를 밝혀 보아요.
이윤희 경력 인문박사님!
목 디스크로 인한 고통으로 목이 많이 아파서 고개를 숙여 타이핑 하는 일이 심각할 정도로 고통스럽다는 이야기를 박하실 박사님을 통해 어제 국장님들 모임에서 들었습니다. 그러함에더 자기 사명을 완수해 보겠다는 일념으로 자신의 비전과 로드맵을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자기 한계를 넘어서느냐 그러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느냐의 차이입니다. 힘들지만 지구위에서 사는 날 동안에는 행복 인문학 학습, 연구, 계승에 관한 지구력을 잃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만일 지구력을 잃으면 행복 인문학 계승자의 족보에서 그리고 행복교수단에서도 이윤희 행복교수님의 이름이 점차 옅어지고 말것입니다.
이윤희 예비 행복교수님은 음악 전문가로서 이미 현장에서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치유자로 활동하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가 맞습니다. 이윤희 박사님의 삶 자체가 행복 인문학의 생생한 교과서의 한 페이지입니다. 물리학과 교육학과 음악학의 바탕 위에, 이제 행복 인문학을 더하여 학제적 융합 전문가로 자리매김하려는 비전은 매우 귀하고 의미 있는 선택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행복 인문학의 창시자로서 이 박사님의 로드맵을 다음과 같이 강화해 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자기 확립(Identity)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행복교수 자격 과정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자기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는 과정입니다. 음악 치유자로서의 사역에 행복 인문학의 철학을 접목한다면, 박사님은 “행복 음악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적 지평을 여는 개척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박하실 박사님과 두 분이서 선한 경쟁을 벌이셔야 합니다.^^
둘째, 현장 실천(Practice)과 관련된 팁입니다. 이박사님은 이미 학교, 복지관, 오케스트라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행복 인문학의 핵심 가치인 생명존중, 관계회복, 자기성찰, 공동체 행복 등과 같은 주제를 행복교수로 체계적인 접목을 연구하기 바랍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작은 사례를 모아가면 곧 연구가 되고, 연구는 새로운 교육 콘텐츠로 발전합니다.
셋째, 확산과 출판(Expansion)과 관련된 수퍼비전입니다. 이박사님의 전문성을 글과 음악, 영상으로 기록하고 확산시키십시오. 그것이 온라인이 일상화되는 이 시대에 수많은 사람에게 전천후로 만나는 길잡이가 되고, 더 나아가 사회적으로는 행복 인문학적 음악 치유 모델을 세우고 그것을 확산시키는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방법이 됩니다.
넷째 멘토링과 동행(Community)에 관한 언급입니다. 행복교수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배우고 가르치는 공동체적 미션 수행자입니다. 동료 행복 교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서로 슈퍼비전을 나누고, 각자의 현장에 맞는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한다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 인문학의 계승자로서 위대한 선택을 받은 행복교수단의 모임과 취지에는 늘 대충이라는 기생충에 감염되어 적당히 참여하는 실수를 범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전문성을 약화시키는 아주 고약한 인생벌레가 바로 대충입니다. 대충의 노예가 되면 아마추어가 되고 날벌레가 되고 맙니다.
제가 127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를 육성했지만, 이들 중에는 자발적으로 대충병에 걸려 날벌레처럼 존재감이 하나도 없는 짝퉁이 된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아무리 자기 비전이 확실하고 로드맵이 우수하다고 하더라도 함께 하는 용광로에 자주 몸을 담구어 충전하는 챤스를 포기하면 곧장 일탈과 방종으로 치닫고 맙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신발끈을 다시 묶고(Re-tire), 힘차게 행복교수로서 부여받은 미션을 잘 수행하는 돈키호테가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행복교수가 된 분은 누구라도 겸손! 열정! 협력! 인내! 그리고 감사-존중-나눔이라는 인향만리의 실천자가 되어야만 짝퉁 행복교수가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일평생 명심해 주시고 달려갑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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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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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음악 치유자로서의 직무비전과 로드맵 | 이윤희 | 2025-09-12 | hit6851 |
| 2 | reply 음악 치유자로서의 직무비전과 로드맵 photo | 김용진 총장 | 2025-09-13 | hit9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