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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교수 3차 과제물
강 의 명 : 행복교수의 직무와 역할
학 습 목 표 : 도입 (10분), 전개 (30분)
행복교수로서 궁극적 목표:
1) 당사자의 삶의 주인이 되도록 돕는다.
2) 지식 전달 보다 삶의 태도를 가르치는 교육을 한다.
행복교수자의 직무와 역할:
1) 학문적 내조 역할을 해야 한다.
2) 행복교육자로서 멘토자가 되어야 하다.
3) 행복교수는 사회적 실천가가 되어야 한다.
정리 (10분) 행복교수로서 미션 발표하기
학습내용 정리하기
도입(10분) -> 학습동기 유발 , 학습목표 제시,
-> 나에게 행복교수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행복교수로서 역할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질문에 간단한 답으로 시작 분위기 조성한다.
전개(30분) --> 행복교수로서 궁극적 목표는
1) 당사자의 삶의 주인이 되도록 돕는다
2) 지식 전달 보다 삶의 태도를 가르치는 교육을 한다 예)감사하는 삶, 존중하는 삶, 나눔을 실천하는 삶, 좋은 관계 유지, 전문성, 언어와 행동예절 등 설명해 준다.
--> 행복 교수자의 직무와 역할
1) 학문적 내조 역할을 해야 한다.
행복교수는 행복을 지도하는 전문가이기 때문에 누군가를 어떻게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는지 지도하기 위해 대상자의 현재 조건과 상황, 심리적 수준 등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말과 행동, 삶의 이력 등을 경청하고 종합하여 분석 할 수 있어야 한다.
2) 행복교육자로서 멘토자가 되어야 한다.
행복교수는 행복한 삶의 로드맵에 관한 설명을 행복 인문학의 근거하여 정확히 제시 할 수 있어야 한다. 학문적으로 헹복 인문학의 근거한 행복 교육의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 오직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제시한 행복 인문학이라는 신학문의 틀에서 행복교육을 진행해야 한다.
3) 행복교수는 사회적 실천가가 되어야 한다.
행복 인문학은 책상 위의 학문이 아닌 삶을 변화시키는 학문이다. 지역사회, 학교, 병원, 기업 등 행복교육, 행복경영, 생면 존중 운동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 또한 국민기자뉴스 활동과 연결하여 행복의 가치를 확산하여 여론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정리 (10분) 1)행복교수로서 미션 발표하기
2)학습 내용 정리하기
한마디 : 플라톤은 철학적 삶과 성찰적 행복을 우리에게 이렇게 요구하였다.
철학을 통해 무지를 자각하고 자기 성찰을 통해 진리에 다가가며 영혼을 선으로 이끄는 과정이라고 ~~
행복교수로서 역할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질문에 간단한 답으로 시작 분위기 조성한다.전개(30분) --> 행복교수로서 궁극적 목표는1) 당사자의 삶의 주인이 되도록 돕는다 2) 지식 전달 보다 삶의 태도를 가르치는 교육을 한다 예)감사하는 삶, 존중하는 삶, 나눔을 실천하는 삶, 좋은 관계 유지, 전문성, 언어와 행동예절 등 설명해 준다.--> 행복 교수자의 직무와 역할1) 학문적 내조 역할을 해야 한다.행복교수는 행복을 지도하는 전문가이기 때문에 누군가를 어떻게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는지 지도하기 위해 대상자의 현재 조건과 상황, 심리적 수준 등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말과 행동, 삶의 이력 등을 경청하고 종합하여 분석 할 수 있어야 한다. 2) 행복교육자로서 멘토자가 되어야 한다.행복교수는 행복한 삶의 로드맵에 관한 설명을 행복 인문학의 근거하여 정확히 제시 할 수 있어야 한다. 학문적으로 헹복 인문학의 근거한 행복 교육의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 오직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제시한 행복 인문학이라는 신학문의 틀에서 행복교육을 진행해야 한다. 3) 행복교수는 사회적 실천가가 되어야 한다. 행복 인문학은 책상 위의 학문이 아닌 삶을 변화시키는 학문이다. 지역사회, 학교, 병원, 기업 등 행복교육, 행복경영, 생면 존중 운동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 또한 국민기자뉴스 활동과 연결하여 행복의 가치를 확산하여 여론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정리 (10분) 1)행복교수로서 미션 발표하기 2)학습 내용 정리하기한마디 : 플라톤은 철학적 삶과 성찰적 행복을 우리에게 이렇게 요구하였다.철학을 통해 무지를 자각하고 자기 성찰을 통해 진리에 다가가며 영혼을 선으로 이끄는 과정이라고 ~~박정수 뉴노멀시대 행복 인문학의 중요성 -->
박정수 예비 행복교수님!
두 번째로 과제물을 제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도 먼저 맞는 것이 마음 편하기도 하여 박정수 예비 행복교수님께는 자신에게도 유익하고, 또 동료들의 과제물 제출에 동기부여와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이 과제물에서 문제점은 다소 많이 지적되더라도 출제자의 입장에서는 후하게 점수를 드릴 것입니다. (참고로, 제가 대학교에서 철학교수로서의 강의 경력을 토대로 2011년도부터 연세대에서 5년간 300여명의 명품강사와 명강사에게 유료 교육을 진행했고, 그리고 2015년부터는 청주의 모 대학교 교수님이 자신의 고등학생 딸의 논술 과외를 월 2회 2시간에 100만원이라는 당시 금액으로도 고액의 괴외를 저에게 맡겼다는 것 등의 사례를 생각하시고, 고액의 첨삭지도를 예비 행복교수이기에 공짜로 받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섭섭해하지 않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는 저의 자랑을 하고자 함이 아니라, 가끔 멘토로서 학문과 경험적 차원에서의 솔직한 피드백을 받고 앞에서는 고맙다고 하면서도 자신의 지적 교만에서 탈피하지 못해 이후부터 지도받기를 포기하고 멀어지거나, 뒤에서 험담하는 소인배 강사들이 가끔 있었기 때문입니다.)
박정수 예비 행복교수님은 이런 점을 보완하셔야 합니다.
첫째, 강의안과 강의교안의 차이를 혼동하고 있습니다. 제출하신 과제물은 강의안의 수준입니다. 도입, 전개, 결론의 기본 틀만 있고, 실제 교육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세부 교수법, 질문, 사례, 활동 지침이 없습니다. 행복교수로서 작성해야 하는 강의교안에는 학습자의 반응을 예측하고 행복교수로소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관한 구체적인 멘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좀 더 완성도를 높이려면 강의의 내용을 뒷받침하는 역사적 철학적 인문학적 근거 자료를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아주 완성도가 높은 강의교안에는 시간 배분까지 구체적으로 기록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과제물은 개념의 나열 수준에 불과하며 강의교안이라 볼 수 없습니다.
둘째, 행복교수로서 학습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합니다. 내용상 “행복교수란 무엇인가?”, “역할은 무엇인가?” 같은 질문은 제시되었으나, 학습자의 참여 방법이 보이지 않습니다. 즉 토론, 조별 활동, 역할극, 발표 등과 같이 학습자 중심의 강의 진행이 설계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학습자들이 스스로를 성찰하고 체험할 기회가 이 강의에서는 아예 보장되지 않도록 설계하셨기 때문에 주입식 전달강의에 머물 위험이 큽니다. 행복교수의 강의에서 상호존중과 배려 정신에서 비롯된 ‘감사-존중-나눔’이 곧 소통이라고 제가 꾸준히 강조했던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셋째, 행복 인문학적 철학의 구체적 적용이 부족합니다. 행복교수가 “지식 전달보다 삶의 태도를 가르친다”라는 원칙은 선언되어 있지만, 구체적인 사례가 첨삭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자면 플라톤의 성찰, 김용진 교수의 행복 코디네이터 철학, 현장 실습 프로그램 등이 이 강의교안에 누락되어 있습니다. 잡학다식을 무기로 강의를 오르락거리는 일반 강사들과 달리 행복교수는 행복 인문학이라는 아주 강력한 신학문을 무기로 강단에 오르는 최고 행복 전문가입니다. 행복교수는 남의 지식이든 자신의 것이든 가리지 않고 백과사전처럼 지식을 나열하는 지식 소개꾼이 아닙니다. 행복교수의 강의교안에는 행복 인문학이라는 거대한 강이 흘러야 합니다. 또한 추상적 강의가 아니라 감사-존중-나눔 등과 같은 구체적인 생활 실천을 미션으로 부여하고 훈련시키는 과정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박정수 예비 행복교수님은 이 중요한 핵심을 놓치는 실수를 범하셨습니다. 실행 가능한 실천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셔야 합니다.
넷째, 행복교수가 확정해야 할 교수자의 역할에 대한 설명의 부족함이 보입니다. 즉 “학문적 내조, 멘토자, 사회적 실천가”라는 역할은 옳지만, 너무 일방향적 설명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행복교수의 모범적인 강의교안에는 행복교수의 주장을 학습자와 함께 체득하는 활동 설계가 필요합니다. 가령, 행복교수가 행복 인문학에 근거하여 제시한 사례를 학습자가 분석하거나 피드백 실습을 하게끔 하거나, 동료와 1대1 멘토링 시물레이션을 하게끔 하거나, 가족이나 동료 및 지역사회에 적용할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발표하게끔 하는 등과 같은 학습자의 참여 부분에 대하여는 완전히 생략된 미완성의 강의교안입니다. 물론“미션 발표하기”라고 제시되어 있는데, 발표 형식이 개인 발표인지, 팀별 발표인지가 불분명하고, 평가 기준, 피드백 방식이 없다는 점이 개선할 점입니다.
다섯째, 플라톤 인용의 문제점입니다. 마지막에 플라톤을 언급했지만, 단순한 인용으로 끝나 있습니다. 지식과 정보의 량을 나열하는 잡학다식한 수준의 일반강사가 아니라, 건강하고 건전하게 사유하며 지적 겸손이 바탕이 될 때 비로소 접근이 가능한 행복 인문학! 그리고 바로 그 수준 높은 행복 인문학의 계승자인 행복교수의 강의교안은 일반 강사의 수준을 훨씬 능가해야 합니다. 행복교수의 강의교안은 잡학다식이 아니라 박학다식을 기초로 할 때 비로소 완성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이 과제물에서는 플라톤의 사상과 행복교수가 붙잡아야 할 행복 인문학의 핵심 철학을 연결 짓고, 현재적인 실천 방식이 제시되어야 합니다. 자기 성찰 일지 작성이나 구체적 실천이 그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이 과제는 ‘행복 교수 직무 개요’를 정리한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교수자 중심의 나열식 보고서이지, 학습자의 참여와 체험을 설계한 행복교수의 강의교안이 아닙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실천 중심, 참여 중심, 행복 인문학적 심화 내용을 강의교안 작성에 필히 첨삭하셔야 합니다. 제가 설계하는 행복교수는 행복 인문학 계승자이지, 기존의 철학이 없는 지식 나열꾼이 아님을 명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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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뉴노멀시대 행복 인문학의 중요성 | 박정수 | 2025-09-18 | hit7546 |
| 2 | reply 뉴노멀시대 행복 인문학의 중요성 | 김용진 총장 | 2025-09-19 | hit8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