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예비 행복교수 “행복 특강 교안”을 작성해 보겠다고 노트북 앞에 앉고 보니 한마디로 눈앞이 캄캄해 왔다. 전문 요리 레시피라면 남들보다 자신이 있는데, 이 나이에 이 일을 왜 시작했단 말인가? 자신에게 반문해 보던 중, 협회장님이 단톡방에 올린 <행복교수 1기 3차 과제물 안내>에 “영광스러운 행복 인문학 계승자로 선택되신 예비 행복교수”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누가 뭐래도 나는 이미 행복 인문학 계승자로 선택된 예비 행복 교수인 것이다.
말미에 “얼렁뚱땅 행복교수는 사이비 행복교수가 되고 사이비 행복교수는 행복 인문학을 망치는 마귀가 된다는 것 명심하시고 전심전력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메시지에 큰 도전과 용기를 얻어, 이틀 밤낮을 꼬박 뜬눈으로 지새우며 1강부터 크게 소리 내어 읽다 보니 저 나름대로 학습 요령이 생겨서 공유합니다.
휴대폰 카톡 입력창을 열어 놓고 왼쪽 아래 작은 마이크를 터치하여 강의안 1주차, ‘행복교수의 자기 성찰’ 처음부터 끝까지 큰 소리로 읽어 나가니, 고스란히 카톡 입력창에 텍스트로 변환되어 입력이 됩니다.
이 내용을 본인에게 보낸 후에 클립보드에 복사하여 PC 한글 파일로 저장하니 매번 인문대학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않아도 그때그때 쉽게 학습할 수가 있네요. 읽고 쓰기를 반복하다 보니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 내어 천천히 "예비 행복교수 행복 특강 교안"을 작성해 보려 합니다. 협회장님의 많은 지도 편달을 바랍니다.
※ 텍스트로 변환된 내용은 절대로 공유 불가함을 참고하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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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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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행복교수 3차 과제물, 행복특강 교안을 준비하면서 | 이재수 | 2025-09-19 | hit6693 |
| 2 | reply 행복교수 3차 과제물, 행복특강 교안을 준비하면서 | 김용진 총장 | 2025-09-19 | hit4425 |