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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안녕하세요?
이번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에서 인문학사시험에 합격하게 된 행코 책임교수 최중환 박사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다가 이번에 마음먹고 도전하여 두번만에 행복인문학사 자격고시에 합격하였습니다.
오늘부터는 그 다음 단계인 석사시험 도전하겠습니다
김용진협회장님의 말씀처럼 인문학적 소양과 웰빙정신을 실천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중환 박사님!
박사이지만 또 다시 행복 인문학이라는 신학문에 도전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의 삶은 언제나 도전과 응전의 연속입니다. 철학자 야스퍼스는 이를 “한계상황”이라 불렀고, 고대인들은 신탁과 운명을 통해 이를 헤쳐 나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도전은 외부 세계의 고난을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의 게으름과 두려움, 무지와 싸워 승리하는 데 있습니다.
지난 무더운 여름부터 최 박사님은 인문대학에 진입하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9월 15일에 행복인문학사 자격 취득 시험에 합격하셨습니다. 이 소식은 최 박사님이 내적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거둔 개인 역사가 될 것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최 박사님! 행복 인문학은 단순히 지식을 익히는 학문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정립하고, 존재의 가치를 재발견하며, 타인과 더불어 행복의 공존을 모색하며 더 잘 살아가는 길을 모색하는 사유의 학문이고 생동감 넘치는 실천의 학문입니다. 그것은 ‘나의 행복’을 넘어 ‘우리의 행복’을 향한 철학적 여정이 로드맵의 바탕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합격은 그 여정에서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한 것이며, 이는 지적 성취이자 동시에 영혼의 성숙을 드러내는 상징적 이정표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은 단순한 자격 취득의 환희가 아니라, 스스로를 새롭게 구성하는 존재론적 사건입니다. 박사님이 두 번의 도전을 거쳐 결국 합격에 이르렀다는 사실은, 인문학이 요구하는 진정성과 인내, 그리고 삶을 진지하게 대면하려는 자세의 증거이기도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행복 인문학이 추구하는 인간상—곧 실천하는 지성인의 초상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몰입하게 될 행복인문석사 자격 취득 과정은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지혜의 확장을 가능케 하는 즐거운 지성의 여정이 될 것입니다. 플라톤이 말했듯이 “앎은 기억의 환기”입니다. 우리는 이미 우리 안에 잠들어 있는 진리의 불꽃을 가지고 있으며, 학문의 길은 그 불꽃을 깨워 더 크고 따뜻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는 작업입니다.
저는 최 박사님이 그 불꽃을 지펴, 웰빙의 기본 정신과 인문학적 성찰을 결합한 실천의 모범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제가 K-행복으로 발전시키고 있는 행복 인문학의 정신은 언제나 나를 살림으로써 남을 살리고, 남을 살림으로써 나를 완성하는 상호존중과 배려에서 비롯된 공생의 힘을 강화하여 생명자본시대를 활짝 열게 될 것입니다. 부디 그 길에서 흔들림 없는 학인(學人)으로서, 또한 시대의 선각자로서 빛나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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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훌륭하신 동문님들께 행복인문학사시험 합격을 알립니다 | 최중환 | 2025-09-15 | hit7266 |
| 2 | reply 훌륭하신 동문님들께 행복인문학사시험 합격을 알립니다 photo | 김용진 총장 | 2025-09-16 | hit48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